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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연애 대상의 기준은 '성별' 이다. 남자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에 살아왔던 28살의 나날 중 제대로 된 연애라고 해봤자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였다. 나름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다녔는데 왜 매번 똥차들만 오는 건지 이쯤되니 한숨 밖에 나오지 않았다. 오늘도 마찬가지였다. *** "진짜 지친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혼자 읊조리고 있는 여자친구를 보았...
전편: https://haru2830.postype.com/post/15217199 일단 심려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드리기는 했지만 한편으로는 진짜 미치겠는 것임. 하 이걸 어떻게 사실대로 말할 수도 없고. 사실 저는 스승님과 사숙들이 알고 있는 연화가 맞긴 하지만 이 시대의 사람이 아니에요! 라고 말했다가는 의약당에 강제 요양 당할 테니까… 요양이나 당하면...
*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체벌 및 기합이 존재 합니다. "흐어어어어어엉, 선배님. 제가요.. 진짜로 죄송합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 아니, 아니, 제가 정말로 잘 못 했습니다... 다시는 다시는 지각 안 하겠습니다." 한 바탕 난리가 나고, 선배님들이 빠져나간 이 공간에, 온통 태인이의 울음소...
근데 안그린이유? 문신그리기 귀찮아서... 내 심장은 얘한테만 뛰더라고 내좆도 얘만봐야 서더라고 근데 최애왼첨잡아보는데 지옥불에 달궈진 최애왼이랄까 무조건 이새끼는 왼임 왼이야 왼아니면 토나옴
안녕하십니까, 아라입니다. 최애 궁합을 접는다고 했더니 메시지로 엄청난 만류들이 들어와 다시 열게 되었다. 애초에 사주를 연애운 위주로 배웠었고 10년 넘게 배웠으니 퀄리티 면에서 걱정은 안 하셔도 되겠다. 이번에 새로 추가 된 두 개의 선택지가 있다. 입맛대로 골라서 신청해주시면 되겠다. 3번 19금 궁합의 경우에는 타로카드로도 함께 보고 있으니 (데카메...
아 , 언제쯤이였더라 ,내가 너를 좋아하게 된 게 . 너와 눈만 마주쳐도 얼굴이 빨갛게 익어서 고개도 못 들 정도였는데. 푹 숙인 고개로 곁눈질을 하며 항상 열심히 너를 관찰했어. 내가 너보다 너를 잘알거라고 생각해.그 멍청한 곁눈질을 4년 넘게 했으니까. 네가 환하게 웃으며 친구하자고 했을때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 우리 마을 광장 가운데에 작은 무대에서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문을 열자 현관에 모르는 신발 하나가 가지런히 놓여있었다. 흰색의 작은 운동화였다. 평상시에는 이리저리 엉켜있을 나머지 신발들마저 단정히 정리된 채였다. 비밀번호를 바꾸지 않았던가 하고 생각했으나 과거의 일은 지금으로선 도통 알 수 없는 법이었다. 잠시 들어서지 못하고 낯선 불청객을 바라보듯 운동화를 내려다보았다. 따뜻한 실내공기가 현관문까지 늘어져 있었다...
리월의 카리스마 변호사, 연비. 겉으로 보기에는 암상찻집의 주인이지만 그 실체는 리월 칠성, 응광의 특별 정보관인 야란. 언뜻 보기에는 접점은 커녕, 서로 얼굴조차 모를 것 같은 두 사람이 사귄다는 사실은 리월 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사실이었다. 물론 두 사람은, 특히 야란이 연비의 신상을 걱정해서 주변에 사귀는 걸 필사적으로 숨기려고 들었지만 휴일 때 마다...
안녕하세요? 하하... 인사부터 하려니 첫만남 같네요. 아니, 첫만남이 더 나았을 수도 있겠네요. ... ... ... 사실 이제서야 이렇게 편지를 쓰는게 이상해 보이겠네요. 제 마지막 부탁대로, 아마 대부분 이미 저를 잊어주셨겠지만. 이 편지 이후부터는 정말로 잊어주세요. 영원히. 그리고, 『 천사다운 천사. 』 『 MAGLET. 』 『 어딘가에서 살고 ...
백 년도 더 전에, 조(朝)나라 청주(靑州) 일대를 주름잡던 일가가 있었으니 성은 한(韓)이렸다. 한 가의 여식들은 미와 지식을 겸비하였다고 소문이 자자하여 선대 왕실의 외척으로 자리 잡았다. 그리하여 남녀가 유별하던 조나라에서도 한가는 성별을 논하지 않고 소생들을 아낀 것이 그리 이상한 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權不十年(권불십년: 아무리 높은 권세라도 십 ...
첫 방문에서 한 주가 지난 일요일. 약속 어기는 거 싫어하는 원칙주의자 채여주는 이번엔 정확히 오후 3시 정각에 맞춰 카페 문앞에 나타났다. 지난주와 달리 오늘은 시작이 만족스러워 툴툴거리지 않고 웃으며 카페의 문을 힘껏 밀어 안으로 들어간다. 안타깝게도 말끔한 기분은 잠시뿐이긴 했지만. 너무 알맞은 시간에 도착해서인지 웰컴 플로어엔 사람이 꽤 북적였다. ...
넨또 환승연애 너무보고싶다 일빠로 들어와서 출연자들 하나하나 맞이하는 이소희 열흘 남기고 메기로 들어와서 판뒤집어버리는 박원빈... (사실은 거짓말 너무 못해서 메기 투입시킨 거라면 소희 환연 섭외받고 X리스트 넘기는데 제작진 무조건 이사람이요! 하면서 박원빈 픽했을 것 같다. 아 이 형이 한다고 할지는 모르겠어요... 하고 벅벅 머리 긁었는데 원빈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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