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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하,,, 사실 썰풀때부터 드려야지,, 드려야지~하다가 이제 드리는데,,, 너무 급하게 짜서,ㅋㅋ 완전 내용이 엉망진창이네요,,, 아까 디코하다가 걸려서 깜짝 서프라이즈는 실패했지만,,ㅎㅎ......................ㅜ 그래도,,, 슬쩍 드리고 갑니다 . . . 그리고 이건,, 디코에서 그 때 낙서한건데,, 요것두 여기다 올릴게여 , , ,,ㅋㅋㅋ...
#스파이디풀 코믹스 Vol.8 을 보고 이건 가만있을 수 없다 생각해서 쓰는 2차 창작입니다. #두 사람이 책임지기로 한 매트릭스가 선물해준 스파이디풀 자동차를 타고 로드트립을 떠난 둘. (공식) 단 둘만의 일주를 하다가 (공식) 어찌저찌 커플이 됐음. (공식아님.) "이얏호~!" "으아아아앙~!" "속도 좀 줄여! 애 울잖아!" "레이싱 데드풀은 아무도 ...
어...그니까 갑작스럽게 글 쓰는이유는 요즘들어 계속 갑작이 알람 떠서 보니까 구독자수가 느는데 어..지금 상황을 살펴보면 문퍼프샤 쓰고는 있어요 하지만..제가 여행같다온 곳들 이름 이기억안나서(찾아도 뭐했는지 기억 못한다는점) 글 싹다지우고 제가 3개월 한번씩은 가는 일본 지역으로 쓰기로했어요 그래서 쫌 걸려요 코로나도 걸리기도 해서 쪼금 아프지만...너...
[소설 진행 전에 인물들의 과거를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총 3회차일 예정이고 이 회차가 모두 끝나면 AU가 진행됩니다] "하아..오늘따라 글감이 전혀 생각안나네.. 노트북이 켜져있는채로 머릴 감싸쥐며 고민하고있는, 한 무명의 작가가 있었다. "..내가 이거 하려고 작가 한 거 아니였는데. "분명 내가 알고 있는 작가의 삶이 아니야,내가 본건..이게 아니었는...
가라앉는 것도 방법이라는 말을 봤음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경의, 괜찮아?” “다친 건 아니지?” 함부로 달려들어서 그래. 그래도 경의가 해결한 건 맞잖아. 아니, 그래도 무사히 돌아와서 다행이야. 고소 남씨의 수사들이 사추와 경의의 주변에서 수런거렸다. 하지만 사추는 그런 수런거림은 들리지 않았다. 경의가 무사히 돌아왔다, 그거면 되었다. “몸은 어때. 이상한 감각이 느껴지거나 하지는 않고?” “네, 저 괜찮아...
*오타 주의* *개인적인 캐해석* "야, 도둑키스는 뭐, 어떻게 하는거냐?" 나의 말에 나와 같이 있던 카쿠쵸와 린도가 나를 쳐다보았다. 빤히 쳐다봐서 부끄럽다고 말하니, 린도가 지랄하지말라며 나의 볼을 세게 잡아당겼다. 세게 잡은 볼을 문지르며, 나는 다시 한번 더 입을 열어 말했다. "그래서, 도둑키스는 어떻게 하는건데. " "(-). 사내연애는 범천에...
누군가에게 집은 보금자리고 누군가에게는 안식처이다 나에게 집은 외로운곳이다 내가 집에서 쉴곳은 작은 내 방 그곳만이 나를 반겨주고 나를 위로 해준다 엄마는 내가 돈을 벌고 일을 하면 그나마 나를 사람처럼 대해 준다 내가 일을 쉴때는 그저 한심한 인간이라는듯 나를 대한다 생각이 없는 인간 취급하며 나를 깍아내리고 자신의 기준에서 생각한다 내가 왜 방안에서 나...
본격적인 여름을 알리는 것은 10년에 한 번이던가, 그보다 더 짧은 시간이던가. 그 긴 시간 땅속에 파묻혀 살다 겨우 한 달 간의 짧은 삶을 살아가는 한 곤충의 울음소리에서 비롯되었다. 이 낡은 교사, 한여름에 에어컨도 없다는 게 말이 돼? 안전상을 핑계로 이런 날씨에 긴 소매와 긴 바지라는 것도 어처구니가 없거든? 고죠 사토루는 한여름의 더위에 허덕이며 ...
도시에서부터 섬으로 떠나온 지 며칠, 아직은 스마트폰과 컴퓨터 키보드를 두드리는 게 익숙한 손은 이전과는 다른 낯선 도구들을 들고 새로운 노동을 시작했다. 빛이라곤 화면에서 나오는 블루 라이트가 전부였던 곳에서 찌들어 가던 —는 지금 눈이 부실 정도로 빛나는 태양 아래서 타들어 가고 있다. 이따금 불어오는 바람이 겨울이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걸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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