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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차장을 단 이후로 아버지가 눈에 보이는 성과를 가져오라고 하셨다. 박지민에게 성과란 이윤뿐만이 아닌 회사 내의 입지도 포함이었으므로 낮에는 팀장과의 점심을, 저녁에는 이사들과의 술자리를 가졌다. 이사진들 중 70%는 아버지의 사람이었으므로 실무진들과의 연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 이유에서였다. 그 바람에 부쩍 강여주한테 신경을 쏟을 겨를이 없었다. 당...
급전개 주의. 사망 소재 있음. 12,091자 따뜻한 봄, 어미 고양이는 자신의 거처에서 새끼를 핥고 있다. 이제 막 태어나 할 수 있는 거라곤 젖을 빠는 것만이 전부인 아기 고양이는 '하루'라는 이름을 받고 어미의 곁으로 기어가 야옹거렸다. "엄마, 엄마는 하루가 말 하는 거 이해 돼요?" "아니, 엄마도 이해가 되지 않지만 곧 있으면 우리 보리처럼 말 ...
♪ 우리 집 고양이는 복슬고양이 나갔다가 들어오면 냥 냥 냥 쫄랑쫄랑 따라가며 냥 냥 냥 이름은 안 알려줄 거지만 별명이 아주 많다는 사실만 말해두도록 하겠어요. (그 별명들은 이렇습니다 : 말랑콩떡, 콩밥, 비단털뱀, 털뭉치, 뽀송뽀송따끈따끈, 공주, 천사, 아기) 겨울날 길에서 처음 만났어요. 친구가 가지고 있던 사료를 몇 개 나눠줬는데 저를 따라와서 ...
비공계로 돌리고싶으나... 비공계 기능은 없고 임시저장으로 돌리면 시간이 지나 사라진다고 하니 백업의 의미가 없을 것 같아 그냥 소액으로 돌리겠습니다. 제 취향이라지만 너무 적폐고 재미도 딱히 없는 듯 하니까... 굳이 안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당신의 돈을 아껴주세요♡ 만약 결제하신다면 저의 간식자금 됩니다. 감사합니다. 가격책정기준 5000자 이내-10...
자신을 보고 싶으면 오라고 창빈에게 특정 시간과 특정 장소를 알려준 뒤로 리노는 특정 시간이 다가오기 전에 특정 장소가 잘 보이는 2층 카페로 가서 기다리기 시작했다. 첫날은 꽝이었고, 둘째날도 꽝이었다. 셋째날도 꽝인가 하고 일어서는데 창빈이 나타났다. 리노는 다시 자리에 앉았다. "얼마나 기다리려나." 자리값으로 시켰지만, 방금까지 손도 대지 않고 있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전지적 독자 시점 관련 글을 비공개 처리 합니다. 2022년 1월 7일 부터 2022년 1월 19일 00시 00분까지 일부 글만 유료발행 해 두고 이후부터는 영영 바이바이 입니다. 글을 구매하신 분들은 비공개 처리 이후에도 [보관함 - 구매] 에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p. 어쩌면 그는 날 사랑하는 걸 지도 몰라. 임창균은 몸을 웅크리며 울었다. 딱 한 번만이야. 임창균은 사랑의 불확실성에, 멍청한 아이도 모든 걸 아는 어른도 피할 수 없는 공명함에, 무엇보다 당신이 예측하지 못할 잔인한 돌발성에 기대어 사랑, 그 깊은 물 속으로 몸을 던졌다. 사 랑 해 1. 경기도 외곽, 도시와 시골의 경계에 터를 잡고 있는 푸른 아파...
* 트리거 소재 주의. (강압, 강제) 달콤한 이야기 아니구요ㅠ 서서히 이야기 수위가 높아집니다. 2편부터 살짝 매운맛 시작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004 까사노가에서의 생활이 익숙해지자 곧 개강일이 다가왔다. 마피아 가문에서 일하는게 뭐 어떠냐고 생각했지만 빈센조의 생각은 다른 듯 옆에서 안전에 관해 꼬박꼬박 잔소리를 하는게 ...
"강대진이, 내레 고양이 한마리 키우고 싶다." "응? 고양이?" 얘는 왜 갑자기 고양이 타령인지. 비 많이 오는데 우산 없다고 찡찡댔더니 진짜로 우산 들고 서방 퇴근길 마중 나온 귀여운 우리 집 빨갱이. 그런 따스한 마음에 흠이 있다면 우산을 2개씩이나 가져온 거. 선택받아 태준기 손에 들려져 왔지만 너무 커 미처 펼쳐지지 못한 하나. 건네주기에 받아들었...
단편 <고양이를 안는 법>을 먼저 보고 오셔야 이해되는 내용입니다.. https://posty.pe/fze2y7 나는 몰랐다. 네가 거기 서서 날 보고 있을 줄은. 시도때도 없이 성욕이 불끈대는 그 놈을 달래주려고 몰래 숨어든 곳이 인문대 근처였던 것이 내 실수였다. 나와 눈이 마주치자마자 빠르게 도망치려던 너를 어떻게든 잡고 싶었다. 야, 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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