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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른이 된 탱댐/ Summer Hatsukoi 시리즈랑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나이 수정했습니다 Happy Valentine’s 프롤로그 [부재중 전화 3통] 라커룸에 넣어둔 핸드폰을 집어 들며, 대만이 고개를 갸웃한다. [태웅이] [태웅이] [태웅이] ‘이 시간에 웬일이지?’ 오늘따라 조금 늦게 끝난 연습. 모두가 돌아갈 때까지, 개인 슛연습과 웨이트를...
팬시 라이터 2 "뭐야. 태웅이 점심 안먹었어요?" "놔둬. 자다가 깜박했나보지. 그래도 배가 차야 농구공을 튀기지 않겠냐." 발목을 돌리던 태섭이가 치수를 쿡 찔렀다. 기껏해야 농구공에서 풍기는 고무 냄새나, 부원들이 흘린 땀냄새 정도가 다였던 체육관 안에 짭조름한 참기름 향이 가득 찼다. 태웅의 예상대로 점심 시간 내내 한나의 곁에서 얼쩡거리던 태섭이 ...
미국에서 잘 적응하는 듯 보였던 서태웅이 대학 졸업을 앞두고 열린 드래프트 직전 돌아왔다. 그 사실은 우연히 같은 비행기를 탔던 태웅의 팬에 의해 알려졌다. 처음엔 태웅의 귀국을 아무도 믿지 않았다. 우리 태웅이 내일모레 드랲인데 뭔 개소리야. 인증 하나 없는데 뭘 진지하게 들어주고 있냐. 아, 미국 사시나보다 하고 넘기자. 사방에서 쏟아지는 공격을 참다...
분명 엊그제 올릴 땐 단편이었는데요. 다음이 머릿속에 이렇게.. 이렇게 와서... 예 뭐 그렇게 됐습니다. 1편은 성인인증이 있어야 보실 수 있습니다. 권준호. 3학년. 안경. 차분한 사람. 농구를 잘 하지는 못 하지만 진지하고 최선을 다하던 선배. 그렇게만 기억하던 남자가 어느날 서태웅에게 음료수를 사주며 말을 걸었다. ‘너희가 없었다면 농구는 ...
*테드 창의 소설 <당신 인생의 이야기>의 패러디 한 번도 한 적 없는 이야기를 할까요. 나는 어느 순간부터 시간이 직선적이지 않다는 걸 계시처럼 깨달았어요. 그 순간은 도둑고양이처럼 소리없이 찾아왔죠. 그 후로 나는 미래를, 과거를 보게 돼요. 낡은 미래와 새로운 과거를. 시작도 끝도 알 수 없는 하나의 거대한 고리처럼 이어지는 매끄러운 시간선...
태웅에 관심은 오로지 농구뿐이었다. 농구가 아닌 다른 어떤 것에 관심을 갖게 된 건 처음이었다. 그렇다. 자신이 사람에게 이렇게까지 관심을 갖게 되고 또한 이렇게까지 싫어하게 된 건 17년 인생에 있어서 처음이었다는 말이다. 새빨간 머리, 자신을 노려보는 부리부리한 눈과 돌이라도 씹는 건지 까득까득 갈아대는 이빨, 용처럼 콧김을 푹푹 뿜어대는 모습은 마치 ...
창문을 뚫고 들어오는 아침햇살보다 제 팔뚝을 건드리는 무언가에 잠이 깼다. 처음에는 몇 번 치는 정도더니, 꿈쩍도 하질 않으니 제 팔뚝을 치대고, 밀고 핥고. 온갖 짓을 다 했다. 대협은 팔을 더듬거려 제 잠을 깨우는 녀석을 찾아, 머리를 토닥였다. 부드러운 털이 느껴진다. “웅아, 몇 시라고 벌써 일어나…….” 오늘 주말인데, 너는 왜 그 애와 달리 아...
태웅의 옆자리는 항상 비어 있었다. 유명한 농구 천재, 소문난 초미남, 세상을 왕따시키는 태도까지. 또래들은 그 특유의 분위기를 견디지 못했다. 당사자도 딱히 다가가려하지 않았고. 태웅은 항상 혼자 맨 뒤에서 잠만 잤다. 가끔 선생님의 불호령이 떨어질 때만 고개를 들었다. 그 외에는 아무도 태웅을 깨우지 못했다. 영걸 패거리가 두들겨 맞은 뒤에는 더했다. ...
* 날조 주의 Day. 1. 모든 일의 시작은 단순하다. 가령, 방과 후 연습이 끝난 뒤 저마다 옷을 갈아입기 바쁜 라커룸에서 나온 강백호의 말 한마디가 딱 그랬다. “뭐냐, 서태웅? 웬 짐? 야반도주라도 하냐?” “그러게. 무슨 일 있어?” 하교를 위해 옷을 갈아입던 부원들의 이목이 태웅에게 몰렸다. 여름 교복 셔츠의 단추를 잠그던 태웅의 발치엔 척 보기...
https://twitter.com/11_is_myson/status/1624383662665134080?s=20&t=8Ed_SFvAvZI1p85J1GQ_Ow 트위터에 쓴 [2학년이 되었을 때 백호에게 앞으로도 경기가 있다는 말을 해주는 서태웅이 보고싶음] 썰을 토대로 보고싶은 장면만 후다닥 그린 만화입니다. 캐붕과 날조가 있으므로 가볍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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