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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은 늘 출근할 때 민석을 데리고 갔다. 민석은 책상 위 자신의 방석 위에 조용히 앉아있거나 가끔은 장난감을 가지고 혼자 열심히 논다. 처음 왔을 때보다는 확실히 활발해졌다.
아이는 생각보다 자주, 엄마라는 단어를 입에 올렸다. 생각해보니 그 나이의 아이들은 절대적으로 엄마의 손길이 필요했고 처음에는 친하지 않았던 아이들이 서로 어울리며 서로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건 당연했다. "아빠, 엄마는 백현이가 미워서 간 게 아니죠?" "아저씨, 천국에 지금 갈 수 없어요?" 엄마에 대한 질문들은 이제 집안사람들의 가장 큰 고민거...
W. YOUTH ( @_xoxo_xoxoxoxo_ ) " 주인. " " ...어, 어? " " 지금이 몇시지? " 아, 좆 됐다. 조금만 마시고 자리에서 빠져나오려 했는데, 부장님이 계속 잔을 건네시는 바람에 결국 꽐라가 되고 말았다. 안 그래도 술을 잘 못 마시는데, 오늘은 유독 더 빨리 취했다. 아, 이 사람들이 폭탄주라도 만든건가...... " 대답 ...
W. YOUTH ( @_xoxo_xoxoxoxo_ ) < 이 글은 케이크버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글입니다. 취향에 맞지 않다면 피해주세요. > ※ 포크 : 일정 나이가 되면 미맹이 되어 오로지 케이크에게만 맛을 느낀다. 그들은 달큰한 냄새로 케이 크로 알아본다. ※ 케이크 : 일정 나이가 되면 각성하는 포크와 달리 태어날 때부터 케이크의 성질을...
[뱀파이어는 인간의 삶에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다. 그들은 스스로의 존재를 숨기지 않지만 드러내지도 않는다. 뱀파이어의 유래가 다소 괴기스럽지만 그것은 하나의 유전자 변형일 뿐이다. 그들은 인간들보다 느리게 늙고 오랜 시간 아름다움을 유지한다. 이러한 변의는 자주 일어나지 않는다. 그래서 희귀하고 드물다. 인간의 수명이 고작 100년이라면 그들은 100...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저씨, 저는 어디서 왔어요?" "니 엄마 뱃속에서 왔겠지." "우리 엄마 봤어요? 엄마 어딨어요? 나도 보고 싶어요." "나도, 보고 싶다. 너희 엄마." 나에게 주어진 운명같은 아이는 500년 인생에서 가장 값진 선물이었다. 제 손으로 받았고 탯줄을 잘랐다. 낳은건 그녀였지만 키운 건 자신이었다. 그는 아이에게 모든 것을 주고 싶었다. 그것은 단지 그...
W. 몰랑 ( @_xoxo_xoxoxoxo_ ) 백현이 맡은 작업은 찬열의 잡지 화보였다. 그는 유명 잡지 <CB> 의 2월호 메인 표지를 장식할 예정이었다. 메인 표지인만큼, 찬열도 찬열이지만 백현의 역할이 특히나 중요했다. 막중한 책임감을 안고 회의에 임했다. 오늘은 간단히 컨셉에 대해서만 의논을 하는 자리였음에도 불구하고, 백현은 상당히 긴...
평소에는 대부분 내가 백현이에게 지고 들어간다고 하지만, 섹스를 할 때 만큼은 어떻게 해야 변백현을 내 밑에서 자지러지게 할 수 있는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한 손으로는 그의 물건을 쥐어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부드럽게 구멍을 풀어주면 어느 곳에서의 자극에 집중해야할지 몰라 무너져버리고 마는 모습. “아흐, 윽, 흐으….” 아니나 다를까, 감당하기 힘...
백현은 이사실로 들어오자마자 책상으로 직행했다. 넥타이를 조금 풀며 다가와 방석을 들여다보니 새근새근 자고있는 고양이가 보인다. 그제서야 조금 편해진 얼굴로 민석의 보들보들한 배에 쪽 입을 맞추고는 고개를 들고 얼굴을 바라보는데, "..."
백현은 요즘 고양이 키우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평소 고양이는 커녕 어떤 동물을 키우는 것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한 번 빠지니 이젠 없으면 못 살겠다. 이제야 찬열이 조금 이해가 된다.
어색해서 괜히 한 걸음 늦게 민석의 뒤만 쫓고 있는데 평소와 다르게 민석도 말이 없다. 백현은 불편해서 미칠 것 같았다. 그렇게 계속 침묵하며 걷다가 집 근처 놀이터에서 민석이 백현에게 불쑥 말했다. "그네타고 가자. 그네타고 싶다." "그네?" 옆의 놀이터의 그네로 향하는 민석을 따라 백현도 그네에 앉았다. 진짜 오랜만에 타본다. 둘은 한동안 또 말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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