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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훌쩍, 훌쩍...' '왜 울고 있어?' '!' 갑자기 들려온 소리에 놀라 히끅대며 올려다본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 건 다정한 목소리의 주인공 뒤에서 담뿍 쏟아져내리는 겨울 햇살이었다. 방울방울 흐르던 눈물을 닦아낼 생각도 못하고 멍하니 쳐다보고 있자 커다랗고 따스한 손이 볼을 살살 문질러주었다. '오늘은 즐거운 크리스마스잖아. 울면 산타할아버지가 선물 안...
* 210화를 감상하기 전에 쓰기 시작했지만 멋드러지게 연결시키는 날조력(?) 성현제 X 한유진 "형, 정말 괜찮겠어?" "괜찮아. 잠만 푹 자고 나면 나아질 거야." 벽에 기대어 손을 흔들어 주었지만, 유현이의 떨떠름한 표정은 좀처럼 나아지질 않았다. "괜찮다니까. 진짜 늦겠다, 유현아." "…알겠어. 오늘은 푹 쉬어." 아무렇지 않은 척, 유현이가 사라...
13. 네, 실화입니다 토니 스타크의 표정이 몹시 이상하다. 귀신이라도 본 것처럼. 그 표정에 피터는 직감한다. 아, 망했다. 아무리 급했어도 이런 방식으로 하는게 아니었는데. 며칠 몇 시간동안이나 고민해왔던 제 첫 고백이 이렇게 한순간에 무너져버릴 줄은. 그러나 후회해본들 이미 엎질러진 물이다. 벌써 해버린 말은 그의 귀로 들어갔고 표정으로 그 답이 나왔...
연재 텀이 너무 길어서 뎨둉합니다 ㅠ 현생에 치이다 보니 컴퓨터 앞에 앉기가 쉽지가 않네여 (엉엉) 저는 휴대폰으로 글은 잘 쓰지 않고, 한글 2002(?)로 일단 쓴 다음에 옮겨 적는 방식으로 글을 쓰는데 재업 중인 것도, 새로 연재 해야하는 것도 도통 진도가 나질 않네여 ㅠㅠ 일단 지금 연재 중인 것들은 재업임에도 불구하고 업로드가 느려서 죄송합니다 ㅠ...
*취향 탈 수 있음주의, 이 글에서의 사람들 시선들이 자유롭다고 생각해주세요..! "지훈아, 선 자리 들어왔는데 한 번 볼래?" "....선이요?!" "동경대학병원 김종태 교수 딸인데, 어때?" "... 꼭 선 봐야 하는 거예요, 어머니?" "너 올해 서른 둘이야, 얼른 장가가서 자리 잡아야지" "......" 지훈은 가만히 있다 선 보라는 어머니의 말에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탈관한 기념으로 올려봅니다......^^ 선이 지저분해요....^^
안즈른 앤솔로지 [안즈의 정석]에 참여했던 이즈안즈 해피 파트입니다! 갓앤솔 주최해주신 슈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다수 폭력적인 묘사가 있으므로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날은 2017년 4월 12일 수요일 오전 11시 30분, 벚꽃이 아름답게 피는 도시 속 둘이서만의 행복을 즐기던 연인들이 있었다, 비록 자그만한 행복 뿐이었지만 그 둘은 서로 자기만의 행복을 간직하고 있었다. 같이 대화도 나누고 아름다운 벚꽃도 보면서 서로의 사랑을 나뉘우는 게 둘 만의 행복이었을테니...
자취란 혼자 밥을 짓고 생활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중 '생활'이라는 친근한 단어는 때론 한 사람의 어깨로 지기엔 너무나 큰 무게를 지니곤 한다. "알겠습니다. 그럼 10시까지 상황 보고해 주십시오." 송태원은 서둘러 구두를 벗었다. 3일만의 귀가였고, 호출 여부에 달려 있지만 밤에는 다시 나가봐야 할 지도 몰랐다. 그 후에는 또 언제 퇴근할 수 있을지 알...
그냥 썰 수준입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음모. “이건 분명히 음모야!” 소리를 빽 지르며 자리에서 일어난 한양이 손가락으로 가리킨 것은 건너편 대각선으로 앉아있는 유가(家) 정우였다. 명륜당 안은 한양과 유일한 동년배인 정우를 비롯해 다양한 나이대의 유생들이 있었는데 그 차이가 어찌나 천차만별인지 아래로는 열 살에서 위로는 스무 살이 넘는 경우도 있었다....
루퍼스 그리스월드, 그는 누구인가. 많은 이들은 말한다. 시인이자 평론가, 시대의 지성, 권력에 눈 먼 목회자, 수식어는 많지만 혹자는 이렇게 정의한다. 예술을 모르는 자. 그 어떤 칭호에도 신경쓰지 않던, 아니, 되려 반기는 듯 하던 그리스월드도 이 말에는 불쾌함을 감추지 않았다. 스스로의 글에 자부심을 가지고 늘 칭송만 받았던 그의 입장에서 달갑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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