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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커플이 되는 가장 평범한 방법 by. 부지런한 게으름뱅이 [이민형, 이 카톡 보면 그냥 바로 일어나서 00관 301호로 와라..] 내가 이럴 줄 알았지. 한숨을 푹 내쉬곤 초조한 얼굴로 핸드폰을 들여다봤다. 여전히 민형에게선 답이 없었다. 강의 시작까지 5분도 남지 않은 상황이었다. 어제 그렇게 취했을 때 알아 봤어야 했는데… 시선을 옮겨 내 앞에 ...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민이의 시점) 고등학교 때 마크와 지금의 마크는 달랐다: 그때의 소년미는 지금의 남성미가 됐고, 순진함은 그대로 간직하되 순수함은 사라진 지 오래였다. 그래도 바뀌지 않은 점이 있다면, 그때나 지금이나 마크의 취미생활은 나와 드라마 보기라는 점이었다. “이거 19금...
ROMANTIC KILLER "이게 뭐예요?" 지성은 마크가 대뜸 내민 종이가방을 보고 물었다. 그것을 엉겁결에 건네받은 지성은 순간, 손목이 휘어질 뻔 했다. 크기도 크고 무게도 꽤 묵직했다. 마크는 말 없이 테이블에 대충 걸터앉았다. 지성은 의아한 얼굴로 가방 속을 뒤졌다. 이윽고 지성의 눈이 휘둥그레해졌다. 은은하게 풍겨지는 종이의 풋내, 다름아닌 달...
*알파오메가 소재입니다. 오메가 인권이 낮은 세계관 기반이라 강압적, 빻은말 다수 있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기업의 첫째 아들 우성 알파 이민형. 근데 기업은 클수록 깨끗하기가 쉽지않다. 여기도 뭐 마찬가지였다. 좋은 외부 이미지와는 달리 실상 내부는 뒷 세계라고 봐도 무방했다. 어려서부터 밖으로 사고치는게 영 맘에 안들었던 이민형 아버지는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캠퍼스 커플이 되는 가장 평범한 방법 by. 부지런한 게으름뱅이 우리가 개강을 제대로 실감한 것은 밥집에서였다. 그래, 개강 날부터 누가 학식을 먹고 싶었겠는가. 가는 밥집마다 사람이 넘쳐서 아예 굶을 뻔한 걸 운 좋게 앞팀이 빠지며 간신히 굶지 않을 수 있었다. 지친 얼굴로 학교로 다시 돌아 온 우리들은 학교의 가운데 있는 동산을 기준으로 흩어지기로 했다...
며칠 지나긴 했지만...... 아직도 생각나서 쓴다. 햇냥이님은 <하늘을 부수는 망치>때부터 제대로 보기 시작했지만 중간에 <묘생지전> 때는 실시간으로 못 달렸고... 이번에 <마녀의 집>부터 다시 제대로 보게 되었다. <마녀의 집>은 티저 때부터 엄청 흥했는데- 이게 마크야? 라면서 진짜 마크적이지 않은... 영...
사랑이 무엇인지도 제대로 모를 듯이 구는 마크가 지독하게 짝사랑하는 것. 지독한 올드스쿨 러버. 마크는 올드스쿨을 사랑한다. 마크의 수입으로 따지자면 오프화이트, 라프시몬스, 스톤아일랜드, 발렌시아가, 릭오웬스, 베이프 정도의 하이엔드급 스트릿 브랜드들도 우스웠다. 다른 사람들이 중고시장에서 발렌시아가와 베이프를 손을 발발 떨며 결제할 때, 마크는 마음에 ...
이민형의 말에 참다못한 나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박차고 일어나자마자 다리에 통증이 와 악 소리와 함께 바로 의자에 주저 앉았다. "야 이 바보야!" 정재현은 미간을 찌푸리고 다리를 부여잡은 날 보고 소리를 쳤다. 아우 다리야. 내가 낑낑대자 정재현은 의자를 끼익 밀고 일어나 내 앞으로 와 무릎을 꿇고 앉았다. 갑작스레 내민 그의 ...
단순한 사고였다. 옆 사물함을 쓰던 친구의 사물함 문짝의 나사가 풀어진 건. 아무도 의도하지 않았고, 아무도 없었다. 그냥 툭 떨어진 사물함 문짝이 내 발등 위로 떨어진 건 사고였다. 18살. 한 평생 피겨만 하고 살았다. 얼음 위에 설 수 있는 5살때부터 14년을 죽어라 연습했다. 한 때는 유망주였고, 이제는 곧 올림픽에 설 수 있을 거라며 모두가 기대하...
이마크 유죄 TALK 이봄 : 23 김도영 : 23 김정우 : 22 이마크 : 22 이동혁 : 21 이제노 : 21 도시대학교 음악동아리 친구들 59. 이제노 이봄 엄마 설 *** 요즘들어 잔소리가 부쩍 늘은 제노의 성화에 못이겨 수업이 끝나자마자 동아리방으로 향했다 옛날 같았으면 단톡에서 아무나 불러다 시켰겠지만 요즘의 나는 이상하게도 나사 하나가 빠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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