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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가 무려 주말을 통째로 무단 외박을 했다. 원홍은 그 얘기를 듣고 제 범생이 친구에 대해서 꽤나 대견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호가가 돌아온 월요일 새벽, 원홍은 끙끙거리는 소리에 졸린 눈을 떴다. 그는 처음에는 기숙사 밖을 돌아다니는 고양이가 발정이 난 줄 알았는데, 그 소리가 너무나 가까운 곳에서 들려오는 것이었다.잠이 싹 달아났다. 주말의 일탈을 즐기...
타이치-사쿠야 [기운 넘치는 BOYS] 사쿠야 - ShowMustGoOn! 으로 힘내자! 타이치 - ShowMustGoOn! 울림이 멋져~! 사쿠야 - 다른 스트리트 ACT 보러 가자! 타이치 - 삿군 성실해~! 하지만, 그런 부분이 좋슴다♪ 타이치 - 하나고교 교복 완전 멋짐다! 사쿠야 - O고교의 가쿠란도 멋지다고 생각해 사쿠야 - 이번에, 교복 교환 ...
나나오 타이치 (CV. 하마 켄토) 모티브 플라워 - 팬지 16세 / 172cm / 10월 11일생 / O형 / 오우카 고교 3학년 통상 SSR - 【풋내기 스케이트보드】 (5/18~5/17) 한정 스카우트『the Ruined Future』 SSR - 【】 통상 SR - 【개화의 예감】 (7/4~7/13)이벤트 한정 포인트 보상『真夏のSparkle Memo...
#이건 뭐... 왜썼는지 모르겠는..ㅋㅋㅋㅋㅋㅋㅋㅋ #미완이라는 단어도 부끄러울 정도로 그냥 조금 써봤다가 안지우고 있는 글이네요ㅎㅎ #엄청 짧아요. 어찌보면 단문이라고 우겨도 될 것 같으니까 단문이라고 우길래요ㅋㅋㅋㅋㅋㅋㅋ [쿠로켄] 향수 w.gagru 생일 때, 서로 향수를 선물해 줬던 기억 이후로 우리는 계속해서 같은 향수를 써왔다. 이유는 잘 모르겠...
< 11 > 처연한 계절이었다. 모두가 생기를 잃어가는 계절, 그것을 사람들은 겨울이라 불렀다. 찬바람에 여린 잎들은 견디지 못하고, 커다란 나무조차 맨몸으로 하루하루를 견디고 있었다. 다가올 봄을 기다리며. 딱히 봄을 기다리는 것은 아니었다. 오래고 오래되어 기다림이라는 단어조차 무색하다 느껴졌다. 계절이 지나면 지나는 대로, 누군가는 잎을 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우라사와 몬스터 설정기반 김최 보고 싶다 어릴 적 준호는 여동생을 죽인 짐승에게 물려 큰 상처를 입게 됨 출혈이 심해 죽기 직전까지 갔으나 당시 외과의사였던 범신에 의해 기적처럼 살아남.. 깨어난 준호는 여동생을 구하지 못했다는 것에 절망하게 되고 마음의 어둠을 틈타 악마가 들어감. 준호는 이 사실을 모른 채 여동생에 대한 속죄로 신학교에 들어가 신에게 자...
줄곧 쭉, 모두가 좋아해줬으면 했다. 사랑받고 싶었다. 초등학교 때부터 반에서 존재감이 희미한 존재였다. 감기에 걸려서 나오지 않았을 때도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로. 공부도 운동도 못하고, 재밌는 걸 할줄 아는 것도 아니었던 나는, 조금도 눈에 띌 요소가 없었다. 그런데, 그 때, 반에서 울트라 요요가 유행했다. 나처럼 얌전하고 칙칙한 반 친구가 요요 기술을...
리츠가 눈을 떴을 때 세상은 멸망해 있었다. 당신만이 내 세상 1 “이봐요.” 구석에서 몸을 웅크리고 있는 검은 그림자에게선 일말의 미동도 없다. 주의 깊게 보지 않으면 거기 뭐가 있다는 것을 누구도 알 수 없을 것이다. 인내심을 가지고 집중해서 오랫동안 보아야 아주 조금씩 들썩이는 모습이 보인다. 그 모습에 리츠는 안심하는 동시에 짜증이 난다. 리츠는 발...
*돈까스(@ggasggas)의 썰을 보고 썼습니다. *스포주의~~~ 성도의 하층에서도 제일 구석에 위치한 구름안개거리에는, 언제나 죽어가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살아가는 건 한편으로는 죽음을 향해 한 걸음 씩 걸어가는 거나 다름없긴 하지만. 그곳의 사람들에겐 살아간다는 표현이 어울리지 않았다. 드래곤과 싸우다 신체의 일부분을 잃고 벽에 기대있는 사람들. 제대...
<너는 나의 꽃> by 로버 그때부터 술루는 고민이 생겼다.처음에는 그저 자신이 잘못 알았거나 환상이거나 꿈이거나, 그것도 아니면 건강이 잘못 됐거나 뭐 그런 것이라고 생각했다. 입에서 꽃잎이 튀어나오는 것이 흔한 일은 아니니까. 아니면 순간 착각해서 자신이 잘못 본 것일 수도 있다. 그렇게 생각했다.그러나 입에서 꽃잎이 튀어나오는 일이 반복되면...
모처럼 트레이닝 센터 대신 시내로 놀러 나가기로 한 미유키는 실내 체육관에서 오늘도 홀로 공을 만지고 있던 사와무라를 데리고 나왔다. 버스를 타고 나온 시내는 평일 오전이라 그런지 주말과 달리 한산했다. 버스에 서 내린 두 사람은 스포츠 용품을 파는 가게에 들려 가게에 진열된 야구용품을 이리저리 살펴보다 이내 신간을 사러가고 싶다는 사와무라의 말에 근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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