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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웅, 하오, 원, 성한, 성민, 웅기, 태래, 이정, 박한, 매튜, 규빈, 윤서, 리키, 건욱, 문정, 유진, 하윤, 나예 by-융이 여행이 완전히 끝난 후, 멤버들의 소감과 본인의 이야기 <해외 팀> -지웅 「 2박 3일의 여행을 다녀오셨는데, 어떠셨나요」 "너무 재밌었고, 정말 행복했어요 사실 제가 활동을 해오면서 단 한 번도 여행을 다녀본...
"저기...민형아…" "으응 여주 왜?" "나 집에 가야되는데.." "안돼." 이 시발… 이마크의 깽판아닌 깽판 이후 이민형은 그대로 제 뒷목을 잡고 질질 자신의 집으로 끌고왔다. 더 상대할 가치도 없다고 판단한 행동이었다. 닫히는 문 사이로 아련하게 손을 뻗던 팀원들의 모습이 눈 앞에 아른거렸다. 제가 생각해도 오늘 이마크의 태도는 이상하리만큼 무례했다....
07. 주먹만 한 얼굴, 얇은 쌍커풀, 사슴 같은 눈에 느릿한 몸짓까지. 분명 어제 골목길에 있었던 잘생긴 애였음. 그 왜, 도중에 먼저 가야 한다며 김여주를 골목길에서 빼내주었던 애. 물론 얘는 목적이 그게 아니었겠지만. 아무튼 김여주 왈. 얘가 왜 여기 있냐 이거야. "어라..." 궁금한 게 무지 많은 나완 달리, 내게 일말의 관심도 없다는 듯이 쳐다보...
교통사고때문에 2029년으로 느닷없이 날아와버린 내 영혼..어쩔수없음 반강제 윤정한이랑 한집살림 #가보자고됨 담날 아침에 혹시나 나 그 사이에 원래대로 돌아와있을까봐 잠도 못자고 쇼파에서 밤새도록 생각만하고있었는데 아침에 걸어나오는 나 보면서 자기 와이프여라 제발 하고 올려다보는데 아 그.... 죄송한데요 저 배고픈데....;;.. 아침에 일나자마자 한다는...
"안녕하십니까. 기획1팀으로 발령 받은 인턴 박지성입니다." 세상이 좁다는 말. 나한테는 해당 사항없는 이야기인 줄 알았다. 그 애를 만나기 전까진. 대학생 시절부터 자주 가던 칵테일바에 앉아 술 한 잔 기울이고 있었다. 내 친구들은 왜 하나같이 칵테일을 싫어하는지. 덕분에 혼술을 즐기게 됐다. 여기 칵테일바는 주로 혼자 오는 사람보다 커플끼리 오는 경우가...
카카오톡 재이 : 니 바람 핀 전전남친 결혼한대 벌써 결혼 시즌이 되었던가. 아니 그것보다, 바람 핀 전전남친의 결혼식이라. 심성이 고운 여주는 그 결혼식에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에 빠졌다. 가는 게... 진짜 맞는 건가? 그냥 개무시하고 내 할 일이나 하는 게 낫지 않남... 카카오톡 재이 : 당연히 갈 거지? 제대로 망치고 와야 후회 안 할 걸 부...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포인트는 소장용 포인트 입니다 본편 무료 감상 가능합니다* 잘못보낸 TAlK 진짜 프사 바꿔 온 이동혁씨 굿!! 굿!! 여주 발작 버튼 눌러버린 동혁.. 자연스럽게 약속 잡기..?
미소녀 꽃밭 리무진 안인데 왜 이렇게 삭막하고 싸늘하고 고요하냐고? 그 이유는 간단하다. “기범 쌤 아니면 민호 쌤일 줄.” 그 미소녀들이 하나 같이 싸늘한 얼굴로 이태용을 훑어보고 있거든. 하지만 김여주의 얼굴에는 꽃이 폈다. 이태용은 뭐라 말도 못하고, 찍 소리 하나 내지 못하는 중이었다. 리무진 공간 내에는 그가 잘못 손을 휘두르면 크게 다칠 수 ...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1. 나와 박건욱은 당연했다. 모든 게 당연한 사이였다. 삶의 가장 첫 번째 기억을 떠올렸을 때도 나는 걔와 함께였고, 아주 어릴 때부터 우리는 곁에 있는 게 당연한 그런 사이였다. 2. 부모가 없이 할머니의 손에서 자란 나는 사랑이 고팠다. 할머니가 사랑을 주지 않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사랑이 고팠다. 대개 일반적인 아이라면 두 ...
정재현 롯월에서 허세부렸는데 바이킹 타다가 여주 팔에 얼굴 묻고 사색 됨 여주는 사심 채우기 정재현 또 민망하다 - 한편 정재현 '아... 다행이라 하면 너무 좋아하는 것 같나' 이러고 지울까 겁나 고민 함 결국 지움 단순한 여주는 바로 믿어버리기 - 여주 기분 좋아 max - 은근슬쩍 다음을 만들어 버리기 - 눈치 빠른 정재현 여주 마법날인 거 딱 눈치 ...
"여주님~ 수요일에 시간 비세요?" "아 연지님 안녕하세요! 수요일은 꽉 찼어요ㅠㅠ 혹시 금요일은 안되시나요?" "임무가 있긴한데... 제가 조정해볼게요!" "그럼 예약 잡아놓을게요!" 김여주는 센터의 가이드였다. S급 가이드이자 공공 가이딩실에 상주하는 유일한 고등급 가이드였지. 대부분의 고등급 가이드들은 팀에 소속된다. 그래야 피곤하게 출근할 일도 없고...
황혼 1. 해가 지고 어스름해질 때. 또는 그때의 어스름한 빛.2. 사람의 생애나 나라의 운명 따위가 한창인 고비를 지나 쇠퇴하여 종말에 이른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9. 비라 하기엔 이르고 눈이라 하기엔 늦은 초년, 밤안개가 잔뜩 꼈다. 새해가 지나도 여과 없이 정치권은 숨 가쁘게 돌아갔다. 새해맞이 여론조사에서 최의원이 32% 넘는 지지율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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