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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디 갔지? 분명히 이쯤 둔 것 같은데.」 부산스레 서랍을 뒤지는 이에게 말을 건다. 「잃어버렸어?」 「저번에도 말했잖아, 한동안 안 썼더니 어디 갔는지 모르겠다고. 새로 사야 하나.」 눈을 쓱 비비고는 무성의하게 잡동사니를 쏟아낸다. 쓰레기와 먼지가 딸려나온다. 「못 찾았어?」 「요즘 계속 정신없어서. 집에 오자마자 씻고 늘어지기 바쁜데 언제 그걸...
(원래 하던 번역 방식이 아닌 스토리텔링 처럼 써뒀습니다!) 앞에 BS 자식들 회의하는데 자꾸 시비터는 내용 필요없고///(갑자기 생각나서 추가함 >> 위겸이 유연이에게 택유랑 셋이 차타고 가면서 이택언이 두번째 습격 (첫번째는 그 루카인지 리카인지 한테 교통사고 당한거) 받았다고 전함. 다행히 그 스나이핑은 빗나갔지만 유연이는 기함하면서 괜찮냐...
후반 연출 그리려고 시작한게 이렇게 길어졌네요 +조회수가 늘길래 첨언하지만 저 양 캐릭터는 심장이 뚫려도 살아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므로 일부러 저런 위치에 총상이 있습니다 구질구질 구절구절
아버지에게. 안녕하세요 아버지 새벽에 갑자기 연락을 남기게 됐습니다 별다른 일이 있는게 아니라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다 좋아하는 노래를 듣다보니 불현듯 아버지 생각에 조금 울컥해서 연락을 남깁니다. 이 노래에 어울리는 장면이 뭐가 있을까 하고 생각을 해봤습니다 저는 영상과 글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옅은 생각들이 점점 강렬하게 저를 사로잡고 있...
[센조차영]이걸 보고 사랑이라고 하는거지 "이거 푸시죠 장회장님" "선배 왜그래요~ 예전처럼 준우야! 해주지" "헛소리하지말고 이거 풀라고!!!" "이제 선배답네요. 아 근데 선배 이거 아시려나?" 입술을 짓씹으며 저를 바라보는 차영을 응시하며 품속의 사진을 꺼냈다. "이거봐. 빈센조 까사노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다녔는지 응? 이거봐 어우~ 끔찍하...
성수형 이시연 류연오 셋이서 놀던 거 수정 / 체리 공주 한정 찌질 연오가 많이 나옵니다. 찌질 연오↑ 청량 오이↓ #앤캐와_바다여행 사실 물을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자유롭게 수영하고 물에 빠져 노는 편은 아님. 그냥 모래사장 걸어 다니고 펜션이나 잡아서는 멀리서 바다를 보는 걸 더 좋아하겠지. 바닷물에도 발목, 최대 허리까지만 물에 들어갔는데 애정...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맑은 하늘을 사랑하고, 녹음이 우거진 숲을 아끼고, 잔잔하게 물이 흐르는 계곡을 좋아하지만, 단언컨대 바다 만큼 아끼는 곳은 없을 것이라고. 조금의 머뭇거림 없이 이리도 확고하게 말할 수 있는 이유에는 즐거웠던 기억이 당당하게 명함을 내밀 것이다. 그때의 하늘은 푸르렀고, 바다는 그 색을 고스란히 옮겨온 듯. 아니, 보다 더 짙고 선명한 파란색을 머금었다....
처음 인간으로 변했을 때의 기억이 아직도 선명했다. 털 색으로 인해 무리에서 떨어지고 혼자서 고픈 배를 잡고 떠돌던, 아직 작은 쥐였던 자신. 굶주린 배를 채우려 바닥에 떨어진 인간의 손톱을 먹고서 처음 인간으로 변하던 날 처음으로 배불리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어서. 그때부터 본인의 본 모습을 숨기고 인간들 틈에서 섞여 살았다. ‘오래는 못 살았지만,’ ...
갑작스레 다 같이 피크닉을 가기로 결정되었다. 아마 이제 조금씩 봄이 다가오는 게 느껴져서 그런 것 같았다. 조금 더 날씨가 풀리면 나가려고 하였으나 그때쯤이면 무척 바빠질 터였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남들보다 조금 일찍 피크닉을 즐기기로 결정되었다. 너무 설레서 잠을 설치지 않을까 걱정하는 목소리와 기대로 들뜬 목소리들은 조슈아에게 닿지 않았다. 후에 그...
#프로필 " 겁먹지 말아요! 내가 당신을 해칠 리 없잖아요! " 이름: 발렌타인 (Valentine) _누구보다 달콤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 발렌타인! 그는 누구보다 자신의 이름을 아끼고 애정합니다. 때때로 발렌타인은 자신을 이름 그대로 부르는 것보단 레니라는 깜찍한 애칭으로 불리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나이: 34세 성별: 남성 키/몸무게: 184cm/7...
[센조차영]센차의 신혼일기♡ "양말 거실에 던져두면 돼요, 안돼요?" "안돼요" "알면서 그랬어요?" 대답없이 흐흥 웃는 차영에 한숨이 절로 나왔다. 더 빌어먹을건, 결국 저 얼굴에 넘어가 다 들어줄 거라는것. "까사노씨~? 빈센조씨~?" "부르지 마시죠" "아 왜요~" "하.. 가만히 있어요. 세탁기 돌리고 올거니까" "다녀와용 오빠~" 그리고 그대로 얼...
[센조차영]마피아 "왜 그랬어요 왜! 왜 이렇게 다쳐서 와요!" 눈물을 흘리며 말하는 차영이 낯설었다. 자신을 이렇게 걱정해준 사람이 또 있었나? 없었다. 이정돈 다친것도 아닌데 피를 흘리는 자신을 발견하자마자 달려와 안긴 차영의 눈을 보는 순간 그녀의 앞에서 무릎을 꿇어야 할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 미안해요" "뭐가 또, 뭐가 또 미안한데" "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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