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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공개프로필 *PC 기준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 좋은 아침이에요! 밥은 잘 드셨나요? 몸은 별 탈 없으시죠? 그리고 또…" 💉이름 " 라티오에요. 편한대로 불러주셔도 괜찮아요! " látĭo 라티오 어떻게 불러도 신경 쓰진 않지만 본인은 라티라고 부르는걸 더 선호한다고 (뭐랄까 제법 친숙하다..?) 💉성별 XY 💉나이 24 💉종족 인간 💉특징 L [포옹] ...
징크스에게 반지주는 바이... 징크스에게 커플링이라고 건네주면서 자기는 정작 끼고있지 않는 바이를 보고선 커플링의 의미를 되묻는 징크스가 보고싶다. 바이는 그저 거슬린다 귀찮다 이런 식으로 징크스의 대답을 회피하려고만 하겠지.... 사실 바이가 징크스에게 이 커플링이 분실물 상자에 한 자리를 차지하기 시작했을 때 부터 많은 생각을 해왔을듯. 자기와 징크스의...
재현이 시점으로 서술되었습니다. Like a Fool W. 칠흑같은밤 * 진짜 안들으면 넘 섭섭해... 진짜 무조건 들어주삼요... * 그래, 지금껏 나는 눈을 뜬 장님이었다. 비로소 눈을 뜬 그 찰나 둥근 지구 안을 떠돌던 무수한 헛소리를 체감했다. 귓가에 울리는 팡파르 음과 말문이 막히는 기분, 번뜩이며 발하는 빛이 주위를 내도록 맴돌았다. 사랑에 눈이...
토도바쿠 의 연성문장 '가을이 왔는데 당신은 봄을 벗어나는 중 일수도 있다. 나는 이제 사랑이 시작됐는데 당신은 이제 사랑을 끝내버린 것처럼.' 너는 그날 웃는지 우는지 모르는 얼굴로 내게 말해왔다. '좋아했다'고. 그것은 사랑을 고하는 고백이었을까 끝나는 마음의 마침표였을까. 나는 그런 너를 이해하고자 머뭇거리며 네 눈을 바라봤다. 그 눈동자는 마치 내가...
나카모토 유타에게 사랑이란? "에이, 사랑? 그거 너무 귀찮은 거 아니야?" 나카모토 유타는 사랑은 항상 귀찮고, 계산적이라 싫다고 했다. 적어도 쇼타로를 만나기 전까지. 오사카 보이들의 사랑. 컴백 한 달 전, 태용이 못 보던 한 아이를 데려왔다. 모두가 집중력이 떨어져 쉬고 있을 터라 지친 집중력을 채우기 위해 시선이 태용에게 쏠릴 수 밖에 없었다. 매...
이연은 주위를 둘러보았다. 아무리 봐도 그 곳은 많이 변하긴 했지만 자신이 오랜 세월 다스렸었던 백두대간에 있는 산 중 하나였다. 그것도 어린 아우와 같이 살았었던 곳. “난 분명 지아가 찍은 걸 다시 보다 잠이 들었었는데.” 이연은 문득 먼저 가 버린 동생의 얼굴이 보고 싶어 제 반려가 결혼 전 찍었었던 영상을 다시 보다 소파에서 그만 잠이 들었었다. 그...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애들이 깨웠을 때 잠에 취해있던 모습들 생각하며 그렸던 착한아이급으로 일찍 잠들었을 거 같은 샥킬 딱 걸림
10 | 전정국이 왜 그럴까 나는 두 눈을 끔뻑거리며 문 앞에 한참이나 서 있었다. 겨우 자리까지 가 앉은 것은 박지민의 부름 때문이었다. 도대체 방학 동안 무슨 일이 있었길래 머리가 저래? 게다가 늘 걸려 있던 가방도 없다. 무슨 심보지? 반 아이들도 전정국의 화끈한 변화에 다들 놀랐는지 저들끼리 모여 숙덕거리기 바쁘다. 살짝씩 들려오는 말로는 쟤 정신...
바람이 휘날렸다. 밝은 푸른색의 머리카락이 바람에 따라 흩날렸다. 자신의 앞에 있는 비석을 내려다보는 이는 손을 뻗어 비석을 쓰다듬었다. 흰색의 장갑을 끼고 있어서인지 비석의 감촉은 느껴지지 않았다. 이름도 적히지 않은 비석은 깔끔했다. 묻힌 이의 성격을 떠오르게 하기도 했다. 그 어떤 사소한 실수도 용납하지 않아서 자신이 직접 움직이던 이. 자신의 언니,...
(BGM: 로꼬 - 니가 모르게 (You don't know)) 강슬기의 사랑은 항상 한발 늦었다. 한발 늦었다 함은, 더는 상대에 대한 관심이 없을 때가 되어서야 '내가 쟤를 좋아했던 건가?' 하고 생각하다가 '그랬나 봐' 하고 이어지는 것이 전부라는 의미였다. 그러나 이번엔 그런 과거와는 느낌이 달랐다. 그래봤자 상황은 비슷하지만. 이미 다 지나가 버린...
BGM : Ants_ ediT The jammed gadget of New Under.The counter of anger, which was the very emothion that made Adam and Eve hold each other's hand, the reason why Prometheus watched over us humans. ■■는 애...
#프로필 “축제? 조금 무서운걸..? 하지만 축제는 가고싶어..” 🏮이름 : 치바 히요리 ⛩ 성별 : XX 🏮나이 : 15 세 ⛩ L/H : 축제나 신나는 분위기 , 달콤한 디저트 , 귀여운 모든것 , 쓴맛이 나는것 , 무서운것 , 어두운것 🏮외관 : 오랜지색 머리에 교복, 머리 스타일은 히메컷에 양갈래로 땋아 내렸다. 나머지는 댓첨~! ⛩ 성격 : 활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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