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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 꼰대 마커스한테 매일 시달리는 케틀..어느날 타투한 여자는~어쩌구 헛소리 듣고 타투에 꽃혀서 출근길에 매일 인스타로 타투 태그 팔로해서 보는데 엄청 크고 멋있는 타투 하는 아티스트 계정 보다가 현실적으로 타협해서 귀여운 미니타투 찾던 도중에 바이 계정 보고 취향저격 당했으면 좋겠고 디엠으로 요런 디자인은 얼마나 하는지 타투하면 어떻게 관리하는지 쫑알쫑...
1 바이 연상이면...원래 젊은시절 개저레즈였는데 현실에 지쳐서 개저력 떨어진 느낌일 것 같아서 오히려 조아.... 막 살다가 가정사땜에 힘들어져서 강제로 철든 버석한 연상부치한테 의욕만땅 성실맨 아기케틀이 다가선다? 이거슨... 게으르고 똑똑한 상사랑 똑똑하고 부지런한 부하 조합 같을 것 같고...사내연애 상상만해도 토나오지만 둘은 좀 해봐줬으면 좋겠네 ...
전쟁에서 만난 황실기사단장 케이틀린이랑 유목민 용병단장 바이가 혐관에서 진득하게 빠져버리는 거 보고싶다 깔끔하게 발끝부터 목끝까지 푸른색 제복 갖춰입고 검이랑 활 잡아서 생긴 굳은살이랑 잔상처 말고는 손끝도 단정하게 다듬은 창백한 얼굴의 케이틀린 + 사막&산악지역에서 이끄는 부족들 상징 타투 온몸에 새기고 햇빛 피하려 흰 후드 쓰고 유명한 전투에서 ...
미술계 큰 손 집안인 케이틀린이랑 무명 아티스트 바이 보고싶다. 케이틀린은 당연히 바이가 자기 정도의 인맥을 마다할리 없다 생각했는데 바이가 명함 받고 아...관심 없는데요 해서 생전 처음으로 당황할 것 같다 실코네 갱단이 자기 홈타운 지배 세력에다 바이는 자기를 그냥 슬럼가에서 벽에다 스프레이 페인트 하는 정도라 생각할 것 같고 동생 징크스는 행동대장이라...
*본 작품은 취미로 쓰는 활동입니다. 필력이 부족할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싫습니다." 내 입에서 거절의 말이 나올 줄 이미 예상하고 있었던 건지, 미간을 찌푸리는 나의 얼굴에도 카인의 표정은 여전히 여유로웠다. 그는 날 보며 가소롭다는 듯이 살짝 웃고는 이내 입을 열었다. "설마하니 네 의견이 반영된다고 생각하진 않을 테고....
안녕하세요? 임티 작업했다가 떨어져서 ^_^... 무료배포해봅니다트위터짤 / 사진 데코 / 블로그 / 굿노트 꾸미는 용도로 사용해주세요 ♡ 글 하단의 압축파일 받아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 재배포, 자작발언, 상업적 이용 불가 !! 개인적 용도로만 사용해주세요이파일을 통째로 재배포하는건 안되지만.. 이 짤 써봐.. 하고 뿌리는건 괜찮습니다...감사합니다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설정은 머릿속+ 코어즈 설정집에 들어있음] + 환생이라 하는게 좋겠지? + 고냥 적고싶은거만 쓰다보니 설정구멍 엄청많음. + 그냥 파일정리용 백업ㅋㅋ + 얘는 연재 할 생각없어요. 제 만족글로 쓴거라... + 재미로 보실분만 보시고, 차피 아무도 없겠지만! 한 소월 (히츠가야 토시로) 신 율 (쿠로사키 이치고) + 얘넨 환생/ 환생전은 동갑. 현재는 ...
망각의 질량 Mass of Oblivion 이명헌. 정우성. 지금의 이 둘을 설명하자면 마땅한 말이 없었다. 짜증나는 상사가 언급했던 그 표현 외에는. 한때의 선후배. 그들 사이를 건조하지만 객관적으로 표현한 단어다. 표면적으로는 맞는 사실. 하지만 진실이라고 할 순 없다. 겉껍질을 열고 가장 깊은 곳 까지를 훔쳐본다면, 절대 그뿐이라고는 할 ...
~^~^~ "여, 여나 진짜 안 가도 돼..." 언니가 내 손을 꼬오오옥... 잡으며 말했다... 눈동자가 이리저리 흔들리는 게 어지간히도 걱정이 되는 모양이었다... 언니가 이러니까 나도 괜히 마음이 약해질 것만 같지만... 암만 그래도 거길 안 갈 순 없었다... 센터 사람들이 다 모일 모의 랭킹전에... 모의 랭킹전은 말 그대로 랭킹전 모의훈련 및 리...
~^~^~ "저, 저기요.. 저 잠시만...." "...아, 네, 비켜드릴게요...!!" …와, 홀릴 뻔했다. 정재현의 얼굴을 보며 멍을 때리고 있던 날 깨운 건, 다름 아닌 초면의 가이드 언니였다. 화들짝 목소리가 난 쪽으로 시선을 돌리자, 언니 얼굴이 새하얗게 질려있어서... 난 재빨리 고개를 끄덕이며 몸을 움직였다. 아무래도 인파에 끼여서 이런 것 같...
0. □□ 인사할 때도 안녕, 작별을 할 때도 안녕. 안녕이란 말은 참 시시하다고 정공룡은 느꼈었다. 조금은 변화를 주고 조금은 변형된 게 있어야 제대로 된 인사이자 작별과 환영이라고. 그렇게 정공룡은 생각했었다. 앞에서 모락모락 올라오는 김을 훅 불었다. 핫초코는 점점 식어가고 있었다. 황수현과의 대면 앞에서 하고 싶었던 말이 무엇이었을까. 이렇게 만나게...
도망이라는 탈출구가 막히자, 무모해지는 거 같다. 왜 네 옆에 있으면 충동적으로 변하는 거지? 지는 걸 싫어하는 성격이 자꾸만 날 부추기고 있다. 언젠가 유론의 여유로운 미소를 무너뜨리고, 놀란 눈동자만 남아있도록 해야지. 그럼 나는 그걸 보면서 여유롭게 미소를 지을 것이다. 그 언젠가는… 먼 미래일지도 모르겠지만. 겨울 특유의 찬 냉기가 제 얼굴에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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