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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의 언질을 받은 이래 나는 너와 아가씨의 일에 개입하지 않고 있었으니, 굳이 내게 와 네가 말을 먼저 말을 꺼내지만 않았다면, 오늘의 일 같은 것은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는 일이었다. 너는 영리한 녀석이니 그걸 모르지도 않았을 터. 숨기고 가릴 수도 있었던 일을 들추어내어 내 앞에서 잘못을 빌며 죄를 청하는 네 심사라고 마냥 편했겠느냐? 매를 맞아 ...
찌는 여름이 다가오고 있었다. 신중히 임무를 고르는 것도 있지만 어려운 임무가 마구잡이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쌍둥이는 본의아닌 휴식시간을 가지고 있었다. 시간이 갈수록 사츠키는 소이치와 비슷해져 갔다. 다 죽어간다 싶으면 도우마는 휴식을 주었고 체력이 생긴다 싶으면 토우지가 알려줬다. 완급조절을 하며 사츠키는 굴려졌고 체력이 붙어가고 있었다. 훈련을 ...
세션카드와 개요는 7H(@7H_design)님의 커미션입니다. 개요 너무 조용하면 그걸로도 깬다고 하던가요? 탐사자는 죽은 듯한 적막에 깨어 위화감 넘치는 아침을 맞이합니다. 이럴 수가.. 세상은 이미 멸망해 있었습니다. 하지만 왜인지 모르게, 당신과 KPC는 그대로 둔 채로 말이죠. [시나리오 정보] - COC 7th / 롤플 위주 레일로드형 시나리오- ...
젠인 토우지는 주력이 전혀 없는 천여주박이다. 아는 사람은 아는 젠인 토우지의 '결함'이었다. 그런 젠인 토우지가 주술고전에 입학, 그것도 젠인가문에서 보내주었다는 사실에 경악한 주술사들도 있었다. 부정적이었고 주술사라는 자신들의 위치를 넘보는 발버둥이라 여기는 사람들이었다. 그 중 소이치는 이미 입학 전부터 화려한 전적을 남긴 젠인 토우지의 입학을 반기는...
*본 팬픽의 내용은 원작과 무관합니다. *적폐설정(정의공주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전 편을 보지 않으신 분들 혹은 전 편이 기억나지 않으시는 분들은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자, 어서 가서 파리를 구해야겠지? 변신, 레이디버그!” “쿨럭-” 방금 막 변신한 레이디버그는 기침을 내뱉었다. 심장이 조여오는 듯 저렸다. 변...
토우지의 첫 임무는 아사노 사츠키의 해주로 인해 깔끔히 처리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누군가를 스스로 죽인 것도 아니고 아사노 일가가 연명치료를 그만두며 시체를 화장했다..는 보고였다. 실제로 남은 시체를 화장했다. 주물이 될 가능성이 있던 시체였으니 조금이라도 남겨둬서는 안됐기 때문이었다. 아사노 부부도 좀 더 사츠키와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말로 입학을 미루...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하하! 정말, 고, 고집불통 이, 십니다 " 못 말린다는 듯 웃음 짓는 모습은 꽤나 신선했을 것이다. 어쩐지 제 속을 막고 있던 무언가가 떠밀려 흘러가는 느낌인지라 저 또한 신선한 기분을 머금은 채 지은 웃음이었을 테다. " 뭐.. 그, 그것이 고집불, 통인 그대가 워, 원하는 것이라, 면.... 네, 그, 그러시라 말씀, 드릴 수.. 바, 밖에 ...
3장 이후~4장 들어가기전 단기 임무를 끝내고 잠시간의 휴식시간에 무휼은 집에 돌아와 있었다. 거실 바닥과 하나가 되어 뒹굴거리는 무휼에게 어머니가 다가와 물었다. "요새 임무는 잘되가니?" "고럼 최강무휼인데 잘 안될리가~그런데 갑자기 그건 왜?" 무휼이 의아한 표정으로 고개를 갸웃거리자 어머니가 웃으며 말했다. "엄마가 딸 어떻게 사는지 좀 물어보려 했...
사츠키의 시간은 초등학교 4학년, 반 아이들이 모두 죽었던 그때 머물러 있었다.. 그렇게 생각했다. 그렇다고 외면하고 있었다. 그대로 멈출 수 있을까? 아니었다. 나이를 먹을수록 이래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간다. 시간이 지나더라도 바래지 않는 사토 유우를 향한 애정이었지만 애정을 넘어 집착이 되고 집착은 지금까지 일을 키워갔다. 주술사로 성장할 수 있음에...
Only U to. HIBI 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다. J를 알게 된 그 순간부터였는지 아니면 눈빛이 마주치던 그 순간이었는지. 그냥 마냥 좋았다. "C야 안녕. 오늘 하루는 어땠어?"나에게 진심 어린 말로 전해주는 따스한 온기가 좋았고, 같이 보내는 시간도 좋았다. 같이 보내는 순간순간마다 모든 게 조용해지는 기분이었다. 아니 J로 인하여 주변이 백색소음으...
* 4월 16일 호시우미 코라이 생일 기념 연성입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밝게 빛나는 코라이, 생일 축하해! * BGM: TheOvertunes - written in the stars - 나의 하루는 숨 쉴 틈이 없었다. 눈을 뜨자마자 강의실로 뛰어가야 했고, 강의가 끝나면 여기저기서 부르는 다급한 손길에 실습실을 벗어날 수 없었다. 그런 실습실에서 겨우 ...
3월부터 무기력증에 다시 제대로 빠졌다. 계절 탓도, 직장 탓도 해봤다. 원인이야 어찌 됐건 나는 원래도 방 지박령이었던 인간에서 침대와 물아일체를 실현한 인간으로 한층 발전했다. 쉬는 날에 동네 산책조차 나가지 않고 꼼짝없이 방에서만 지냈다. 영화를 보는 것도 피곤하고 책을 읽는 것도 기력이 달렸다. 그토록 좋아했던 피아노 치기도, 게임도, 전부 다 싫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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