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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걱정 마세요. 화력팀장인 당신이 잘 챙겨주고 있고 타이탄이랑도 잘 통하는 걸로 봐선 그렇게 심각하게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엄... 과유불급? 이 표현이 적당하다고 할 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너무 지나쳐요. 매번 여기 와서 걱정하잖아요?" 고스트 재잘대며 헌터를 안심시키려 애썼다. 그는 최근 자신의 화력팀에 배정된 신참이 불의의 사고를 겪진 않을지 걱정하며...
오후 햇살 속의 두 사람 4.5 빠른마감 이틀 +1.0 비공개 요청시+0.2 ▼ 커미션 작업물입니다! 고정 포즈, 체형, 배경의 물건 변경 가능 캐릭터 표정,헤어 핸드폰 화면의 글자 교복(동복,춘추복,하복 중 택1, 색상변경 가능) 인형(강아지,고양이,토끼,곰 중 택1, 추가금 지불 후 다른 동물 변경 가능) 배경(낮,노을,밤) 배경: 낮,노을,밤 배경 ...
BGM 꼭 들어주세요 © 2023.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드라마 '악귀' 배경 차용했습니다. 오늘도 길어요.. X가 돌아왔다 . . . 이별에 익숙해지고 싶다. 따지자면 이별도 경험이니까, 반복하면 익숙해져야 하는 게 맞지 않나. ‘금방 또 볼 거잖아’ 기억 속 홍새는 늘 아쉬워 소맷자락을 붙잡고 늘어지던 날 그 말과 함께 달...
전직 깡패 출신 윤태준과 그의 절친의 연인인 지원영 보고싶다. 두사람이 처음 만나는 장소는 두사람의 친구이자 애인의 장례식장. 태준은 장례식장에 도착하고도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밖에서서 담배만 뻑뻑 피워대고 있겠지. 담뱃재 손가락으로 탁탁 털어내며 바라본 사람들의 옷이 죄다 시커매. 여전히 제가 왜 여기에 있는건가 싶어. 기다리다못해 태준을 찾으러 나온 친...
지하의 어둠 속에서 눈을 먼저 뜬 것은 나였다. 노엘은 아직도 밤인줄 알고 있는 것 같았다. 어젯밤엔 무리를 했으니 푹 자게 냅두고 나는 침대 밑에 널부러진 내 옷을 주워입었다. 나는 지금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신일 것이다. 내가 만들어낸 지하세상, 나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지하광산의 일꾼들, 그들을 착실히 감시하는 나의 지옥개, 그리고 이제는 그 아...
잔불의 기사, 애늙은이: 와론 큰일났다... 당신은 지금 새까만 닭 와론과 함께 있었어. 아니, 정확히 표현해야겠네. 와론과 당신 '단 둘' 뿐이었어. 정체를 알 수 없는 적에게 공격당해 다른 일행들과는 완전히 떨어져버린 당신은 하필 기사들 중에서도 가장 위험하다는 새까만 닭과 함께하게 된거냐며 스스로의 운을 원망하고 있었지. 이게 무슨 일이람! 어색한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나 할 말 있어" 여주가 옷을 입고 있어도 곳곳에 보이는 많은 붉은 자국들과 지친 듯한 얼굴로 동혁에게 말을 건네자 듣는 둥 마는 둥 무미건조하게 대답한다. "왜" "우리 그만하자" 여주가 기대도 안 했다는 듯 피식 웃으며 마음 속으로 곱씹었던 말을 꺼내자 동혁이 한숨을 쉬며 말한다. "왜 또 뭐가 문제인데 넌" "넌 내가 그만하자는 말을 할 거라고 생각...
튜터가 요리를 시작한지 두 시간이 지났는데도 나오지 않는 것은 보고는 제임스가 꽤나 어려운 주문을 했구나 하고 임은 생각했다. 하지만 어려운 것 보다는 채소와 고기를 손질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뿐이지 정작 만들어내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이다. 요리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는 세 사람이 튜터를 도와줄 수 없으니 시간이 더 오래 걸릴 뿐. 그래도 대략...
"복직한지 며칠이나 됐다고 그만 둔다는 거야? 설마 공무원을 그만 두겠다는 거야? 나 너무 황당하다." 팀장님의 안색이 확 바뀌셨다.
※ J사이트에 연재/완결 된 주술회전 패러디의 소장용 ※ 수정본/최종본이라 위 사이트의 연재본과 살짝 차이 있음 ※ 본문은 무료이며, 구매는 웹본이라도 소장해야겠다 하시는 집착광공들만 결재하시길. ‘불, 필요해?’ 익숙한 권유다. 저 질문을 들은 그 어느 때보다 지금 이 순간 간절하지만, 역설적으로 저 질문을 들었던 모든 선례와 반대로 이번만은 거절해야 한...
정말 머리빼고 쓴 글이라 제 첫 성쇼 글임에도 불구하고 쪽팔ㄹ려서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일본어=이탤릭체 성찬 x ts 타로 "쇼쨩, 요새 무슨 고민 있어?" "에에, 고민? 아냐 아냐. 아무 일 없는걸." "그렇다기엔 너무 수상한데? 지금도 계속 핸드폰만 보고있잖아." "..." "..설마, 쇼쨩 남자친구 생겼어?" 남자친구우? 한 친구의 말 한마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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