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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코로나는 창궐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유래가 없을정도로 많은 일들이 동시에 전부 연기되고 취소되었습니다. mlb와 kbo는 개막이 연기 되었고 nba는 시즌이 중단되었습니다. 전국의 수많은 교회들은 광신도들과 예배마다 돈을 쓸어담는 부패한 계층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예배를 멈췄고 개학도 23일로 미뤄졌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어느 때보다 마스크...
단델이 리그의 일과 에너지플랜트의 일로 정식적인 서류 업무상 너클시티를 맡고있는 금랑에게 상담할 것이 있어 너클 체육관을 찾게된 단델이었지만 타워를 출발해서 아머까오 택시로 너클시티에 도착한 것 까지는 좋았지만. 제 아무리 가깝고 찾기 쉬운 길이라도 해도 그의 방향음치가 힘을 발휘하면 가벼운 산책이라는 이름의 미아로써 골목길을 방황하는 것은 가끔 아니 자주...
히부님이 주신 문장 : 처음부터 우린 끝이 정해져 있었다. 처음부터 우린 끝이 정해져 있었다. 연인이라는 포장 아래 이어진 평행선 같은 우리의 관계는 좁혀질 줄을 몰랐고, 앞으로도 영원히 그 선은 지속될 것처럼 뻗어있었기 때문이다. 공안의 제로와 검은조직의 간부라는 관계는 그러한 관계였다. 이러한 관계의 끝이야 뻔하지 않겠는가. 어느 한 쪽이 먼저 손을 놓...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대다수 자료의 출처는 넞님의 인사반파자구계통 무료분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을 명시해드립니다. (류청가는 제9장 백전봉주 부분부터 나옵니다. 참고해주세요.) 류청가에 대한 설정이 너무 흩어져있어 모을 겸, 류청가 이모들이 언젠가 하게 될 연성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정리하게 된 글입니다. 후일 인사반파 유료분에 나오는 류청가에 ...
운전석에서 탄식같은 한숨이 들려오자 몸이 움찔 하고 튀었다. 불쌍한 신입 경관은 조수석에 앉아 눈치를 보다가 가까스로 입을 열었다. "배, 백경위님. 많이 피곤하시죠? 잠깐 눈이라도 붙이시겠습니까?" "아니, 됐어. 타겟이 언제 나타날지 모르니까." 백기는 냉담하게 대답한 뒤 신입 경관이 들고 있던 사건파일을 건네받아 다시 훑기 시작했다. 용의자 나필수. ...
하필, 여기서, 저 사람이랑, 단 둘이. 도대체 저 사람이 왜 여기에 있는 거지.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 억지였다. 아니야, 괜찮아. 사람들의 틈에 섞이면 들키지 않을 테니까. 아직 후루야 씨는 내 존재를 눈치채지 못한 듯 했다. 통화를 하는 후루야 씨의 모습은 평소와 많이 다른 모습이었다. 어딘가 가라앉은 눈빛, 그리고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목소리. 지...
강징 쪽팔려하는 모습 보고싶다..귀여워..짜릿해..
w. 운 다들 사탕을 하나씩 물고 있느라고 교실에 단내가 진동한다. 화이트데이라 하면 남자가 여자에게 사탕을 선물하는 날로 알고 있었건만 꼭 그런 건 아닌지 너도나도 사탕을 주고받느라 여념이 없다. 지민도 책상이며 가방에 선물 받은 사탕을 수북하게 쌓아둔 채였지만 그 중 분홍색 포장지의 딸기 맛 사탕밖에 눈에 들어오질 않는다. 그래. 딸기 사탕. 최정민이 ...
라하브레아 X 모험가(여) 드림썰입니다! 바다 깊은 곳에 잠긴 도시는 여전히 평화로웠다. 본디 와야 할 종말이 찾아오지 않는 대신 매일 같은 하루를 반복하는 도시에서 그 반복을 벗어난 존재는 단 셋뿐이었고, 그 사실을 알고 있는 것도 그들을 제외하면 아마 모든 거울 세계와 원초 세계를 통틀어 단 하나뿐일 터였다. 그런데도 그들은 철저히 자신이 해야 하는 역...
플레이하는 내내 클로드의 등짝을 때려주고 싶었기에(?) 이렇게 스스로 그려서 꿈을 이뤄봅니다. 좋은 부부로 지내는(그리고 주말부부같은 장거리 가정생활이 확정된) 금사슴 사제를 생각하면 흐뭇하군요. 클로드의 험난했던 왕자시절과 비교하면 환경도 주위 사람들도 많이 다르니 두 사람의 아이는 분명 사랑을 많이 받으며 자랄 거에요. 두 나라의 왕인 입장이니 후계자 ...
철학적인 주제였다. 다행히 펠리네우스는 최근 심오한 주제들을 나열하는데 흥미로워해서 생각해 보는 데 문제는 없었다. 사람을 행동하게 하는 만드는 사안은 두 가지다. 하나는 스스로 하고자 하는 열망이며, 하나는 남들에게 보이기 위한 일종의 인사치례, 예절이었다. 전자는 내면 속에 숨겨져 있으므로 누구든 찾아내지는 못하는 것이었고, 후자는 사회적 동물인 인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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