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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면 모든 사람의 마음을 돌릴수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있었긔. 그 사람의 이름은 성훈이었긔. 성후니가 돈 줘 하면 상대방이 돈을 줬긔. 성후니가 닦아줘 하면 상대방이 입을 닦아줬긔. 키스해줘 라고 하면 키스해줬긔. 모든 사람의 오마카세모드를 공짜로 이용할수있었긔. 성훈의 후배 정워니한텐 매일 아침 본인을 지게로 지고 체육관으로 날라달라는 부탁을 했...
그밖의 이야기 14. 〔집 주소를 준다는 것은〕 술집에서 늦게까지 친구들과 놀고 나오니 비가 쭐쭐 내리고 있었다. 밤에 빗길을 오토바이로 타고 가려하니 모두들 걱정이 됐는지 다들 제집에서 자고 가라고 했다. 민지가 "가다가 힘들면 우리 집으로 와. 주소 보내놨어." 라고 수줍게 말하며 몸을 배배 꼬았다. 나나가 화들짝 놀라며 얘가 먼저 이렇게 말하는 건 ...
아즐 아셴그로토가 결혼식에 찾아왔다. 바빴던 신부 대기실에는 그 한순간 우연처럼 아무도 없었고, 방문객은 아즐뿐이었다. 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가다듬어진 모습이었다. 평소에도 늘 빈틈없는 정장 차림이지만, 오늘의 그는 정갈하게 보이면서도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슈트를 차려입어 한층 우아한 아우라가 더했다. 성공한 청년 실업가에게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차림...
`` 관심 있다면, 한 번 들어오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야. `` `` 하지만. 우리 동아리가 그냥 춤만 추거나, 노래만 부르거나...그러는 동아리가 아니라는 사실은 알아줬으면 해. `` 이름 : Kai kandense[카이 칸던스] 성별 : ♂️(남성) 나이 / 학년 : 18살. 즉, 5학년 혈통 : 칸던스 남작 가문의 차남, 별로 높지 않은 가문이지만,...
유난히 더운 여름 , 내게는 익숙해 지지 않는 그런 날들의 연속이었다. 여름에 태어났지만, 유독 더위에 약했던 나는 매년 여름이 시작 될때마다 힘들었고 올 여름은 유난스럽게 더위가 더 한층 힘들게 하는 날의 연속이었다. " 땀 많이 흘려서 힘들어 보이는데 ... 괜찮으면 이거라도 쓸래요? " 햇빛이 너무 뜨거워 나가고 싶지 않았던 오늘 하필이면 교수님의 호...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BGM (듣는 것 추천) 동생을 구한 것에 일말의 후회도 없었다. 오히려 그 날 있었던 사고를 자신의 운명으로써 받아들이기로 했다. 한쪽 눈을 감고 있을 뿐이란 생각을 하고있으면 자신의 새카만 반쪽 세상이 별 거 아닌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눈 하나를 감는 것으로는 완전히 잃는 것의 고통을 미처 헤어릴 수 없었다. 비좁기만 한 시야에 적응하기도 ...
햇빛이 쏟아지는 6월. 너희와 내가 헤어진 계절은 여름이었다. 발령받은 우리는 처음 만났다. 각기 다른 생각으로 쳐다보는 형형색색의 눈동자. 서로에게 차가웠지만, 첫 사건을 완벽하게 해결했던 덕분일까. 특별 수사반 편성에 한 팀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넓게 펼쳐진 바다처럼 넓고, 끝없는 우주처럼 깊고 깊었던 "우리"라는 세계 마지막 만남 때 너희의 모습은 굉...
발에 채이는 호박이 애꿎다. 본래의 주황빛을 잃고 어둠에 물든 호박들은 썩어 검푸른 색을 띈 지 오래, 최소한의 짐만을 들고 발을 재촉한다. 지반이 무너져 온전치 않은 피난길, 실린 여왕과 요즈족의 환술사가 길을 이어주지 않았다면 이만한 인원이 여즉까지 살아있을리 만무했다. 두 번의 습격이 있었으나 부상자만이 존재했고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하늘 높게 ...
' 아직도 모르겠어? 넌 미나까지 망치고 말거야. ' 경멸의 눈빛으로 그를 응시하던 반 헬싱의 말이 그의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으며 그는 그 말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그래, 사실 그는 깨닫고 있었다. 미나와의 만남은 신이 그에게 내리는 또 다른 형벌이자, 죽음으로 나아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것을. 그리고 빌어먹을 신이...
새는 알에서 나오기 위해 투쟁한다. 알은 새의 세계이다. 누구든지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여야 한다. 새는 신을 향해 날아간다. 사람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은 천차만별이다. 그러니 사람이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없는 법이다. 그야 당연하지 않는가. 사람의 생각은 다양하다. 그 다양함을 인지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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