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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쉬는 시간을 알리는 종이 치고 나면, 명헌은 속으로 30까지 세었다. 그러면 곧 뒷문이 드르륵 밀리고 그 녀석이 들어왔다. 인생에 직진밖에 없는 사람의 표정을 하고선. 뒷걸음질 따위는 배운 적 없는 눈빛으로. 어떤 책에서 말하기를 이것은 길들이는 것이라고 했다. 사람과 사람이 관계를 맺고 서로가 서로에게 이 세상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 과정이라고. 명헌은 쉬...
영어,수학,과학에서 딱 한번 빼고 100점을 놓친 적 없고, 역사와 과학은 한번도 빠짐없이 100점. 예체능도 전부 1등급. 수능을 본 후 서울권 대학에 있는 4년제 대학에 붙었지만, 돈이 없어서 입학은 못했고.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학교에 입학. 무기력하고 무심한 성격 탓에 친구는 없었지만, 그래도 남들보다는 나은. 지루하고, 살아있는김에 계속 살아가는 ...
임신요소가 있습니다. "잘먹겠습니다!"_종호 ".. 그래"_홍중 "뭐야 왜이렇게 울쌍이야?"_성화 "우리 오늘만해도 법카로 100은 긁었을듯"_홍중 "괜찮아요"_윤호 "뭐 니가 괜찮으면 회장님도 괜찮대? 아까 물어보고 왔어?"_홍중 순간 우영과 윤호는 찔렸다. "팀장님, 안먹으실거면 말하세요"_산 ".."_홍중 "먹어 얼른"_성화 "웅"_홍중 모두들 맛있게...
*여주시점* 일단 우리가 알아낸 것은 약을 돌린 곳은 강남연합이고 그 강남연합은 강남건설이 관리하는 조직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규성이가 강남건설 뿐만 아니라 강남연합에 까지 소속되어있는지였다. "규성아 여기야" "벌써 와 있었네? 빨리 들어가자" 규성이는 저번처럼 식당을 예약했고 점원은 우리를 프라이빗한 룸으로 우리를 안내했다. 분위기가 어색...
"어 이게 아직 있네?" 지우를 쫓아다니던 시절, 내가 살던 오피스텔 로비 출입카드였다. 지우가 서랍을 정리하다가 대학때 쓰던 학생증, 통장 등이 들어있던 파우치에서 이걸 발견했다. "나는 그때 진짜 자기 모쏠인 줄 알았어. 하하하" "잉? 왜?" 2016년 1월, 때는 짝사랑 말기(?). 까똑! [오늘 쉬는 날이에요? 선배 집에 놀러 가도 돼요?] [네 ...
피부색만 변하는 것은 아니다. 처음에 말했듯 여기는 강화유리로 되어있는 투명 벽들로 방이 구성되어 있다. 이유가 무엇인 거 같나? 피부색뿐만 아니라 신체에도 변화가 생기기 때문이다. 초인과 같은 엄청난 괴력을 가질 수도 있고 온 몸에서 유독물질을 내뿜을 수도 있다. 돌연변이, 기형 등을 일으키며 신체가 뒤틀리거나 없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위험 요소가 존재하...
* BGM과 함께 감상해주세요(우예린-화월) 무제(無題) 감히 제목조차 지을 수 없었던, 불꽃처럼 뜨겁고 찬란한 그들의 이야기 '이번 거사를 위해 준비된 폭탄입니다. 선을 길게 만들어놨으니 불을 붙인 뒤 집무실을 나오시기까지의 시간은 충분하실겁니다. 크진 않지만 집무실 한칸정도는 쉽게 태울 수 있을 정도니 국장님께서도 조심하셔야 합니다.' '괜히 내가 번거...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결국 둘이서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돌아온 둘. 해는 뉘엿뉘엿 지고 있는데 침묵은 도저히 깨질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아까부터 이민형은 나재민이라는 인물 때문에 생각에 잠겼고, 심각한 표정을 짓는 이민형을 괜히 건드리지 말자는 생각에 김여주도 입을 꾹 다물고 할 일을 하고 있는 중이다. 왜냐하면 굳이 ...
“내가 너 안 사랑하면 어쩔래.” 내가 ㅇㅇㅇ에게 물었다. ㅇㅇㅇ은 깊이 마신 숨을 담배연기와 함께 뱉어냈다. 바람에 살랑거리는 머리카락이 예뻤다. “그럴 일 없어.” 뭐 이리 당당할까. 난 한 치의 망설임도 없는 ㅇㅇㅇ의 표정을 바라봤다. “나 너 싫어. 싫어해.” ㅇㅇㅇ은 여유로이 담배를 물고 다시 한 번 숨을 마셨다. “거짓말.” ㅇㅇㅇ은 작게 웃으며...
국대 선발 시즌이 돌아왔다. 이번 시즌은 올림픽과는 무관했지만 쇼트트랙 월드컵이나 세계선수권 같은 굵직한 국제대회가 여럿 있었기에 결코 중요치 않은 시즌이 아니었다. 그리고 이는 곧 태연이 바빠졌다는 것을 뜻했다. 잠시 잊고 있었지만 태연은 현시점 쇼트트랙 세계랭킹 1위의 선수였다. 그러니 웬만큼 큰 이변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국대는 따놓은 것이나 다름 없...
* 이번 화는 성적인 묘사가 들어가 있습니다. 신중히 생각하시고 읽어주세요. * [ 그 늑대의 순애. ] by. 령아핑 제 10화.애환 : 哀歡 누나 앞에서 우는 연기를 하는 것 쯤이야,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었다. 나의 우는 모습을 보고 죄책감에 시달리는 누나의 모습을 보면 내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이번 일은 내 계획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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