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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의 여유를 만끽하고 났더니, 어느덧 코끝에 차가운 겨울냄새가 스쳤다. 시카고 사람 서영호, 이정도 추위는 참을만 했다. 서여주는 시카고에 놀러만 가서 그런가 온도를 유난히 많이 탔다. 더우면 덥다고 헥헥대다 쓰러지질않나, 추우면 춥다고 덜덜 떨면서 감기를 달고 살았다. 그래도 더운 것 보다는 겨울이 더 좋단다. 손이 많이 가는 사촌동생을 두면 부모님은 ...
SUN&MOON : 19:00 ~ 4:00 Closed Monday and Tuesday
조별 발표 자료조사를 위해 한 번호 교환은 나한테 생각보다 쏠쏠한 행복을 안겨주었다. 번호 교환을 한 다음 날 도영이에게서 자료를 찾았다는 연락이 왔고 나도 자료를 보내며 대화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주말에도 도영이와 연락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보니 내가 느끼기에 전 보다는 도영이와 많이 친해진 것 같았다. "여보세요" "쪙쪙 깡쩡 뭐해?" "나 지금 드라마...
파리의 랜드마크라 불리며 프랑스 대혁명 100주년 기념으로 세운 에펠탑은, 사실 시공 당시 시민들의 반발이 셌다고 한다. 흉물스러운 철탑이 파리의 중심에 세워지는 게 미관상 좋지 않다는 게 이유. 하지만 공사 과정을 보며 눈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에펠탑이 완공되었을 때 매력적이고 멋진 탑이라며 모두 열광했다. 이렇게 처음에는 싫어하거나 무관심했지만 자꾸 보다...
내 차가운 감정이 따뜻해지면서 스며들어온 너는 날씨가 따뜻하고 더워질 수록 깊어져만 갔다. 워낙에 사람을 좋아해 어른들과도 잘 지내는 편인 나는 화작 선생님과 유독 친했고 선생님의 권유로 국어 부장을 맡게 되었고 선생님은 수행평가를 위한 조를 짜오라는 얘기를 하셨다. "얘들아 화작 쌤이 수행 때문에 조 짜오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하고 싶어?" 시끌벅적한 와중...
봄바람은 언제나 긴장과 떨림을 가져다주며 새학기의 시작을 알린다. 나는 이 봄바람이 나에게 무엇을 가져다줄지 기대하며 설렘을 안고 고등학교에 입학했고 너를 처음 만났다. 같은 중학교를 나온 친구들과 같은 반이 되지 못 한 나는 혼자 자리에 앉아 주변만 두리번 두리번 거리고 있었다. 그러던중 뒷문이 열리고 17살 답지 않게 키 큰 남자 애 2명이 들어와 하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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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표지 : 엣지킹님 감사드립니다! 호텔방에서 잠든 여주가 깨어나길 기다리던 순간의 도영시점 쉬지 않고 쏟아지는 비가 야속했다. 도영이 천천히 머리를 숙여 창가에 기대었다. 언제부터였지. 비가 오는 날이 두려워지던 순간이. 가슴 한편에 무거운 돌덩어리가 쌓여 갔다. 더 잘하고 싶다. 아버지로부터 가족들...
집에서 크로플 먹으면서 남은 과제 촬영하기로 한 제푸리와 서제리. 아무래도 쉐어하우스다 보니, 1층에서 찍으면 서여주 방이나, 공동으로 쓰는 부엌, 거실, 쇼파같이 사적인 부분들이 너무 많이 노출될까봐 2층 재현이 방에 카메라를 설치해놓고 찍기로 했다. 밖에서 촬영할 때는 서여주가 안나오고 정재현만 나오니, 전혀 어색하지를 않았는데, 집에서 찍으려고 카메라...
하루 종일 니 생각뿐이야. 사람들은 종종 내게 묻는다. 판사인 아버지와 검사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났으면서 왜 고작 대기업을 갔냐고. 고작이라니. 대기업 가려고 죽도록 공부한 사람들 속상하게. 솔직히 나는 그랬다. 잘 먹고 잘 살고 싶어서 공부를 열심히 하기보단 유난히 하고 싶은 게 없던 학창 시절, 그냥 할 게 없어서 한 것뿐이다. 꿈이 없고 목표가 없다...
여느 날과 다름 없는 평화로운 아침이었다. 서여주 미팅 이후로, 김도영이랑 단 둘이 있으면 좀 낯가린다. 아무래도 스스로 뭔가 고장났다는 느낌에 둘이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뚝딱대는 모습을 자기도 느꼈다. 그 날은 김도영이 바빠서 아침부터 학교에 있던 날이다. 서여주 공강, 정재현 공강. 각자 방에서 늘어지게 자고 있었다. 정재현 자기 늦잠잔거 알고, 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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