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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지는 것들은 아무 소리도 내지 않는다 김소연, 손아귀 中 (*PC로 작성 되었습니다. PC열람을 권장합니다.) “... 볼 일이라도 있으신가요?” 이름 릴리 히엠스 Lily Hiems 가장 북쪽, 겨울이 가장 긴 땅에 위치한 히엠스 가의 성을 이었습니다. 성별 XX 남작 영애니까요. 키/몸무게 158cm/45kg 조금은... 작다고 느껴질 수도 있겠어요...
영화 독전 (2018) 서영락 개인봇을 모십니다. 본인은 오래 긴, 인연을 원하기에, 가볍게 오실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장난섞인 언질도 무통보 또한 하지 말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제 소개를 드리자면 일단은 시간이 널찍한 성인 여성입니다. 오시는 분도 성인 여성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오시는 당신께도 부담이 덜 갔으면 하는 바람이니 재촉은 하지 않습...
"오셨어요?" "재찬이는?" "여기요, 형 오기 전에 이미 죽었어요." 그렇게 말렸는데도 잠깐 한눈 판 사이에 옆에 있던 소주 한병을 원샷해버린 거 있죠? 가뜩이나 오늘따라 유난히 술주정이 심해서는, 깨어있는 내내 형 언제 오냐고 난리쳤어요. 과잠을 덮은 채 소파에 녹아내린 모양새를 가리키며 세현이 혀를 내둘렀다. "재찬아," "...으응." "오늘 왜 이...
짙은 고동색 바닥 위 진한 녹색 칠판이 달린 3학년 8반 교실의 첫인상은 차갑다였다. 자칫 따뜻해 보이는 색감에 속아 살며시 열어본 문틈 사이로 훅 밀려든 한기 때문이었다. 눈이 없다고 해서 겨울이 아닌 건 아니었다. 아, 그래. 교실은 이런 곳이었지. 온몸을 감싸는 이 감각. 이제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어이, 솔. 일찍 왔네.” 그리고 갑작스레 훅 ...
연은수 (25) 소금공장 막내 직원. 조금 까칠한 인상을 가졌지만 생각보다 온순한 고양이 같은 타입. 자신이 서영락의 레이더망에 들어온 것을 알고도 넘기는 쿨한 성격.
바다에 살지만 사람이 낚지 못하는 것들을, 뱃사람들은 바다님이라고 묶어 불렀다. 산사람들이 측백나무의 허연 줄기와 녹음을 이루는 전나무 이파리, 산짐승의 송곳니를 하나의 산이라 말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었다. 뿌리를 더듬어 내릴 수 없는 암초, 소리 없이 사라진 선박, 뱃머리에서 떨어져 나온 상아조각상, 수장하는 시신. 기원도 재질도 달랐으나 모두 하나의 파...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은방울 - 다니엘 근처 해장국집에 가서 술이나 먹자는 직원들을 뒤로 하고 가게를 나오자, 차 보닛에 앉아 담배를 피우고 있는 희원이 보였다. 주방 마감을 돕고 나오니 희원이 보이지 않아서 간 줄 알았는데 아니었던 모양이다. 지수는 머뭇거리는 걸음으로 희원에게 천천히 다가갔다. 그때 담배꽁초를 하수구에 휙, 버린 희원과 눈이 마주쳤다. 딸꾹질이 나려고 했다....
조니 뎁과 엠버 허드의 명예훼손 재판이 진행되며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한 괴상하고 추잡한 세부사항들은 기사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그러나 배심원들은 상대방의 거짓말로 인해 실제로 커리어에 손상을 입었는지를 고려해야만 한다. 두 사람 모두 커리어에 손실이 있었다는 증거는 있지만, 그 손실과 Op-Ed를 연결시키는 것은 까다로운 일이다. 뎁은 허드가 2018년 ...
형은 정말 유죄에요. 근데 앞으로도 그래주세요. 어쩔수 없이 반했으니까. 반한 사람이 지는 거랬어요. - 민규는 배가 불렀다. 마치 할머니 댁에 도착하고 난 뒤 3시간 정도 지난 상태처럼. 딱 그랬다. 경윤은 연애공식 공식 프로그램이 끝나자 마자 갖가지 인터뷰 (남남커플의 탄생이라느니 하는)를 거절하고 민규를 옆구리에 끼고 그 자리를 빠져나와주었고, 밥먹자...
그리고 한밤중에 일기를 깜빡했다는 사실을 자각하며 스스로 열어둔 문에 머리를 박아 물건 고정용 플라스틱 고리를 부러뜨린 나만 남았다..... 체리 정리하고 돌아옵니다 아윌비백.... 네, 체리정리하고 뻗었습니다. (죄송해요 일기팀장님) 오늘은 투표일이고 공휴일이지만 제게는 그저 출근날이죠... 이번달 근무표가 신박하게 나와서 저는 그냥 버텨내기를 택했답니다...
이른 봄에 비 오는 음악실에서 어느 이른 봄, 학생들은 다 하교하고 난 한 음악실 나는 피아노에 떡하니 앉아있었다, 재능이라 하기엔 살짝 애매한 피아노다, 피아노보단 코딩에 자신있고 피아노보단 컴퓨터적 지식에 재능이 있지만 부모님은 무엇보다 피아노 쪽으로 가시길 바라신다 벚꽃의 꽃봉오리가 곧 있으면 피는 시기. 난 그 시기에 빗물이 풀잎에 떨어지고 풀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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