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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미식협때 발매했던 책입니다. 원고파일을 그대로 복붙했습니다. 전지적 독자 시점 2차 창작 소설 [중혁독자] 첫사랑 미리미요. 1 고등학교 2학년이 끝나가는 12월. 기말고사가 끝나고 방학을 기다리고 있는 교실은 다음 수능이 자신들의 차례라는 것도 잊은 듯 한가롭기 그지없었다. 성실하여 자리에 앉아 공부를 하고 있는 몇몇을 제외하고는 학생들은 삼삼오오 모여 ...
2020년 2월 15일 <중우결알>에 발간되었으며, 재고는 매진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미식협 때 배포하면서 모두의 온리에 내기로 했는데 건강 등의 문제로ㅠㅠ 원고 진행이 원활하지 않아 올겨울에 온리 통판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중독법으로 발행을 미루었습니다. 일정 분량을 웹연재로 공개하다 완결 후 일괄 삭제 혹은 비공개 처리합니다. 늦어져...
※ATTENTION※ 연예인 유중혁, 프로듀서 김독자 AU입니다. 중간에 음악이 있습니다만 괜찮으신 분들만 틀어주셔도 됩니다! 이하 사항이 괜찮으신 분들만 열람해주세요. 어떤 시간은 가능하지 않을 것 같았던 일을 가능케 한다. 예를 들면, 너를 다시 마주하게 된 이 상황이 그렇다. 그렇게나 익숙했던 네가 어색한 것도. 알고 있던 네 향수가 내가 모르는 것으...
[걸리버 수난기] 중혁독자(+김컴) / A5 인쇄본 / 20p / 4000원 - 현장구매 수요조사 폼▶ http://naver.me/50qyThHk - 통판 폼 ▶ http://naver.me/xDbyO3jG ▼▼ 샘플 ▼▼ (서로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트위터 썰 백업 (일부 수정있습니다) 김독자는 유중혁에게 총 세 번의 고백을 했다. 김독자의 첫 번째 고백은 시나리오가 끝난 날이었다. 푸른 하늘이 깨져 내려오며 문장이 되었다, 낱말이 되었다, 낱자가 되고, 이윽고는 점이 되었다. 그것은 하얗게 산화되며 사라져 마치 눈이 내리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였다. 바닥에 차분히 내려앉는 그것은 이 세상에 그 세상이...
미식협에 발행했던 중독 회지입니다! 배우X팬 AU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중간에 나오는 노래는 서교동의 밤 - 밤 공기 입니다! - 짧글 리퀘 / 몰라님의 리퀘신청 입니다! - 캐붕주의... - 1,735자 몸을 이리저리 뒤척였다. 결국 밤이 깊어지고 옅어지는 것을 두 눈으로 확인하였다. 이유 없는 불면증에 몸에 피로가 쌓여가는 것이 느껴질 정도였다. “ 김독자? 너 안색이 왜 그러냐? ” 한수영이 내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
역할 반전으로 중독 보고 싶다 회귀자 김독자×유일한 독자 유중혁으로 서로 입장 바뀐 거 보고 싶다ㅠ 01 중독보다 금점마에 가깝긴 한데;;; 독자는 유료화 된 세계에서 ■■을 봤지만 도저히 만족하지 못했음. 동료들은 다 죽었고 살아남은 존재도 거의 없는 무법지대. 그게 유료화 된 세계의 ■■였음. 02 스타스트림보다 위에 선 독자가 모든 걸 바라보는데 너무...
*전지적 독자 시점 3부 마지막 에피소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는 날조 썰… 글… 사이의 무언가입니다. 너무 늦어서 날조에 실패했으며… 성마대전 이전이라고 생각해 주세요ㅠ *식인에 가까운 행위가 존재합니다. 이 역시 주의해주세요. *모바일 환경에서 작성하였으므로 PC에서는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사망소재가 존재합니다. 마왕의 피 언젠가부터 김독자...
※ 심해 묘사, 의식의 흐름 주의(퇴고 추후) ※ 완성도를 위해 수정, 추가, 리메이크하여 시리즈로 바뀔 수 있습니다. 유난히도 느릿한 밤이었다. 흐린 눈이 뒤엎고 홀로 독을 짊어진 이가 일어섰다. 독자(獨子)는 기어 나온 정신을 주워 담곤 바라보았다. 주변은 암흑과 알 수 없는 무언가가 굴러다니고 있었고, 그 무언가도 갑자기 눈앞에서 사라지거나, 암흑에 ...
* 명계의 밑바닥, 가장 죄 없을 듯한 어린아이가 산 자를 바라보았다. 머리 셋 달린 개가 아이의 발치에서 모든 머리를 조아리고 있었다. 무구한 눈동자가 세상의 아래에서 보일 리 없는 별빛을 담고 있다. 그러나 그 이름은 가장 죄 많은 자, 마왕이다. 유중혁을 경계하던 명계의 심판관이 호위하듯 아이의 옆에 섰다. 아이는 낯선 자의 냉정한 시선에도 움츠러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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