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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녕하신지요? 필리아놀입니다. 답장과와 함께 보내주신 선물은 잘 받았습니다, 실로 아름다운 꽃이라, 꽃병에 두고는, 볼때마다 하인리히 경의 친절을 떠올린답니다. 별것은 아니지만, 아버님께서 옛날부터 친절은 보답하는것이 예의라 하였기에, 둘째 오라버니의 도움으로 '막걸리'라고 부르는 음료를 한병 보냈답니다. 발음하기 참으로 힘든 이름이죠? 뭔가... 짐작이 ...
사랑하는 로우라이트씨. 제가 어떤 마음으로 이걸 쓰는지, 로우라이트씨가 어떤 마음으로 이것을 읽을지 모르겠습니다. 죽는 것은 두렵지 않습니다. 아니.... 사실 두려운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확실한 건, 로우라이트씨를 떠나고 싶지 않습니다. 잊혀지고 싶지 않습니다. 로우라이트씨를 보지 못하는 게 싫어요.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이 말이 녹아서 사라져버릴 때...
“이라 생일은 언제에요?” 뜬금없는 질문이었다. 이라가 두 눈을 깜빡였다. “아직 멀었어. 그건 왜?” “궁금해서요.” “선물이라도 주려고?” “아마도.” ‘아마도’는 뭐야, 그가 가볍게 웃었다. 다이나도 따라 웃었다. “혹시 국가기밀인가? 그러면 안 가르쳐줘도 돼요.” “……그럴 리가 없잖아!” 살짝 한숨을 내쉰 이라가 조곤조곤 날짜를 알려주었다. 그가 ...
내가 처음으로 올린 뮤지컬 극본은 정말로 그지같았다. 그럼에도 불구, 그 경험은 몹시 애틋한 느낌으로 남아있다. 어째서인가 싶어 다시 펼쳐봤는데 나름 가능한 범위안에서 치열하게 고민한 흔적들로 가득했다. 그랬었구나, 나는 꽤나 놀랐다. 나는 19살때부터 쭉 청소년 멘토링을 해왔었다. 삼년차에 접어들던 그해, 이걸 도저히 감당을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결국 ...
처음으로 둘이 되어 집에 돌아가던 날, 비가 내렸다. 생각지도 못한 소나기였다. 찬희를 만난 것 만큼이나 뜬금 없지만서도 기막힌 타이밍이었다. 쏟아지는 빗줄기를 흠뻑 맞으며 겨우 잡은 버스 안엔 우리 뿐이었다. 물냄새가 멤도는 버스 안은 에어컨까지 돌아 싸늘하기까지 했다. 저벅 저벅, 우리가 내딛은 자욱 마다 조그만 웅덩이가 생기다 사라졌다. 짧은 시간 많...
하루라도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다. 맞지도 않는 더러운 신발이 벗고, 비도 막아주지 못하는 우산을 던지고 나 홀로 당당하게 설 수 있는 그런 어른이. 제대로 된 방도 없는 빌어먹을 집 한구석에 쪼그려 앉아 몇 날 며칠이고 그러한 소원을 빌었다. 어른이 되는 그날만 오면 모든 것을 다 부숴버리고 자유로워지고 싶다고. 그런데 예상과는 달리 그날이 빨리 찾아왔다...
사흘이 넘도록 은찬이는 연락이 없었다. 혹자는 길지 않은 시간이라고 할 지 몰라도 매일 같이 연락하던 은찬과 가람이였기에, 가람은 불안한 기분을 떨칠 수가 없었다. 끝났나 보다. 내 앞에선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을 하고서 이제 나는 받아들일 수가 없나 보다. 충분히 예상했던 일이었다. 누군가가 나를 좋아한다는 사실 자체가 어느 정도의 부담인데, 나를 좋아한...
"그러니까 그건 일부러 그래둔 거라고 했잖아!" 기운차게 뻗어나가는 소리에 니카이도 야마토는 잠에서 깨고 말았다. 간밤에 철야로 촬영하고 돌아와 잠든 지 4시간도 안 지나서였다. …자자. 다시 자자. 모처럼의 휴일을 이렇게 망칠 수는 없었다. 심두멸각하면 불조차 뜨겁지 않으리니. 그게 비록 복식호흡으로 목청껏 외치는 소리라 하여도 잠에 집중하면 이 또한 시...
오래된 순. 아래로 갈 수록 최신 무제 자고 일어나보니 컨트보이가 되어버렷습니다로 조금 많이 보고싶은데 하필 돈한테 들켜서 컨트쨩컨트쨩했다고 진짜 컨트가 돼버리면 어떻게 하냐고 놀림 당하는 컨ㅠ 잠입 타깃이 여자를 밝힌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망설임 없이 자원해서 잠입한 돈다케... 타깃이 주최한 파티에서 타깃과 거래하는 업자, 거래 현장, 타깃을 확보해야 하...
오래된 순. 아래로 갈 수록 최신. 중간에 한번 백업해서 별로 없음 뇌피셜 연애 못함 3순위 타로: 챙겨주고싶은 마음 한가득 좋아하는 마음 한가득 표현하고싶은 마음 한가득인데 그냥 처음이라 서툴 뿐 타로 앞치마 타로 그 앞치마처럼 입는 옷..... 소매부분 엄청 헤졌을거같어..... 이유는 동생들이 울고 타로가 몰래 울고 이제 미무라까지 울어서.... 요비...
오래된 순. 아래로 갈수록 최신 알오물 보고싶다 우성 오메가 토카이 보고싶다ㅠ ㅠ 안그래도 향 달달한데 우성이라 힛싸도 자주 오구 힛싸 오면 향 더 진해져서 의국에 있는 알파들 다 홀리는 센세... 본인 체질 엄청 귀찮아해서 맨날 억제제 먹고 향도 감추려고 일부러 독하고 알싸한 향수 뿌리고 다니는데 웬만한 알파들은 원래 나는 단내 다 맡을 수 있어서ㅠ......
http://posty.pe/2cz6t2 전편(놀라움 전편도 있음) 썸넬은 왠지 이쁘게 그려져서 당황스러운 잭 마법중년물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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