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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왕이보는 밥을 먹는둥 마는둥했다. 샤오잔이 무슨 할 말이 있길래 자신을 부르는 걸까. 게다가 잘 가지도 않는 옥상까지? 샤오잔도 왕이보의 눈치를 보는지 먹다가 젓가락질을 멈췄다. 오늘은 왕이보가 좋아하는 반찬들만 나오는데 거의 먹지않는 모습에 몸 상태가 별로인게 아닐까 걱정했다. "이보야.. 어디아파?" "어?어?" 갑자기 자신을 부르는 샤오잔의 목소리에 ...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원작 영원한 7일...
궁금하지 않아? “ 그래...그런데, 이상한데로 보내지는 마. ” ◽ 이름 : 연 야월 ◾ 학년/나이 : 1학년/17살 ◽ 성별 : XY ◾ 신장/체중 : 156cm/42kg ◽ 외관 : 그의 백색의 머리카락은 복실복실하고 바보털이 하나 나와있다. 그의 눈의 색은 얼핏보면 비슷해보이나 약간 다른듯한 느낌을 자아내었다. 그의 후드는 윗쪽부분에는 검은색에 이랫...
▶RGB코드는 색감을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코드 컬러에 민감하지 않습니다. 기본외형 헤어 :: 심해(59.57.71) - 부드러운 먹빛. 눈 :: 짙은 금안, 호박색 바깥으로 갈수록 진해져 붉은 빛을 띄는 투톤컬러피부색 :: 흙빛 피부(158.125.109) 상세 외형 고양이 인수 캐릭터 - 귀와 꼬리 오른쪽 눈썹과 귀에 거칠게 베인 상처날카로운...
실제 역사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일제 시대를 배경으로 있었을 법한 이야기를 꾸며낸 내용입니다. 석환은 오늘도 전화교환국의 업무보다 저를 감시하는 눈초리에 더 지쳐가고 있었다. 지난 번 윤기의 전화로 그들은 업무가 끝난 뒤 수 차례 그를 조사한다며 끌고 가 폭행을 하기도 하고, 그가 퇴근하는 뒤를 따라 감시하기도 하였다. 끝내 그가 왜 자신에게 전화를 ...
"이거 입자" "싫어요" "아 진짜 한번만" "놉" "한번마아안" 평소에는 애교 한번 비싼사람이 꼭 이렇게 자기가 불리할때는 시키지도 않은 애교를 곧잘 한다. 용선이 꼭 쥐고있는 치마를 떨떠름하게 내려다보다, 아무리봐도 어색한 모양에 한숨을 푹 내쉬었다. 회사갈때도 잘 입지않는것이 치마인것을. 그걸 누구보다 잘 알고, 이런걸로 불만도 없던 사람이 갑자기 왜...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카에데는 대답을 꺼내지 않고 리카를 바라보았다. 주뼛거리는 모습을 보아하니 꽤나 긴장한 것이 눈에 들어온다. 그녀가 긴장할만한 이유는 딱히 없는 것 같은데, 평상시에는 대범하게 무작정 행동부터 하는 타입이면서 의외의 부분에서 긴장하며 상대방의 반응에 조마조마, 눈치를 본다. 솔직히 카에데로서는 나쁜 것은 없었다. 리카의 말대로 재시험에서 커트라인을 넘기지 ...
“이거 좀 부끄럽다.” “리카, 대단하잖아!!” 카에데와 단 둘이 있었던 토요일을 무사히 보내고, - 점심은 호화롭게 초밥을 먹었지만, 저녁은 근처 편의점에서 파는 도시락으로 해결했다. - 일요일 또한 특별한 일이 없이 흘러갔다. 그리고 그렇게 아무런 일도 없이 계속 시간이 흐를 거라고 여겼건만……. 오늘, 리카는 교무실 문 옆에 있는 게시판에 게시된 ...
너의 손은 왜 두 개 뿐이었을까. 두 손으로 눈을 가릴 수는 있었지만 귀를 막을 수는 없었다. 어둠이 소리로 몰려올 때, 너는 두려움을 느꼈다. 암흑이 귓구멍을 끝에서부터 핥아올릴 때 너는 알 수 없는 한기에 어깨를 떨었다. 시침이 가까스로 3에 닿아 직각을 이루어냈을 때에도 너는 숨을 죽이고 방황했다. 너는 왜 항상, 그렇게 나약할까. 너는 두 손으로 눈...
“초밥이다, 초밥!” “…….” 한 시간 전까지만 하더라도, 집에 돌아와 카에데에게 호통을 들은 지 얼마나 되었다고, 점심 먹을 때가 다 되어가자 밖에서 사 먹자고 조르는 리카에게 카에데는 두 손 두 발 다 들고서 반쯤 체념한 상태로 수긍했다. 그리고 그 결과 리카와 함께 또 밖을 거닐고 있는 거였다. 솔직히 밥은 집에서 먹으면 그만이었던지라, 카에데는 거...
“…….” “…….” ‘……나오자고 권한 것까지는 좋지만, 이 다음에 어떡해야 하는 거야.’ 쨍쨍한 5월의 햇빛을 고스란히 받으며, 리카는 자신의 옆에 있는 카에데와 앞으로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할지를 고민하고 있었다. 집에만 있자니 리카의 성격상 따분한 것도 있었지만, 표면적으로는 변한 것이 없어보여도 뭔가 대하기 어려운 상대와 집에 있는 것이 그녀...
“리카 녀석. 시험 끝났다고 바로 곯아떨어져서는 알람 시간 바꾼다는 걸 잊었나 보다.” 쇼요와의 시합 다음날, 이른 아침부터 울려대는 리카의 알람 소리에 토모야가 인상을 찌푸리며 투덜거렸다. 카에데는 토모야 옆에서 간단하게 스트레칭을 하며 어제의 시합으로 무리했던 근육을 다시 푸는 중이었고. 솔직히 집 안에서는 리카를 제외하고 전부 일어난 상태였기에 그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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