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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키는 옛날부터 저에게 많은 것을 주었어요. 자기도 한창때의 여자아이인 만큼 하고싶은것, 가지고 싶은것이 많을텐데도 불구하고 미사키는 그런것들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마냥, 언제나 제 옆에 있어주었답니다. "미사키는 가지고 싶은게 있나요?" "아가씨의 미소가 제일 큰 기쁨이에요." 절 위해서 자신의 청춘을 아무렇지않게 희생하는 미사키의 모습에 가슴이 아파진 ...
저 멀리 바다의 끝엔 인어의 섬이 있다. 인어의 섬에는 인어가 숨겨 놓은 세상의 보물이 가득하다. 그러나 어리석은 인간이여, 인어의 보물을 탐하지 말라. 인어의 보물을 탐하는 자에겐 저주가 내리나니. “하, 저주는 무슨.” 요셉은 이 바닷바람이 너무나도 좋았다. 자신의 긴 금발이 금방 축축해진다는 단점은 있었지만 바닷 바람에 눈을 감고 그 위를 떠있는 기분...
백일장 출전(?) 분야 중 두번째인 리뷰 부문으로 작품에 어울릴 만한 포스터를 구상해 보았어요 >.< 턱없이 부족하고 또 부족하지만 과몰입용으로다가..봐주십사 하는 마음입니다 ^__ㅜ 사바사바 정우 옆에 껴있는 영어는 1화 정우의 말이예요 '종교 뭐 그딴 걸로 위로 받으려 이상한 짓 하지 말고 나한테 소원 빌어봐요.' 구원같은 정우를 나타내는 단...
w.평화 익명 "헉 작가님 글 올라왔다." 우현은 알림이 울림과 동시에 노트북을 켰다. 터치패드를 누르는 손에 설렘이 담겨있었다. 하도 들어가 이제는 눈을 감고도 찾을 수 있는 필명. 낙원. 회사에 몸이 묶여 저 자신이 누구인지조차 몰랐던 시절, 야근 중 우연히 본 사이트에서 읽은 추리 소설 작가였다. 개연성 없이 어려운 단어만 써 내려가며 멋있는 척만 잔...
마녀의 신부 02. 인간, 전정국 레옹 정국의 삶은 평범하다고 할 수 없었다. 그의 삶은 인간이라기엔 지독하고 잔인하기 그지없었으니까. 어렸을 적, 자신과 아버지를 버리고 도망간 엄마와 온갖 지병을 앓고 살아온 아빠. 그리고 자신의 하나뿐인 가족을 위해 쉴 틈 없이 돈을 벌어야 했던 정국. 고등학교는 무슨. 자퇴 후 알바 다니기 바빴던 그의 삶은 이미 그의...
(개인 백업용으로 저렴하게 번역, 오타 의역 오역 있음) Into the Flame 1 주식회사 스마일 솔루션 쿠로카와 토모루: 엣!? 그 데스크탑의 배경화면…… 혹시 너, Fantôme Iris를 좋아해!? 후배 사원: 에…… 팬텀을 아시나요, 쿠로카와 선배!? 저, 엄청 팬이에요! 쿠로카와 토모루: (이렇게 가까이에 팬이 있다니 놀랐네…… 그래도, 기뻐...
1. 외롭다. 너무나도 외롭다. 섬 순례는 끝났다. 나의 가장 찬란하던 시절은 추억으로만 남았다. 나는 알로라에서 가장 강한 사람이다. 그렇기에 가장 외로운 사람이다. 섬의 수호신들과 실력을 겨루었다. 그들은 형편없었다. 그러고도 수호신이라니. 인간이 공장에서 만들어낸 몬스터볼 따위에 잡히다니. 나의 섬 순례를 시작하게 해 주었던 카푸꼬꼬꼭이 들어 있는 몬...
내 목소리를 들으려했던 사람들은 모두 묻혔어. 땅이 아니고 내 몸속 깊이. 그러니까, 쉿. 그의 머리카락은 검다. 스트레스도 안 받는지 새치 하나 없이 새까만 그것들은 숱도 많아서, 멀리서는 아무렇게나 자란 까막 덩굴이 눈가며 목덜미를 간지럽히는 것처럼 보였다. 뒷머리를 모아묶은 채로도 부시시한 끝이 가라앉질 않으니 산발, 아니 거지꼴이 따로 없는데. 그럼...
‘그래...이게 맞는 거야...’ 하지만 지금쯤 마르코랑 모두는 많이 놀라고 화가 났겠지...? 에이스는 보자기를 얼굴에 두르고 부른 배를 한 손으로 바쳐 걷고, 걷고 또 걷고 있었다. 지도를 보면서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마르코들이 자신을 찾아내기 전에 서둘러 마차를 타고, 농부의 말을 타고 아이들의 안내를 받으며 서둘러 그 땅으로 향했다. “아이도 있는데 ...
* 날조의 연속 “바다…… 예쁠까.” 뜬금없는 말에 붓을 놀리던 마다라의 손길이 멎었다. 동그랗게 뜬 마다라의 시선도 모른 채, 이즈나는 가만히 두루마리를 바라보았다. 미간 사이가 찌푸려진 게, 집중해서 보고 있는 듯싶었다. 마다라는 붓을 내려놓고 제 동생의 모습을 응시했다. “갑자기 웬 바다?” “아, 예전에 건의가 나왔던 휴양지 건 기억해? 바닷가에 세...
시인의 상념 1 오늘 아침, 그 여자가 사라졌다. 마을 한 켠에 임시방편 삼아 마련된 그 여자의 침소에서 깨어난 에이보르는 깨어나자마자 그 여자가 없는 것을, 그 어디에도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이제 영영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저절로 알았고, 아주 금세 그 사실을 수긍했다. 그믐, 하고도 열아흐레 즈음. 예상보다는 늦고, 기대보다는 일렀다. 에이보르...
이 이야기의 시점은 렌고쿠가 반점이 생겨 명을 다해 부인의 곁을 떠난 시점입니다. 2×××년 ××월 ××일. 항상 내 옆에 있어 줄 것 같은 그가 떠났다. 너무나도 조용히 떠나버린 사람이라 더더욱 믿기지 않았다. 당장이라도 내 손을 잡으며 이야기 할 것 같은데... 반점이 발현하면 일찍 죽는다 했지만 아이가 다 큰 것도 보시지 못하고 돌아가실 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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