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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물,,,,인데 실패인 것 같습니다 *흐름이 부드럽지 않아요.. 立春. 봄의 시작이라는 말과 함께 사랑이 시작되었다. 형은 항상 커 보였다. 언제나 나보다 성숙해 보이는 사람이었고, 자신의 욕심을 채울 수 있는 노력을 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 그 집념이 항상 멋있고도, 무서운 사람이었다. 형들 중에서도 영현이 형이 가장 멋있어 보였다. 닮고 싶은 사람이...
“저기 호수가 보여-” 우연과 필연은 서로의 뺨을 맞댄 다정한 친구라고 믿는 몽상가가 있다. 까만 빛을 머금은 하얀 천 자락을 조심스럽게 뒤집어쓴 몽상가. 그의 눈빛을 목도한 유일한 존재는 꿈의 자연 - 즉, 몽상가의 정원뿐이다. 완전히 떠오르지도, 저물지도 못해 동쪽과 서쪽을 오가며 왈츠를 추는 달과 그 아래 일렁이는 호수의 윤슬. 그 오묘한 빛과 물기를...
글쎄... 난 오히려 무언가를 지켜야한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럴수록 주변 환경에 대해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좁은 시선으로는 앞에 있는 것 밖에 지키지 못할테니까. (어깨 으쓱) 네가 지킨다고 여기는 것들이 저 멀리있는데, 네가 그곳까지 가는 방법을 모른다면, 주변의 사람들을 기억하지 못해서 범인을 특정짓지 못한다면, 그건 너의 능력 부족이 되...
https://posty.pe/4cuvz3 이 글의 뒷이야기입니당 졸업, 바빠서 보기 힘든 얼굴이었던 엄마가 함께 축하해 줬다. 동혁은 오늘은 미루고 미뤄왔던 말을 해야 했다. 저를 앞에 두고 바쁘게 통화하던 엄마를 바라봤다. 몇 번이고 말할 기회가 있었지만 그때마다 엄마가 바쁘니까. 바빠서. 그런 이유로 미루어왔던 일이었다. 통화가 끊어지고, 동혁이 크게...
-특별한 사건 없이, 그저 라피스와 카라가 함께 눈 속에 핀 흰매화를 바라보며 겨울을 보내고 봄을 맞이하는 것을 보고 싶어서 쓴 글입니다. -글 전개를 위해 임의대로 넣은 설정이 조금 있습니다. 겨울 공기 느낌이 달라졌다. 날 서린 차가운 기운은 여전하지만 겨울 공기가 품고 있는 봄의 냄새는 겨울의 끝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리고 있었고, 나무들은 때가 오면...
눈물에도 속도가 있다. 아주 빠르게 터져 나와 눈치챌 새도 없이 양 볼을 가로질러 벌써 바닥으로 추락하는 눈물이 있는가 하면, 안쪽에서부터 천천히 차올라 동그란 눈 밑을 따라서 고이는 느낌마저 생생한 눈물도 있다. 가로등 대신 남자의 머리칼이 보인 순간부터, 긴 손가락이 제 볼을 쓸어 닦아낼 때까지 시야가 아주 느린 속도로 일렁였다. 남자의 손가락이 젖은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어느새 금요일이 돌아왔다. 그 말은 민혁이 기현과 만나는 날도 돌아왔다는 말이 된다. 민혁은 기현의 옆자리에 앉아 세 시간짜리 수업을 듣는다는 사실에 목요일 저녁부터 간헐적으로 심장이 쿵쾅거렸다. 대부분의 예대 수업이 네 시간짜리인 것을 생각하면 금요일 오후의 세 시간은 오히려 짧은 축에 속하지만, 옆에 기현이 있는 세 시간은 민혁에게는 마치 서른 시간처럼...
*타싸업O *캐해석 맞지 않을 수도 있음 코코노이는 전날 야근하고 다음날 아침에 다른 조직과의 일로 이동하던 중이었음. 서류를 넘겨보는데 코코노이의 핸드폰이 울렸음. 발신자는 드림주. 드림주는 코코노이 직속으로 일하던 부하 직원이었음. 급한 용무 아니면 연락 안 하던 이가 아침부터 전화하는 것을 보고 코코노이는 등골이 오싹해짐. 대체 무슨 사고길래... 제...
45x40mm 20x30mm 30x25mm 전부 투명화 파일입니다 상업적 이용/2차 배포 빼고 다 가능 키링 말고 다른 도안으로 쓰셔도 됩니다!
해당 회차는 무료로 열람 가능합니다 단순 소장용 포인트입니다 영상영화학도 전선배 08 못견딜 정도로 흥분하면 입술을 잘근잘근 씹어대는 것. 귀 만지는 걸 좋아하는 것. 흥분보다 더 하면 참으려고 억지로 내게서 자신을 떼고 눈을 맞추다 볼이나 이마 같은 데에 입술을 문지르는 것. 간지럽다 웃으면 다시 턱에 엄지로 약한 압을 주어 입을 벌리게 한 뒤 혀부터 넣...
우리가 만난지는 거의 10년이 넘는 소꿉친구 그 이상의 관계를 가지고 있던 와중에 고등학교까지 같은 곳으로 배정받아 다닐때 쯤이었나.. 너에 대한 마음은 친구가 아닌 연인으로 좋아하고 있는거 같다고 느낄 때 쯤 난 또 고백 타이밍을 못 맞춰 대학생이 될 때까지 넋 놓고 있었는데 운명처럼 같은 대학교에서 만나다니 너도 그렇게 기뻐하는 모습은 오랜만이었다 '어...
힘들다. 방에 혼자 남자마자 느릿하게 한숨이 새어 나온다. 방에 가만히 있는 것을 견디지 못하니 조금 열어둔 창문으로 불어온 바람이 머리카락을 스치고 지나간다. 오늘따라 달빛이 예쁘다. 멍하니 창문을 바라보다가는 두어 번 숨을 들이키니 조금 불안이 가시는 것도 같고. 며칠 전부터 혼자일 때마다 끊임없이 떨려오던 손을 잠시 바라보다 이내 눈을 감는다.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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