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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테아 경사님은 제 사수셨어요. 제가 바로 첫 후배였고요. 그래서 그런지 챙기기도 엄청 잘 챙겨주셨죠. 선배님은, 정말 멋졌어요. 예전에 선배님이 저한테 해주신 말이 있는데 피해자에게 해줄 수 있는 건 공감하고 우는 게 아니라 범인 모가지를 가져다 주는겁니다. 라고. 그거 듣고 반했었잖아요. 지금은 많이 유해지신 건지, 아니면 겪은 경험이 있어 달라지신 건...
1832년 2월 4일, 파리에서 오늘 편지에 몇 자 써보내지 못하는 걸 분명히 양해해주리라 믿어요. 소중한 친구를 잃었다는 걸 바로 어제 들었거든요. (*1832년에 멘델스존의 친구이자 바이올린 선생이었던 에두아르트 리츠가 사망했다) 수많은 희망과, 제 즐겁고 해맑던 인생의 한때가 리츠와 함께 떠나갔고, 다시는 이전처럼 행복할 수는 없을 겁니다. 이제 새로...
이미 뜯어진 편지의 값은 쳐주지 않아요. 빈 봉투를 들고 어디를 가도 반겨주는 이 하나 없어요. 그 사이에 빗물에 젖은 봉투는 집으로 가져가 겨우 말리면 쭈글쭈글해져서 원래의 모양이 어땠는지 알아볼 수 없게 되어버렸죠. 아마 볼 수 없을 거에요. 이 편지는. 당신에게 가 닿으리라 생각한 적도 없어요. 다만 이건 나의 기록이에요. 가끔 나는 그 방에서 있었던...
1832년 1월 21일, 파리에서 누님께서 매 편지를 보내주실 때마다 약간씩 타격을 입는 기분이네요, 제가 편지를 재깍재깍 보내지를 않아서, 이번에 제가 출판하려 하는 새 곡들 이야기는 지체 없이 질문에 답해드리려고 해요. 옥텟과 퀸텟이 제 곡들 가운데서 굉장히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니 솔직히 이미 거기서 출판한 곡들에 비해서 훨씬 나은 ...
1832년 1월 14일, 파리에서 이제 처음으로 이곳이 집처럼 느껴지고, 파리를 제대로 알게 된 느낌입니다. 지상에서 가장 특이하고 재미있는 장소일 겁니다. 하지만 정치가가 아닌 사람에게는 그렇게 흥미로운 곳은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교리지상주의자가 되어주기로 했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 신문을 읽고, 평화와 전쟁에 대해서 의견을 구축한 다음 진짜 친구들 사...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람파스 호프만 프리드리히 ▶ 하워드 홀리데이 ▶ 루카 스노든 ▶ 디에고 모랄레스 바티스타 ▶ 리베라 ▶ 모코쉬 이바노브나 그리고리예바 ▶ 네이드 오르페오 코델리아 ▶ 비비드 리첸티아 화이트 ▶ 미레이유 아르테미스 메디시스 ▶ 바리 ▶ 반빈셰 ▶ 혁련찬 ▶ 셰퍼드 아서네이셔스 ▶ 아스트리드 하인리케 메이어 ▶ 샤카르 하룬 ▶ 우치마루 히데노리 ▶ 아리아 화이...
넌 이 편지가 나에게 오지 않을 거라 했는데, 나에게 온 걸 보니 우리는 어떻게 해도 닿을 인연인가 봐. 그 편지를 쓰고,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그 편지가 나에게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렸을지는 모르겠지만 내 답신이 늦지 않길 바라면서 쓰고 있어. 난 잘 지내려고 하고 있어. 매일을 울면서 보내다가 점점 스스로를 갉아먹고 있는 나를 보고 다시 일어...
장르 해리포터의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천사님을 모십니다! 저는 20대 초반 대학생입니다. 봇주 분께서는 적어도 성인 여성 분이셨으면 해요. 답텀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사실 제가 답텀이 느린 편이라 같이 느린 편이시라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밤부터 새벽까지 제일 활발합니다. 서로서로에게 너무 구애받지 않았으면 해요. 여유롭게, 하지만 ...
To. Soleil 안녕. 사정 상 내 이름을 적지는 못했는데, 네가 날 알아볼지 못 알아볼지는 네 감에 맡겨야겠어. 그래도 네 감이 좋기를 바라며 짧게나마 편지를 써. 이거 완전 데자뷰 같은데, 완전 큰일났어. 방학식 날 네가 했던 말이 계속 떠올라. ...꼼짝없이 후회하게 생겼어. 사실 후회는 몇번이고 했지만. (썼다가 지운 흔적이 보인다.) 삶에 전부...
또 다시, 너에게. 우선 네게 걱정을 끼친 것 같아 미안하기도 하고, 서운해 하지 않는다니 다행이구나. 내가 그곳에서 달아났데도 네게서 달아난 것이 아니기에, 네게 뻗었던 손을 거둔 적은 없었다고 말하고 싶어. 나는 여전히, 네 손을 잡고 있으니까. 사실 네 생각을 안 했던 것은 아니지만, 너는 방학동안 밖으로 나오고 친구를 초대하는 것도 어려웠다는게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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