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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다시 말해봐, 여주야. 응?” “..아, 나 청혼 받았어. 호랑이 신이랑, 늑대 신한테. 독수리 신한테도.” “.....” “좀 됐어. 일주일 정도..아직 대답 안 했는데, 나 따라다니더라.” “.....” “그리고 지금, 어..내 옆에 있어. 안보이겠지만..” “..이런 미친-” 내 이름은 최민혁. 27살의 건장한 성인남자다. 오늘은 주말...
어찌, 내게 시집올래? …. 나는 나로서 그대는 그대로서 살아갈 거야. 나는 괜찮다고 보네. 말 벗 정도…. 해주면 좋고. 지겹지도 않니? 자넬 어찌할 생각이 없으니. 생각이나 해 보겠나? 그림과 가락을 즐길 수 있게 해 주겠네. 그대가 누군가의 첩으로 남는 게 싫어서 그럴세. 그대로서 이름을 알리게. 그대가 원한다면, 연애도 하시고? - 올해로 두 번째였...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허공에서 파삭 부서지는 파편들, 괴성 아닌 괴성, 그 사이로 들어가는 고성과 그 틈에 틈을 뚫고 나오는 욕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이루는 사람들이 존재했다. "지원! 지원!" "이 시발! 뭐하고 앉아 있어! 다 뒈져봐야 정신 차릴래?" "야, 야... 정신 차려 봐! 이 새꺄!" "... ? ..." 나? 이렇게 정신 없는 곳에 뭐하고 있는 건지? 낸들 ...
'나비자매'를 보고 패러디를 해봤습니다.캐붕/날조 있음짧은 주의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시영은 가만히 침대 위에 누워있었다. 딱히 할 것도 없고 할 일도 없는 그저 그런 오후였다. 한가한 시간이었지만 낮에는 정말 할 일이 없다. 괜히 연우와의 식사 때문에 붕 뜬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몰라서 휴대폰만 만지작거렸다. 같이 게임을 하는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연락을 하는 사람도 없어서 허무한 기분이다. 외롭지 않냐고 물어보면 외롭지 않다고 말할 수...
후술할 이야기들은 아마 시간이 꽤나 흐른 뒤였을 것이다. 제 아무리 단단한 나무짝으로 올려둔 문지방이라도 드나들고 드나들다보면 기어이 닳아내 발자국이 남는 것처럼, 종잇장처럼 너덜너덜해진 마음에는 인과 연을 믿지 않음이 가득하였다. 품에 안아 키우던 것과 같은 어린 누이였는데 언제 다 커 이제 시집을 갔다. 마냥 행복해보이는 표정으로 전 날까지도 잠을 이루...
(트위터 @ ifyou12this 님 커미션) "전하!" 자신을 부르는 부관의 목소리에도 그는 답하지 않고 하늘을 잠시 올려다보았다. 그는 한 손에 쥔 검을 가볍게 움직여 단번에 피를 설원으로 털어냈다. 하얗던 눈밭에는 검의 궤적을 따라 붉은 핏자국이 곡선을 그리며 새겨졌다. 그는 자신의 몸 반절보다도 훨씬 긴 바스타드 소드를 마치 한 손을 드는 것처럼 가...
잠뜰님께서 공식적인 기준을 주셨다고 하더군요 혹시 기준에 어긋나는 글이나 부분이 있다면 제게 알려주시면 바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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