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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짼 추가됩니다 *내용 딱히 없음 으하하핳하하핳핳 동방 밖으로 다니엘로 추정되는 웃음소리가 새어나왔다. 또 무슨 좋은 일이 있길래 저렇게 호탕하게 웃는 걸까. 현빈과 함께 동방 문 앞에 선 성우가 한숨을 내쉬었다. 걱정되는 성우와 다르게 평소에도 많이 웃는 다니엘이지만 저렇게 호탕하게 웃는다면 늘 꿀잼인 일들이 일어났기에 들뜬 기분으로 현빈이 동방 문을 ...
' 진짜 놀이동산 너무 신기하고, 너무 좋았어요. 한 번도 못 가봤었거든요' - 워너원 GO 2화 중 -스케줄 준비로 샵에서 메이크업 중 한 손에는 휴대폰 동영상 어플로 지난 놀이동산 갔던 편을 보고 있다. 이때 재밌었었는데, 신난 강아지 같은 다니엘 모습도 귀여웠고, 머리띠 하고 햄스터 같은 표정 지으면서 자기 귀엽지 않냐고 하는 모습도 참 귀여웠었지, ...
******************************** 꿈은 이루어 진다!고 했던 가. 나, 알파고등학교 우성 오메가 19세 옹성우의 오랜 꿈은 민현이 형과의 결혼. 그 직전 단계로 형과 소개팅을 날짜가 잡혔다. 말이 소개팅이지 선이다. 집안 어른들끼리 혼담은 다오갔고, 아직 고등학생 신분이니 약혼만 먼저하고 성우가 대학진학한 후 1학년 2학기 쯤 식을...
그렇게 사귀기 시작한 둘의 관계는 올해로 7년째였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하고 동거를 하는 내내 한번도 싸운적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그래도 둘은 언제나 서로의 마음에 자신이 있었다. 강다니엘은 옹성우를 사랑하고, 옹성우는 강다니엘을 사랑한다. 서로의 행동에 언제나 자신의 향한 사랑이 기반되어있음을 믿었고, 설사 주변에 알리지는 못할 지언정 최선을 ...
한 달도 안 남은 데뷔를 앞두고 마지막 일상을 즐길 수 있는 날, 다들 각자 하고 싶었던 일을 하고 있는데, 전날 밤 폭우와 함께 천둥번개가 치더니 덩치에 안 어울리게 무섭다고 파고든 커다란 강아지 같은 녀석 덕에 일어날 타이밍을 못 잡고 있다."일어나라,, 형 벽이랑 친구 먹겠다 인마""으아으어 ,, 응...""하,,"진짜 덩치에 안 어울리게 잠투정 심하...
일단 달려갔다.또 눈앞에서 도망가 버릴까봐 어디가냐는 황민현을 뿌리치고 그 애를 향해 달려갔다.눈을 꼭 감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모습이 눈에 선명하게 들어오고 그 애의 멱살을 잡고 흔드는 난폭한 손길이 눈에 거슬렸다.이런이런 내게 얼마나 간절했던 사람인데 이러면 안되지.그 아이의 멱살을 잡고있는 손을 떼어내고 그 반동으로 넘어지려는 몸을 끌어당겼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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微物 “성우 형.” 목소리가 전화기와 앞에서 동시에 울렸다. 구부러져 있던 등을 폈다. 고개를 들었다.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 예전처럼 웃고 있었다. 잠이 덜 깬 성우는 눈을 깜빡였다. “잘 지냈어요?” 다시 전화기와 앞에서 동시에 목소리가 울렸다. 성우는 일단 전화를 끊고 다시 다니엘을 올려보았다. 키는 조금 더 크고, 살은 조금 더 빠지고, 눈을 접으며 ...
-<밥짓는 키보드>, <슬럼프> 와 연결되는 단편입니다. 커피향이 은은하게 번지기 시작했다. 다니엘은 새삼 편집장실을 둘러보았다. 입사 직후, 전 편집장을 만나기 위해 왔을 때만해도 이곳은 삭막하기 짝이 없던 곳이었데 지금은 마치 모던한 컨셉의 스튜디오라도 되는 듯한 산뜻함이 흐르기 시작했다. 새롭게 들어온 책상과 책장, 소품들 덕이겠...
# 12 " 다니엘! "" 어, 왔어? 타. " 내 차를 보고 쫄래쫄래 뛰어오는 성우 형이었다.어느 새 차 앞까지 와 내 이름을 부르는 성우 형에게 살짝 미소 지으며 차에 타라고 말했다. " 벨트 매, 앞에 단속 있더라. "" 아 진짜? 왜 갑.. "" ..미안해.. " 벨트를 매려 창 쪽으로 고개를 돌린 형의 입을 손수건으로 틀어막으며 미안하다고 말했다....
그 날을 뭐라고 표현할 수 있을까. 길게 설명할 필요도 없었다. 담백한 이별이었다. 이유는 여러가지 댈 수 있지만, 사실은 단 하나 뿐이었다. 내가 도망쳤다.* “형, 성우 형.” “나 유학 가기로 했어.” 가기로 얘기 끝났어. 그 때의 형의 표정을, 나는 뭐라고 설명할 수 있을까. 형언할 수 없다는 식의 표현을 재환은 그 때서야 실제적으로 깨달았다. 옹성...
# 10 " 그 말이 무슨 뜻인지는 아는거가.. 아니, 알고 하는거야? " 성우 형의 폭탄 발언에 귀까지 새빨개진 나는 다시 되묻기 바빴다. " 내가 그런 거 하나도 모르고 말할까봐? " 부끄러워야 할 사람은 따로 있는데 왜 모든 부끄러움은 내 몫인가.오히려 더 당당하게 말하는 성우 형이었기에 내가 더 부끄러웠다. " ...가자. " 하지만 부끄러움도 잠시...
와..또 컸네. 다니엘이 우리 집에온지 한달이넘었다. 처음에 왔을때는 키가 내 허리만했는데 역시 수인이여서 그런지 지금은 거의 나랑 같은 눈 높이 이다."성우!!" 그리고 저 새끼 나 보고 아빠 라고 안 부른지 한달."새꺄 형이라고 부르라고했지" 베란다에 쪼그려앉아 마지막 담배를 빨고 꽁초를 재떨이로 쓰고있는 소주병안에다 버렸다."싫어 성우가 더 편하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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