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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크기가 너무 커서 어떻게 정리 할까 고민하다 학식 때에도 잘 안 만들어본 ppt로 정리해봤습니다. 약간의 실수나 오차 감안하고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작품 별로 기재 해주신 선정 이유 전문은 에버노트 링크로 첨부 합니다.각 항목 아래의 "선정 이유"를 눌러서 확인해주세요 *답변 수가 모자라 통계를 내지 않은 작품들은 ppt내에 선정 이유 전문 옮겨 ...
지잉-지잉-며칠 전부터 너에게서 자꾸만 오는 전화. 오늘도 어김없이 울리는 전화를 받지는 못하고 화면이 꺼질 때까지 그저 쳐다보기만 한다. 내가 너를, 너도 나를 다 잊은 것만 같았는데. 계속해서 울리던 휴대폰이 멈추고 드디어 끝났구나 싶어서 안심했는데, 잠시 꺼졌던 화면이 다시 밝게 켜진다.'아, 다 버텼다고 생각했는데. 딱 한 번은 괜찮겠지, 딱 한 번...
각잡고 일하려 했더니 신규 배경이 나와버렸네 데헷? 자, 이제 일 일.
평소와 다름없는 어느 날, 오늘도 어김없이 씨씨티비를 돌려보며 말린 망고를 씹고 있었다.'아, 이놈은 얼굴을 왜 이렇게 꼼꼼하게 가려놨대? 꼭 이런 잡범들이 얼굴은 제일 꼼꼼히 가린다니까.'잡범이 얼굴을 꽁꽁 싸맨 덕분에 씨씨티비를 계속해서 돌려보던 중, 최형사가 급하게 서로 뛰어 들어왔다."○○공원에 시신이 있다고 신고 들어왔대요 !!! 지금 출발하셔야 ...
미즈호, 두려워 말렴. 신께서 널 지켜보고 계신단다. 미즈호가 악몽을 꾼 날이면 할머니는 늘 저 말을 하며 미즈호를 달래줬어. 아무 걱정 하지 말라며 신이 지켜보고 계신다고 했지. 미즈호는 어릴 때라 그 말을 이해하지 못했어. 나는 한 번도 못 봤는데? 그럴 때마다 할머니는 쓸쓸하게 미소를 짓고선 미즈호를 안아주었지. 그건, 그건 이 할미의 소원이라 그래....
모든 무상한 것은 그저 비유에 불과하다. 지난날 닿지 못한 것이 이곳에서 일어났다. 불가해한 일이 이곳에서 벌어졌다. 영원히 여성적인 것이 우리를 이끌어가리라. 우리의 마지막 가주여, 이곳은 마법이 없으나 그대의 영토임은 같습니다. 패주해도 됨을 명심하십시오. 이미 지난 전란의 시대에 제뉴어리 아르얀로드를 버리지 않았던 바깥 세계의 가족들처럼, 마법을 잊었...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마지막 밤 겸훈 * 시대상황을 완전히 파악하지 못해 단어나 말투선택이 부적절할 수 있습니다. 알려주시면 고치겠습니다. * ---- " 그만 따라다니고 쉬래도. 말을 참 안 듣는구나 석민아. " " 저하와 함께 있어 좋은걸요. 지금이라도 돌아갈까요? " " 아니다. 네가 그렇다면 그런 것이겠지.. " " 그런데 아까는 무슨 일로 그리 슬피 우셨는지요..? "...
“그.. 혹시, 오늘 퇴근하시기 전에, 잠깐만 시간 내줄 수 있을까요?” “..네, 그래요.” 레지X간호사 下 jinsuga 윤기는 그렇게 어영부영 엘리베이터에서 내리고 저는 저대로 저녁 잘 먹고 돌아왔다. 좀 심하게 당황했던 것치고는 아무렇지 않았다. 면회 시간 아닌데 면회 안 시켜준다고 화내는 보호자랑 프로페셔널하게 한 판 뜨고 화 식히며 환자 케어 할...
* * * "세피아 호텔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외관 (모든 서술은 캐릭터 기준입니다.) -전체적으로도 펌이 강하게 들어간 금색 머리칼. 앞머리 조차도 펌이 들어가 있다. 펌을 풀러, 머리를 쭉쭉 피면 앞머리는 제 눈의 절반 이상을 가릴 것이고, 뒷머리는 어깨 끝에 아슬아슬하게 겨우 닿지 않을 것이다. 그렇기에, 낮게 하나로 머리를 묶게 되면 양옆으로...
반짝, 반짝. 호석의 눈이 느리게 깜빡인다. 왼손은 전원 버튼을 반복적으로 누르고 있다. -언제 볼까 우리? 보내뒀던 카톡에 대한 답은 없다. 읽지 않았다는 걸 확인한 호석의 입술은 이미 아래로 축 처진 체였다. “이 주 전에 진짜 잠깐 보고.” 여태까지 안 봤네. 휴대폰에서 손을 뗀 호석이 몸을 반대편으로 빙 둘러 바디 필로우를 껴안았다. 오늘 종강이라던...
BGM- https://youtu.be/IicjexhNel0 이 모든 게 꿈이었으면-. 한 줌의 꿈으로 아침이 되면 기억 저편에 사라질, 그런 꿈이었으면-.. 1998년 5월 2일, 호그와트 전쟁 발발. 카를르엔에 이어, 아멜리아였다. 어째서,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들만 만날까. 아멜리아도.. 날 믿어주려고 했다. 하지만, 믿어선 안돼-. 믿지마. 너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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