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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진은 아주아주아주아주 오래 살아야 했다.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오래 살아서 주변 사람들이 다 죽고 나면 그때는 죽어도 좋아. 그러면 그들은 괴롭지 않을 테니까. 괴롭지 않고 외롭지 않은 게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잖아. 그러니까 아주아주 오래 살 것이다. 부디. 라는 말은 책에서나 쓰이는 말인 줄 알았다. 그래서 한유진은 남자의 부탁이 꽤 의아했다. 싫다고 ...
카톡-. 금요일 저녁 수진은 오랜만에 친구와 잡은 약속에 갔다오느라 10시가 되어서야 귀가를 했다. 나른해진 몸을 따듯한 물에 씻고 나오니 잠이 또 날아나는 듯했다. 젖은 머리를 수건으로 털며 방으로 들어온 수진은 진동과 함게 요란하게 메신저 알람을 알려주는 핸드폰을 집어들었다. 밤 늦게 또 다시 슈화에게서 연락이 왔다. -대표님 저 어제 월급 들어왔어요!...
칠흑 (5.0) 강스포를 담고 있습니다. 최소 메인 퀘스트를 5.0까지 진행한 후 열람하시기를 권장해드립니다. 논컾을 가정하고 썼습니다. 그렇지만 쉬핑으로 생각하셔도 무방합니다. 모험가는 어느 한 존재를 특정하지 않았습니다. 트레일러 모험가(메테오)로 읽어도, 여러분의 모험가로 읽어도 상관 없습니다. 앞으로 메인 스토리가 업뎃됨에 따라 어긋날 가능성이 매우...
*센터 시험은 (아시는 분이 많으시겠지만) 한국의 수능과 비슷한 시험입니다. *간만에 사스케 비중 ㅅㅌㅊ..? "하루노 사쿠라야! 잘 부탁해." "...아아." 짧은 대답, 약간은 실망한 듯 토라진 얼굴. 하지만 이내 다시 해맑게 웃어 보이던 눈. 그가 '좋아한다'는 감정을 알게 된 것은 이날부터였다. * 사스케는 자연스럽게 사쿠라의 옆에 앉았다. 여전히 ...
옛날 옛날, 가늠조차 할 수 없는 오래된 옛날. 한 왕국이 있었다. 그 국가는 부유하고 강성했으며, 그곳에 살던 이들은 어진 왕과 왕비의 다스림을 받으며 행복하게 살았고, 부패 같은 것은 꿈도 꿀 수 없을 만큼 청렴하고 행복하게 살아갔다. 그 나라의 왕비가 아이를 가지자, 온 나라는 만세를 부르며 기뻐했다. 그토록 자식이 없어 걱정하던 국왕 부부에게 드디어...
(*스탭님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 수 있으세요.....제발요.....) 먼 옛날 한 나라에는 그 나라 왕의 막내 공주가 있었다고 합니다.막내공주는 가까운 이웃 나라의 막내 왕자를 짝사랑하게 되었답니다. 그렇게 하여 왕자가 말을 타고 들판에 다닌 곳에 막내공주는 나가서 혹시라도 막내왕자가 자기를 사랑하지 않을까하여 계속해서 들판에 나갔답니다.심지어는 왕자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윤수아 尹秀雅 Sua Yoon 020429 172cm Rh+O 밝음 활발한 창의적인 행복한 조금은 충동적인 장난기 있는 독특한 사람 댄스 천재 유명 유튜버 연반인 윤수아의 삶! 오늘은 일상 브이로그를 찍을 건데요… 라고 말은 하지만 아직 일상 브이로그를 찍는 건 어색하다. 카메라를 만지작거리다가 괜히 주변을 보여주거나 친구들을 소개해 주던가. 그러다가 찍은...
솔직히 말하자면, 네가 화를 낼 줄 알았다. 빠른 걸음으로 날 뒤따라와서, 내게 악담을 퍼부으리라 각오하고 있었다. 네 책을 떨어뜨렸다는, 알량한 미안함에 일부러 천천히 걸어 네가 제게 화를 풀어내라고, 그리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네 행동은 전혀 예상치도 못했기에 마냥 그 자리에 멈춰선다. 네 답답함을 참을 수 없었다. 이것은, 부모님의 허락 없이는 그 ...
맥박하는, 그러나 죽어가는 네 까만 손등에 대고 나는 평생을 약속했다. 나의 다정한 너에게 언란 인준은 그 날 누구보다 행복한 사람이었다. 몇 년을 그리던 첫사랑과의 꿈같은 결혼에 성공했으니, 정말 그 누구보다 행복했어야 했다. “동혁아... 아, 동혁아 괜찮아...? 동혁아 나 좀 봐...” 하늘이 적색으로 물들고. 그려왔던 모든 미래가 산산조각 났다. ...
나의 사랑스러운 페베에게. 친애하는 페베. 잘 지내고 있느냐. 여름을 맞아 네게 편지를 보낸다. 혹시라도 내가 답장을 하지 않아 화난 것은 아니지? 이해해다오. 내가 나이가 좀 있잖니. 그렇다보니 흘러간 그 모든 것들이 그립고 슬퍼지곤 한단다. 때때로는 화가 나기도 하지. 과거의 제 선택에 후회를 하면서 말이다. 그렇지만 페베, 나는 세상이 무너지듯 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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