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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리라님의 패러렐월드 썰을 기반으로 쓰인 3차창작입니다. 썰 보고오셔야 이해가능. (1)https://twitter.com/lemondiver/status/777535321734995968 (2)https://twitter.com/lemondiver/status/777536038151389184 그리고 이건 먼저 쓰인 나노님의 글 ㅋㅋㅋㅋㅋ htt...
※ 트리거 워닝 ※ 납치, 감금, 아동학대, 약물중독, 강간, 협박 캐릭터 붕괴가 심합니다(특히 뉴트). 괜찮으신 분께서만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갑작스러운 뉴트의 선언에 경찰 관계자며 의사들이 하나같이 놀랐다. 이유가 뭐냐고도 물었다. 하긴, 나 같아도 납득할 수가 없을 거야. 속으로 중얼거리며 적당히 둘러댔다. 지금까지 봐 온 마약에 중독된 아이들을 보...
“방금 그 이야기는 그냥 지나칠 수 없군요, 사니와님.” 갑작스런 목소리에 우리는 난동 부리던 것을 멈추고 문 쪽을 바라보았다. 그 곳에는 정부의 소식을 전하는 통통하고 짜리몽땅한 여우가 있었다. “콘노스케?” “지금 무엇을 시키고 계셨습니까?” 큰일이다, 야만바기리가 신고하려고 하는 것은 그나마 내 검이니 쉽게 막았지만 콘노스케라면 얄짤없이 나를 신고할 ...
“사니쨩 어떤 면으로는 정말 대단하네.” “후후, 약 따위가 날 굴복시킬 순 없어.” 나는 그렇게 말하면 뛰쳐나오는 와중에도 챙겨온 파일에서 톤보키리와 야겐의 이름에 x표시를 했다. “그나저나 설마하니 그 톤보키리군이 그렇게 나올 줄이야.” 쇼쿠다이키리가 톤보키리의 반응에 신기한 듯 이야기하자 나 또한 동의했다. “그러게 야겐도 의외였어, 단도는 제외였지만...
우리는 본체 안으로 들어와 복도를 걸었다. “이제 그럼 대련장에 가볼까?” “이번에는 대련하는 애들이니?” “최소한 둘은 확실히 있을 테니까.” 나는 자신만만하게 웃으며 이유를 설명했다. “…아 확실히 그렇네.” “오늘 대련은 아마 야겐이랑 톤보키리였던 거 같네.” 내가 오늘 대련인 둘을 말하니 쇼쿠다이키리가 물었다. “야겐군은 어쩔 거야?” “단도는 제외...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오늘 밭내번이… 아마 츠루씨랑 나가소네군이었나?” “무슨 조합이야?” “네가 정한 거야.” 대화를 하다 보니 어느 새 밭에 도착해 있었다. 밭에는 나가소네와 츠루마루가 양배추에 물을 주고 있었다. 둘은 우리가 오는 것을 보더니 반가운 기색을 하며 말을 걸었다. “오, 주인! 그리고 미츠보.” “아, 주인인가.” “안녕, 수고가 많네.” “수고는 무슨, 힘...
“아, 정신없어.” “그러네.” 폭풍이 지나간 것 같은 기분에 멍하니 서 있다가 한 마디 내뱉으니 쇼쿠다이키리도 그랬던 모양이었는지 동감한다는 말을 내뱉었다. 서류를 보며 어쩔까 하다 나중에 또 체크했는데 왜 아니냐 내가 노답칼이라서 무시하는 거냐는 말이 나올지도 몰라 일단은 후도 이름에 체크했다. “어디로 가지.” “이러고도 할 맘이 들어?” “한 번 시...
“우와,하아.” “나는 그렇다 치고 사니쨩은 왜 그래?” “아니, 실은 조금 긴장했거든. 호오 다행이다. 거기다 든든한 지원군이 생긴 기분이야.” “…….” 쇼쿠다이키리는 그런 나를 말은 하지 않았지만 한심하다는 듯이 바라보고 있었다. “나 이제 조금 용기가 난 거 같아.” “아니, 그 전에도 용기는 넘쳤어.” “누구한테도 갈 수 있을 거 같아!” 그렇게 ...
“이렇게 된 거 마음의 고향, 나의 단짝 초기도한테 간다!” “무리일 거 같은데.” 쇼쿠다이키리의 부정적인 목소리를 못 들은 척하며 나는 초기도의 방으로 향했다. 나는 발걸음도 가볍게 달려가 초기도의 방 앞에 섰다. 노크를 하고 나인 것을 밝히자 초기도는 들어오라고 대답했다. 나는 문을 열자마자 달려 나가 그에게 용건을 말했다. “좋은 아침, 너 내 밤시중...
“그러니까, 밤시중을 하란 이야기야.” “???뭐? 잠시만 내가 잘못 들은 게 아니겠지? 사니쨩 지금 뭐라고?” 오늘 근시였던 쇼쿠다이키리는 나의 말을 들고 얼굴이 붉어지더니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아니야, 잘 들은 게 맞아. 밤시중!” “앗, 강조해서 얘기하지 마. 그것보다 앞 뒤 이야기 다 생략하고 뜬금없이 무슨 말이니?” 내가 강조해서 이야기하자...
미유키의 일과는 메일을 쓰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후루야와 뭘 했는지, 그가 어떤 말을 하고 어떤 행동을 했는지 등을 적었다. 보고서와 다름없었다. 몇 줄을 죽 적고 나서, 발송 버튼을 누르기까지 언제나 조금씩 시간이 걸렸다. 불편한 기분이 드는 탓이다. 하지만 그런 조건이었다. 그 집을 나올 때면 저도 모르게 그의 눈치를 살피게 되었다. 전부 알고 있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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