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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예전에 발행한 내용이랑 변경 없습니다 그냥 유료가 됐을 뿐! 주의해 주세요 로맨스 영화 좋아하는 인준이 수능 끝나고 폰이나 패드로 주구장창 영화 보는데 대각선 뒷자리 나재민 이어폰 꽂고 영화 보는 인준이 화면으로 뭐 보는지 다 아는 거 소리도 안 들리는 거 화면이랑 인준이 뒤통수 번갈아가면서 보는데 가만 보면 다 다정한 주인공만 나오는 그런 영화만 보는 인...
특히나 무더웠던 여름도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절대 사그러들지 않을 것 같던 더위였지만, 이제는 지금처럼 샤워를 마친 뒤 창문을 활짝 열고 누워 있으면 시원한 바람이 느껴졌다. ‘그래 이 정도는 되야 사람이 잠을 자지’ . . . “으으응, 음” 이제는 익숙한 인기척에, 언제 잠들었는지 모를 잠에서 깼다. “재민아? 깼어? 미안해...” “아냐, 아냐 ...
아. 또, 전학. 나제 고등학교에 전학을 가게 됐다. 재민은 전학을 무지막지하게 싫어했지만, 아버지의 직장 탓에 어쩔 수 없는 노릇이었다. 새로운 친구들과 정이 들면 멀어지고, 또 정이 들고, 또 멀어지고의 반복이었다. 재민은 이번 학교에서는 누구에게도 정을 주지 말아야지 생각했다. 담임 선생님은 교탁을 탁탁탁 치며 얘들아. 전학생이 왔다. 거기, 이동혁....
간본다고 바쁜 판엔 돈없이 드나드는 손님이 많았다. 재민은 누가 오고 가든 사실 별 상관 없었다. 어차피 나는 내가 하는 거나 잘하면 되는 거 아닌가? 재민은 이 득실득실한 판에서 애먼 놈팽이에게 자기 코 베일까 전전긍긍하면서도 겉으로는 전혀 티내지 않는 사람이었다. 건성으로 성심성의껏 남을 챙겨주고 제 속은 한 톨만큼도 내보이지 않았다. 한국 힙합씬은 말...
※부산을 배경으로 하는 2000년대의 잼동과 공공즈입니다. "얼굴 보기 힘드네 동." "못본 새 왤케 구려졌어? 안습이다" 맥도날드에 앉아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장마가 계속되다 며칠 만에 해가 떠서 그런지 매장엔 손님들로 인산인해였다. 덥다며 옷자락을 펄럭대는 사람들 사이에서 제노와 인준이를 찾아 앉았다. 스투시 나시 입은 이제노 옆에 타미힐피거 럭비 티...
“나재민이네.” 학관 구석에 있는 흡연 구역에서 들려오는 말소리에 제노의 시선이 돌아갔다. 그에 두 모금 정도 남아 짧아진 담배는 주인의 시선을 빼앗기고 말았다. 종착지는 학관 입구.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환하게 웃는 얼굴이 보인다. 나재민. 다른 사람은 몰라도 같은 과라면 적어도 모를 수가 없는 인물이었다. 재민을 흘끗 보다 들려오는 벨 소리에 담배를 ...
재민의 자취방에서 잠드는 일이 많아졌다. 전부 다 불순한 의도였던 것은 아니고 밖에서 만나기가 너무 빡세서였다. 8월로 접어들며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지속됐다. 잠에서 먼저 깬 건 동혁이었다. 깼다가도 다시 자는 게 습관이라 느릿느릿 눈을 끔뻑였다. 하품하며 무의식적으로 목걸이를 만지작거렸다. 한 번 잃어버릴 뻔한 뒤로 생긴 습관이었다. 반지는 아직 좀 ...
인간 재민 미호 런쥔 구미호 런쥔이 (319살) 새파랗게 어린 인간놈한테 홀려서 결혼했음 인간은 금방 픽 죽어 버려서 에이 어떻게 인간이랑 사냐 하다가 새파랗게 어린 인간놈의 끝없는 애정 공세에 대책 없이 80년만 행복하고 보자 하고 못 이기는 척 결혼함 런쥔이 319년이나 살아서 할아버지 같다가도 단순해서 나재민이 놀리면서 꼬심 나 애기한테는 관심 없다~...
신혼썰 젠잼 그렇게 붙어다님서 얘랑은 절대 결혼하지 말아야지 생각했는데 어라 정신 차려 보니 신혼방 침대 젠잼 신행 가서는 밤에 눈치 보다가 sleep만 하고 올 듯 결혼한 거 안 믿겨서 호텔 침대에서 내가 얘랑 결혼했다고? 하는 생각에 눈만 깜빡깜빡 이제노가 너 뭐야? 하고 나재민한테 한 대 얻어 맞았음 오히려 결혼 전에 스스럼 없이 스킨십 하다가 결혼하...
※부산을 배경으로 하는 2000년대의 잼동과 공공즈입니다. 울 일이 없었다. 요즘엔 계속 비만 내려서 해가 뜨지 못했으니까. 내리는 비 때문에 만나지 못한 건 아니지만 덕분에 울 일이 줄어든 건 사실이었다. 해가 떴다고 해서 만날 사이도 아니면서. 방학이잖아. 이렇게 멀어진 상태가 당연한 거라고 생각해도 속이 상하는 건 어쩔 수 없었다. 눈물이 마르는 대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1차 19일배송💌 박ㅈ나 주ㅇ준 정ㅅ우 박ㅎ진 이ㅎ주 김ㅇ화 문ㅈ원 배ㅅ영 김ㅇ우 윤ㅎ영 정ㅅ우 김ㅅ영 이ㅅ랑 김ㅎ정 서ㅈ애 김ㅁ정 김ㄱ은 박ㅈ수 이ㄷ인 김ㄷ영 정ㅇ효 박ㅅ현 김ㅅ연 지ㅇ 박ㅅ은 유ㅅ의 2차 29일배송💌 구ㅅ 김ㅈ예 김ㅁ주 제ㄱㄷ빈 권ㅇ나 최ㅈ연 박ㅎ선 정ㅇ주 오ㅎ민 유ㅇ화 오ㅅ롬 장ㅇ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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