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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야, 저기 너네 오빠 간다.” 얼굴을 절반이나 가리는 답답하고 덥수룩한 머리칼과 촌스러운 뿔테 안경. 허름한데다 사이즈조차 맞지 않는 옷차림. 그런 주제에 늘 구부정한 자세로 걷는다. 시선은 땅으로, 목소리는 작게, 발음은 불분명하게. 어딜 봐도 특별할 것 없는 외형인데 다른 의미로 남들의 시선을 의식한다. 누구의 눈에도 띄고 싶지 않아서. 누구도 ...
회사 같은 부서 동기가 있는데 엄청 잘생겼어. 완전 내스탈. 처음 봤을 때부터 관심 있었다? 그 애가 나 좀 봐줬으면 싶어서 엄청 챙겨주고 그랬었어. 근데 반응이 없길래 걍 포기하고 있었지. 우린 안될 인연인가보다.. 하고. 그렇게 나 나름대로 지쳐서 그 애한테 관심이 떨어지고 내 할 일만 열심히 했다? 그런데 그 순간! 반대로 그 애가 나한테 관심을 가지...
짧아용...🥺 너무 떨려...... 큰일이야....... 자나깨나 여주 걱정인 이 사랑꾼 어떡해 아니 무슨 말을 하는건지 헐..... 약간 반반임 ㅠㅠ 긴장 반 설렘 반 같이 긴장하면 더 긴장됨ㅋㅋㅋㅋㅋㅋ 아마도..? 긴장때문에 그런거임 싫어서, 불편해서 절대 아님 자상한 남친 어떤데.. 허얼... (대충 행복한 절규짤) = 사랑한다는 뜻 민형이 보면 여주...
이른 아침에 내 집 앞에 작은 보온 가방을 들고 서 있는 아저씨를 만나 아저씨의 차를 타고 시험장으로 향했다. "파이팅. 이따 끝나고 교문 앞에서 기다릴게.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네, 감사합니다!" 아저씨는 따뜻한 미소와 함께 창문을 열고 손을 흔들어주었다. 창밖에서 아저씨를 보자 아까 전까지 떨리던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만 같았다. 긴장이 조금 풀리...
밑에는 소장용 결제창 입니다. 나의 사진 속 너의 바다는 여전하구나 응 제노야 짐 정리하고 있었지. 다음 주 출국이잖아. 언제 돌아올진 나도 잘 모르겠네 ㅋㅋ 짐 정리 다하고 다시 연락할게~ 하.... 갈 길이 멀다.... 서랍장도 정리해야 하는데... 헐 미친 유물 발견 이거 고딩때 썼던 거 아님??? 오랜만에 추억 여행 좀 해볼까? . . . . . ....
THE REASON WHY X BECOME LOVE D.H. 1990. 02. 23. 금요일. 흐림 어제는 일기를 쓸래야 도무지 쓸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럴 만도 한 것이, 잠도 길바닥에서 잤는데 일기 쓸 시간이 어디 있었겠는가. 작년 여름, 수강신청하러 학교에 갔다 기함했던 기억이 난다. 선배들이 하도 밤을 새우지 않으면 휴학을 해야 할지도 모른다고 겁...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여기가 지구야?” “그렇습니다.” “신기하다.” “뭐가요?” “저기 봐, 건물에 불이 나고 있어.” “불?” 밤하늘을 유영하는 우주선. 그 안에서 창 너머의 한 건물을 향해 미나토는 손을 가리킨다. 4호기는 그의 손끝이 향해 있는 곳을 바라본다. 제법 큰 건물에 화재가 나 있다. 미나토와 4호기는 창밖을 바라보며 화재가 난 건물을 눈에 담는다....
* 서태웅과 루카와 카에데를 다른 사람으로 취급합니다. 글 전반적으로 사망 소재에 대한 언급과 묘사가 있습니다. 그 외에도 수많은 적폐 날조가 있으므로 적폐 고수분들만... 열람을 부탁드립니다. ^_ㅠ * 맞검 교정 교열 윤문 퇴고 일체 X -> 3월 태웅백호 배포전에 재록본을 낼 생각입니다, 업로드 완료 이후 그때 전부 손 보고 수정하여 발간 예정하...
꼬ㅔ 깁니다.. 하지만 썰체입니다.. 편하게 읽어주세요.. - 해어화전 장편화(일뻔했던것) 기억이 가물가물하신 독자님들을 위해 적는 줄거리 : 여 제국과의 전쟁으로 거의 멸망 직전에 놓였던 한. 멸망은 피했지만 군신국으로 전락하고, 감당하기 힘든 공물을 올려야 하는 상황. 그 와중 황제의 후궁으로 삼기 위해 한의 공주를 보내라는 전갈이 왔고, 이 전쟁으로 ...
포위됐다. 하필이면 무전도 먹통이고 총알도 몇 발 안 남아서 끌려가거나 죽거나 하나였다. 센터장이 팀 임무를 잘못 준 거 아닐까? 그래서 내가 혼자 하느라 이 지경이 된 거지. 하여튼 진짜 빡친다. 자극해봐야 좋을 게 없다는 생각에 손을 들어 공격할 의사가 없음을 표했다. 그러자 반군이 총을 들고 한 발짝 다가오는 그때였다. 탕—. 반군들이 하나둘씩 쓰러지...
있잖아요, 대리님. 전 대리님을 볼 때마다 와, 사람이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하고 제 두 눈을 의심한다니까요. 아니, 맞잖아요.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아니, 이사원이 일을 이렇게 처리 할 동안 우리 손대리는 뭐 했어? 응?" 독박을 자처하는 것도 모자라 저 대신 잔뜩 깨지고 와서는, "여주, 뭐해." ",,, 네?" "점심 먹으러 가자. 나 배고파....
1. 그리 오래 되지 않은 풍경이었다. 고죠는 푸른 눈으로 허공에 흩날리는 눈송이들을 바라보았다. 올해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라더니, 기어이 눈이 내리는구나. 입김이 한숨처럼 뿜어져 나왔다. 코끝이 아릴만큼 추운 날씨였다. 백귀야행이 끝났다. 게토의 시신 처리부터, 주술 상층부에 제출한 보고서까지. 어느 것 하나 고죠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 없었다. 죽은 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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