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악!! 열 받아!!” “리카?” 공부하다 도중에 답답해서 운동하러 나갔다 온 것인데, 리카는 오히려 화가 난 상태로 집 안으로 들어왔다. 부 활동을 마치고 집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은 토모야가 의아하다는 듯이 그녀를 바라보았으나, 리카는 그에게 말하지 않고 그저 혼자 분을 가라앉힐 뿐이었다. ‘뭐 그런 사람이 다 있어?!’ 리카는 속으로 그렇게 소리를...
시합은 안타깝게도 1점 차이로 료난의 승리였다. 하지만, 꽤나 점수 차가 벌어졌었던 쇼호쿠가 료난을 역전했었던 적도 있었기 때문에 완전히 진 게임이 아니었다. 쇼호쿠의 선수들은 이전에 비해서 강해졌다. 그렇게 추격을 하다가 센터인 타케노리가 부상을 입었을 때, 초짜인 하나미치가 그를 대신해 뛰었다. 싸움은 잘한다고 한들 농구는 초짜였기 때문에 모두들 타케노...
*단풍홍시 요소有 *학원AU
「리카~, 이제 곧 경기 시작할 거 같아!」 “미안미안!! 오늘 알람을 맞춘다는 걸 깜박하고 자버렸어!” 바쁘다. 리카는 열심히 뛰면서 한 손으로는 휴대전화를 들고 통화를 하고 있었다. 오늘 해야 할 공부의 양을 미리 어제 마저 끝내고, 바로 잠이 드는 바람에 휴대전화로 알람을 맞추는 것을 잊어버린 것이다. 약속이 있다고 했으면서 일어나지 않는 리카를 깨운...
집에 돌아온 뒤, 부모님 두 분 다 늦을 거라는 연락이 와서 간만에 리카가 솜씨를 발휘해 저녁을 준비했다. 밥은 이미 집에서 넉넉히 해 두었고, 맛은 현저히 떨어지지만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먹는 인스턴트 카레를 꺼내 전자레인지에 넣고서 오늘 체육관에서 있었던 일을 토모야에게 말했다. 리카나 토모야나 요리와는 연이 없어서 부모님이 계시지 않는 날엔 이렇게 인스...
“뭐어?! 사쿠라기, 어제 차인 거야?! 어쩌다가?” “확실하게 차인 건 아니지만, 거의 실연에 가까운 말을 들었지.” “응. 「사쿠라기 군, 정말 싫어!!」라고!” 전날 너무 정신이 없었던지라, 집에 돌아와서는 그대로 잔 리카는 다음날 3인방의 이야기를 듣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의아함에 되물으니 그저 상황을 간단히 말하는 콧수염 츄이치로와 하루코의 ...
따르르르릉 아침햇살이 방을 환하게 해주는 시간 알람이 울렸다. 종현은 알람을 듣고 몸을 뒤척이더니 벌떡 일어났다. 옆에 누워있던 민현을 보고 깜짝 놀란 것이다. 아 나 어제 얘랑 같이 들어왔었지... 어제 울면서 민현의 품에 안겼던 것이 생각 나 얼굴이 빨개진 채로 민현을 쳐다봤다. 민현은 그 시선을 느꼈는 지 감고 있던 눈을 떴다. 눈이 마주치자 종현은 ...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쇼호쿠 고교 생활 일주일 째, 리카는 학교생활에 적응해가고 있었다. 이전부터 원만한 대인관계를 누리던 그녀였던지라, 처음 보는 사람들과도 곧바로 친해져서 자연스럽게 이것저것 이야기를 나눌 정도가 되었다. 입학하고 나서 한동안은 고교 과정이 중등 과정보다 어려워서 수업시간 내에 이해하기는 힘들었지만, 지금은 그나마 수업시간에 수업 내용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교실에 없다고?” “네에…….” 점심시간 전의 쉬는 시간이었다. 토모야는 1학년 1반 교실까지 찾아가 리카를 만나려고 했으나, 정작 리카는 교실에 없었다. 토모야의 앞에 있는 건 1학년 1반 교실 문 앞에 있던 여학생이었다. 그녀는 그의 물음에 수줍게 대답하면서 양 뺨을 붉게 물들였다. 토모야는 독보적으로 잘생겼다고 볼 수는 없으나, 그래도 다른 사람들에...
새 학기 개편으로 귀밑 3cm 정도의 기장으로 머리를 싹둑 자른 리카가 전신 거울을 앞에 서서 거울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흐뭇하게 웃는다. 남색 마이에 살짝 드러난 흰 와이셔츠 카라에 빨간색 리본, 유행을 타서 조금 짧은 기장의 하늘빛 치마를 입고 있는 거울 속의 리카도 그녀를 따라 미소를 지었다. “뭔가 여성스러워서 좋은데?” “리…….” “우...
✒ [안개]는 모두 단편이며, 이전 편들과 관계성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어요. 이번 편은 이브썰이 있어서 그것을 참고해봤습니다. 😏 겨울. 12월 24일 토요일. 톡이 울렸다. [뭐해] 같은 반 율무였다. 평소엔 개인적으론 톡을 하지 않았고 그저 반의 단톡방 때문에 저장된 프로필이었다. [차율무?] [ㅇㅇ] [그냥 집에 있는데] [서점 갈 수 있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