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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래, 지금." 당신의 말을 듣고 입으로 되새겼다. 5년. 결코 작은 시간은 아니었다. 사람이 바뀌기 충분했단 증거는 눈앞에 있다. 우리는 많이 바뀌었다. 정확하게는 부식됐다. 해와 달이 이고 지는 하루를, 공기가 바뀌는 사계절을 수없이 거쳐서. 익숙해지지 못할 고통에 무뎌질 때도 있었고, 또는 주저앉고 싶었던 때도 있었으리라. 그리 버틴 5년의 결...
기억이 어쩜 이리 오락가락할까? 이게 병이 아닐 리 없다 꿈꾸는 것만 같다 현실같이 느껴지지가 않는다 그냥 매 순간이 너무나 멀게만 느껴져서 나는요 자꾸만 기억을 잃고요 그 때가 언제였는지 그 사람이 누구였는지 알 수가 없게 되고요 그런데도 나는 멀거니 빈 눈을 뜨고 못 붙일 실금만 더듬어 봐요 나, 기억, 나 어떤 것은 잊고 싶어도 잊혀지지 않았고 어떤 ...
그 존재는 사실 인간을 좋아하지는 않았다. 다만 그 존재는 낯선 것에 다가감을 망설이지 않았다. 원래의 성격이 아니라는 것쯤은 충분히 알고 있다. 더 상기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지겹다. 좋지 않다는 것과 싫다는 것이 일맥상통하는 정의가 아님을 그 누가 모르겠는가. 그래도 당신을 상대할 적엔 거짓말을 많이 하지 않았던 것도 같다. 어땠는지 제대로 기억나지는 ...
이미 변질된 너를 믿지는 않을 것이다. 남의 의지에 휘둘리는 이를 믿는다는 것 역시 바보짓이기에. 거기에 있던 이보다, 이전의 네가 한 말을 더 믿기로 했다.
다짜고짜 감금 당한 조빱즈와 노조빱즈 에피소드 입니다. 과장된 부분은 그냥 재미를 위한 요소로 봐주세요. 성인물은 아닌데 나체가 나와요. 후방주의 바랍니다. 배경음악은 그냥 신나게 😗 aespa (에스파) - Spicy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작품은 픽션이며,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관, 지명, 사건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다소 잔인하거나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장면이 묘사되어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애정과 관심, 별거 아닌 줄 알았던 것들로 아윤의 삶이 한순간에 변했다. 눈을 뜨면 그녀를 맞이했던 끔찍한 삶이 어느 순간부터 그녀의 곁...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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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미션 오픈 • 슬롯 □□ (슬롯이 채워지면 ■로 바뀝니다) 4명이 한 그림을 작업하는 형식이기 때문에 신청자분이 러프를 담당할 사람을 한 분 정해주셔야 합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그림체를 신청자분이 정하는거라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아래 그림을 참고해주세요!) (예시작 얼마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 감자탕 그림 예시작 - ⬇️ - 싹감자 그림 예...
"잠깐! 잠까안! 멈춰봐요! 스톱!" 반타에게 끌려가던 베르는 다리에 힘을 주고 버티며 멈추라고 소리쳤다. 버틴 게 맞는 건가 싶을 정도로 끌려가긴 했으나 겨우 멈추고 숨을 돌리기 시작했다. 왜 자꾸 멈추라고 하는 건지 모르겠다는 짜증 가득한 얼굴의 반타를 보고 한숨을 쉬며 전담이 되긴 할 테지만 우선 절차라는 게 있다며 설명을 해주었다. 잠시 베르를 잡고...
"무겁다.. 덥고.. 무거워.." "가위바위봉서 진 네 잘못이지. 닥치고 빨리와." "떨어뜨리지마, 루피!" 아까 가위바위보에서 진 루피는 다른 애들의 짐까지 대신 들으면서 사막을 횡당했고 얌전히 누워있는 나를 보고는 입을 삐죽거렸다. "드림은 가위바위보고 안하고.." "루피, 그렇게 귀엽게 쳐다봐도 안돼. 사실 나는 이미 조로랑 한 몸인 상태야. 그러니까...
1회 읽었을 때도 그렇고 4회까지, 또 지금 10회까지 진행됐지만 읽으면서 느낀 건 같은 소재를 줘도 나는 월묘님이랑 정반대로 글을 풀어나갔을 것이라는 거다. 지누뉴에 애정을 기반으로 쓰시니까 모든 작가님들에게 해당하는 내용이겠지만 월묘님은 따뜻한 마음씨가 화면을 뚫고 나오는듯한 느낌을 받는다. 다른 대부분의 독자분들도 똑같이 느끼시는 듯? 그래서 예전부터...
니나 쫓다가 총 맞은 키르... 아무리 생각해도 진한테 총으로 어깨 관통 당한건데 어떻게 바로 일어서서 살짝 쓸린 상처인것처럼 얼굴 조금찡그리고 말 수 있는건지 모르겠다1회차 최초 관람 때 시작부터 살짝 헉 하긴 했음... 각종 살인 납치 방화 등등 온갖 범죄물에 환장하고 웬만한 고어에도 면역력 높은데 키르 어깨 뚫고 니나 관자놀이에 총알 박혀서 시커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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