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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은 목이 당기는 느낌에 잠에서 깼다. 불편한 자세였지만, 머릿속이 온통 멍한 나머지 정신을 차리는 데 시간이 좀 걸렸다. 단단하고 편안한 무언가가 옆에 딱 붙어 있었고, 따뜻했으며, 배경에서 백색 소음이 들렸는데… 소파에서 배리랑 잠든 것이다. 음, 그것 참―어―흠. 그는 눈을 서서히 떴고, 찡그린 채 방안을 살펴보았다. 창문으로 새어 들어오는 불빛을 보...
01# 모닝콜 *원작 기반 성인 프로 히어로 설정 *사귀는 중 *포지션 설정 없음 *약 2,500자 날씨 맑음. 9월 둘째주의 하늘은 옅은 구름이 깔린 새파란색이었다. 바쿠고는 7시 정각 알람에 번쩍 눈이 뜨였다. 며칠 전에 옷장에서 꺼내어 바꾼 무채색의 이불을 걷어내고 일어난 바쿠고는 커튼을 걷고, 부엌으로 나가 여느 때와 다름 없이 물 한 잔과 영양제를...
또는 하이퍼 리얼리즘 보이즈 / 식은땀이 흐른다. 왼쪽 손이 미세하게 떨리고 눈동자가 흔들린다. “56… 57… 58… 59… 지금이야!!” 재빠르게 움직이는 손끝에 떨림에 서려있다. 끝이 없이 도는 원 속으로 빨려 들어갈 것 같다. 눈을 꼭 감았다가 뜬다. 창욱은 눈을 깜빡이며 자신 앞에 보이는 풍경을 살펴본다. “야… 야!!! 나 올클!! 와!!!” 수...
“교수님, 이번 축제 참석자 조사 중인데요-” “아.” 조지는 뭔가 생각난 듯 입을 열었다가 닫았다. “혹시 참여하시나요?” 찰랑거리는 머리를 동그랗게 부풀린 과사무실 직원이 상냥하게 물었다. 마치 놀이동산에서 아이에게 솜사탕이며 풍선을 권하는 듯한 친절한 어조였는데 조지는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미안하지만 참여하지 못할 것 같네요. 가족 행사가 있어서...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블로그와 연재글은 한동안 내버려 뒀습니다만 글은 짬짬히 쓰고는 있었습니다 ㅜㅜ 지난번 A/O책을 내면서 아 다시는 이런 주먹구구 식으로는 책 안만들거야ㅜㅜ 했지만은요...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일정 시간이 지나니 또 책을 만들고 싶어지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도대체 어디서 솟아난 근자감인지 모르겠으나 왠지...
오랜만에?는 아니지만 금요일 월요일 이틀 쉬고 사무실에 갔더니 너무 바쁘다. 내가 없던 하루동안 옮겨간 장비들을 확인하고 오늘 나갈 장비들, 준비해야 하는 장비들, 이것저것 보다보니 하루가 정말 빨리 갔다. 전역이 가까워지면서 시간이 안간다고 힘들어하지만 역시 시간 빠르게 보내는 데에는 일을 바쁘게 하는게 최고다. 안경테가 부러져서 부대 안에 있는 안경점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름 : 벤자민 콜튼 국적 : 미국 성별/나이 : 21세 / 남성 키/몸무게 : 171cm / 60kg 현재직업 : 바(Bar) 견습 바텐더 (=알바) 외모 : 더티 블론드의 굵은 컬이 들어간 덥수룩한 머리. 정리정돈은 매일 아침 일어나서 머리를 감고 잘 한다고는 하지만 물기가 사라지면 머리가 부스스하게 뜬다. 눈은 제법 진한 파란색. 어두운 곳에서 보면 ...
"더 빨리, 배리!" "노력하고 있어!" "부족해!" 화가 난 배리는 서서히 멈추며 숨을 골랐다. "가만히 선 채로 벽을 페이징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거든, 케이틀린!" 그는 지난 며칠간 틈 날 때마다 페이징을 연습하고 있었다. 케이틀린과 시스코는 할로윈 때 배리가 하마터면 폭탄 안에 갇힐뻔한 이후로 걱정이 되는 모양이었다. "다음번에 네가 충분히 빠르게 ...
STAR 연구소를 나선 후, 배리는 남은 밤 내내 트릭스터들을 쫓아다니며 보냈다. 새벽 4시쯤 마침내 그들을 잡긴 했지만 잭-오-랜턴 폭탄 안에 갇혀 버렸는데, 보아하니 그게 마지막 일격인 모양이었다. 일촉즉발의 상황이었지만, 폭탄이 터지기 전에 간신히 빠져나올 수 있었다. 너무 지치고 배고픈 데다가 폭탄 내부엔 달리며 속도를 쌓아 올릴 충분한 공간이 없었...
리사는 감흥 없는 얼굴로 가게의 의상을 둘러보고 있었다. 할로윈 복장을 파는 임시 매장이었는데,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미루다가 31일 아침이 되서야 쇼핑을 하고 있었다. 이런저런 일들과, 질려서 더 이상 걸치지 않는 훔친 보석들을 팔 장물아비를 찾느라 바쁜 탓이었다. 에이든을 봐주는 거랑 오빠와 플래시의 말도 안 되는 연애를 감시하는 일은 말할 것도 없고. ...
190131 토도이즈교류회에 나왔던 회지 유료 발행합니다! *TS요소가 있습니다. *본 회지는 옴니버스식 구성입니다. *꺼비님의 축전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업로드 허락해주신 꺼비님 정말 감사합니다!^^ (in 유료발행분) *15세 이상이신 분들의 구독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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