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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헌팅포차나 소개팅앱, 혹은 어플 등등 나와 연관되어있지 않은, 낯선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만연해지면서 서로에게 집중하는 독점적인 관계, 가 당연시하는 시대는 지난 것 같다. 외로움을 많이 타는 내 성격상, 어릴 때부터 만나고 싶으면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남자친구를 꼭 옆에 둬야했다. 그래서인지 한참 놀 때에도, 꽤 개방적인 환경에 노출되었음에도 남...
장보기팀이 돌아오고 요리팀이 분주하게 움직였다. 8시가 넘어가는 시간이라 다들 배고팠기에 빠르게 요리를 했다. 요리를 하면서도 승찬과 선영의 사이에서는 어색함이 흘렀고 세아는 힐끔힐끔 거실을 바라봤다. 그곳에는 서함과 재찬이 무슨 얘기를 하는지 웃으며 꽤 묘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언제 저 오메가와 친해졌는지, 나는 안 보고 싶었는지, 잘 지냈는지 등등...
샤프와 박사는 고립되었다. 어디에서? 폭설 경보가 매년 내리는 쉐라그의 한복판에서. '대체 어쩌다'라는 부연설명을 추가하자면 박사와 샤프는 이 두 사람만이 해결할 수 밖에 없는 작전을 수행하게 되었다. 카란 설산, 성녀가 거주하고 있는 곳의 반대편, 정상보다 살짝 낮은 위치에 있는 산봉우리에 불시착한 비행정의 주요 보급품 - 광석병 진통제와 특수 저지장치,...
그렸던 만화, 낙서 등을 백업합니다. 더는 연성을 안할 것 같아서.... (이래놓고 마음이 바뀔수도 있겠죠) 우리 장르 헤테로들... 아래로는 좀 살색 주의!!
자기만족성 노잼논씨피단문글을 써재끼는 작은 포타를 구독…뿐 아니라 소장용으로 구매까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리 자기만족이고 제맘대로 쓰는 채널이라지만... 스스로 어떠한 선택을 하는 바람에... 구독해준다고 하시는 감사한 분들을 본의아니게 암살하면 어떡하나 싶은 노파심에… 몇 자 적어보겠습니다. 구독할 때 주의하시라고.... 직장에서 일 좀 없어서 월급...
한동민은 지독히 나페스에 빠졌다. 트위터로 하루종일 동현을 보고도 꿈까지 동현과 함께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장난으로 팬싸를 한 번 더 간다 했지만 진짜로 또 가야만 했다. 동민은 동현을 다시 보지 못한다면 상사병에 시달리다 고독사를 맞이할 것 같았기 때문이다. 동민의 감정은 이번이 진짜였다. 트친에게 한 대 얻어맞을지 몰라도 전 본진 하프보이즈를 대할 때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현대무협 AU 빵준... 언젠가 완결까지 쓰겟지요.. 차근차근.. 되는 대로 써보겠습니다.. 대충 결말: 준수 등선하고 영중이도 나중에 등선. 해피엔딩 아니라고 느끼실 수도 있단 얘기.. 총 분량.. 대충 5만자 안으로 끝낼 거예요... 나중에 다 쓰고 나면 수정 좀 할 수 있어요. 이거 다 쓰고 나중에 실물로 찍을 수도 있어요. 당연히 실물은 인쇄비 나가...
안녕하세요~고슬이랍니다~ 오늘 잠결의 꿈결의 키워드는 [구독]이랍니다~ 이 채널 구독자가 처음 생겨서! 쓰는 키워드랍니다[사실 구독자님 이름으로 해볼까하다가 부담스러우실거같아서..] 이곳에 눌러앉아도 될까요? 으음~ 사실 당신 말은 의미없어요 제가 여기에 있고 싶어서 있는거라서요~ 뭐.. 당신이 약간 흥미로워서? 잠시 구경 해볼려고 있는거에요 어쩌면 그냥 ...
-무서울 정도로 지독한 첫사랑이네- "린도~ 오늘 형이랑 놀러가자." "나 아직 일 남아서 안돼. 이번에도 빠지면 코코가 난리 피울 걸?" "그건 드림주한테 맡기고~" "이런 건 드림주가 잘 하잖아?" 드림주는 범천의 새로 들어온 간부다. 서류정리, 거래, 현장 임무 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천재... 라고 하며 코코가 데려왔었지. "이번엔 알아서 하지?" "...
°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날조포함/캐붕포함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갔다.7일 동안 김컴들은 차차 내스급세계관에 익숙해져 갔고스급들도 어느정도 김컴들에게 경계심을 내려놓은 상태였다.단 한명만 빼고그는 바로 김독자였다.솔직히 '경계심'란 것도 없었다.그때 일주일 전에 던전에서 만난 뒤로 현재까지 못보고있으니까그이유는 간단했다.김컴들이 김독자를 ...
정갈히 다듬어진 자갈이 깔린 해변을 봤어 덥기만 한 여름은 여름이 아니라 사우나 열가마라 항의하며 습기에 고개 숙여 영근 잎사귀에 손끝을 가져다 댄다 우리가 서 있는 곳은 금이 간 공든 탑 갈라지는 균열이 내는 잡음에 불안해하지만 다시 걸음을 계속해 만파식적이 자란 곳은 귀수산 바닷가 절벽에 앉아 시를 읊는다 지우개로 지워지지 않는 문장이 유리 천장을 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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