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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글 비중이 적습니다. 감상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소장용 결제란 有 *브금 꼭! *재생 후 톱니바퀴->옵션 더보기에서 반복재생 꼭 해주세요!! 저리 소원! 53. "야...정신차려. 규빈이 왔어." "응...으웅..." "여주야...일어나자. 응?" "......" "야 안되겠다 규빈아. 그냥 업고 가라...이거 박여주 차키." "누나. 일어나....
파시오네의 보스 죠르노는 요즘 꿈자리가 좋지 않다 아,오해는 하지 말아라 가위가 눌린다거나 하는것은 아니니깐. 다만 자신이 입단 당시 죽인 면접관 폴포로 추정되는 자가 계속해서 꿈에 나와 무언갈 중얼거린다,무시하려 해도 무시할수 없다,형체는 어둠에 가린채, 눈을 가득 채운 새카만 눈동자에 초록빛 안광만을 띈채로, 의미도 뜻도 그 어느것도 알아들을 수 없는 ...
사건에 가까이 가면 갈수록 알게모르게 들어오는 위협들 많아져서 신경 바짝 예민해진 오천련 보고 싶다. 자기한테 향하는 건 상관 없는데 나한테까지 칼끝이 겨눠지니까 아주 미치겠는 거임. 결국엔 자기 저지하려는 짓이라 불행인지 다행인지 자기만 알고 난 몰라. 그래서 더 불안한 오천련,,, - 모르는 번호로 오는 전화는 받지 말고. 웬만하면 혼자 다니지 말고. ...
엔하이픈 현 활동과 직전 활동 팬싸컷 알려드립니다 대면 영통 둘 다 있습니다 최대한 주 단위로 쪼갰습니다 붙은 최저 장수, 떨어진 최고 장수를 적어두었습니다 본문 캡처본 공유는 금지합니다
날조주의 스포주의 한국에서 온 1급 드림주와 사시스 BGM 燈 서하(暑夏): 더위가 혹심한 여름 불가능성 선택 2. 서하결별(暑夏訣別) 下 2007년, 3학년 여름 승급심사가 끝났다. 나는 특급이 되었다. 조금도 기쁘지 않았다. 동기들과 후배들이 의례적으로 축하해 주었지만 그들도 축하할 일이 맞느냐고 반문했다. 나는 재정적 측면에선 축하받아야 마땅하지 않겠...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곳은 몰디브 바드후섬의 별의 바다로 둘은 50일을 기념하기 위해 주말에 시간을 내서 해외로 여행을 오게 되었다) 선배와 사귀고 설마 50일 기념으로 해외로 가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내가 고백했을 때가 어제인듯하게 생생한데' 장난삼아 말했던 말이.. 현실로 이루어지니 조금은.. 말이 씨가 된다는 말에 믿음이 가기 시작했다. . . . . . ....
(이번 할명수는 최대필 편입니다!) 정말 제목대로 애들 하이브 사옥에 가둬놨냐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안가둬놔도 평소에 이렇다는 거 저희는 잘 알고 있지만요^^,,, 그래도 확실히 애들이 이런 예능에서도 점점 편하게 하는 것들이 느껴져서 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 이렇게 짬이 차가는 거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투...
안녕하세요! 바랜입니다. 얼마 전에 눈이 내렸었는데 문득 겨울책 배경화면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원래 12월에 올리려고 했지만 날이 추워져서 조금 일찍 올리기로 했어요^.^ 이번엔 크리스마스 버전도 만들어봤답니다! 벌써 여기 저기에서 연말 분위기가 물씬 나는 것 같아요. 쌀쌀한 공기의 냄새와 책의 폭닥한 이야기가 함께하는 겨울이 되길 바랍니다....
나는 아마 영원히 널 사랑하겠지.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일 터다. 나는 좋아하는 것이 쉽게 바뀌지 않고, 그건 너에게도 마찬가지였으니까. 마치 내가 전생의 '그 사람'을 여전히 마음에 두고 있는 것처럼. 나는 기나긴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샌드위치를 가장 좋아했고, 멋을 내는 걸 즐겼으며, 너처럼, 혹은 그 사람처럼 정의를 추구하는 사람을 좋아했다. 봐, 그러...
“어젠 많이 늦었더라” “어? 아 어... 하다가 보니” 뭘 했는데? 그 새끼랑 뭘 했는데?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니?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그렇게 개가 쏟아졌어? 출근 전 아침 식사 대신 시리얼을 아득아득 씹으면서 태형이 물었다. 오늘이 이틀 전만 되었더라도 태형은 수호가 말끝을 흐리는 것에 대해 별로 깊은 의문을 품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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