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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아 요즘 배우 규훈이 보고 싶음... 생각해 놓은 건 많은데... 실제론 혐관인데 작품 안에서는 연인이라던가... 비밀 연애 중인데 작품 안에서 삼각관계여도 좋고... 아니면 주인공 규에 훈쥐랑 모브가 대립 구도인데 나중엔 모브랑 이어지면 좋겠다. 분명 못 이루어지는 컾인거 아는데요 어멘모(어차피 메인은 모브)인 것도 아는데... 왜 얘네(규훈)가 더 달달...
"안녕하세요, 사라 언니!" "응, 안녕." "안녕, 오웬 오빠!" "응, 좋은 아침." 올리비아는 어딘가 이상함을 느껴 고개를 갸웃거렸다. 분명, 사라와 오웬이 눈빛을 주고받는 것을 보았는데 그 눈빛이 영……. 무언가……. 영……. 아무래도 이상한데, 싶어서 다시 뒤를 돌아보는데! 또 역시, 어색하고 부산스러운 둘의 움직임을 보아하니, 무언가 단단히 심상...
1월 1일에 야심차게 일기를 쓰겠다고 마음을 먹어놓고.... 오랜만에 집에서 멍때리는 시간들을 보내느라 노트북을 열어볼 생각조차 못했다.....는 것. 폰으로는 나의 말많음을 다 표현할 수가 없기에. 2020년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지나가버렸다. 이전에 썼듯이 여러 감정들을 겪을 수는 있었지만 여러 가지 일들을 겪지는 못했던 해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
원문링크 https://pitchfork.com/features/5-10-15-20/9207-franz-ferdinand/ ※ 5-10-15-20은 아티스트의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친 앨범들과 노래들을 그들이 직접 소개하는 인터뷰입니다. (5살-10살-15살-20살... 이렇게 5년 간격으로) 이번 편은 얼마 전 4번째 앨범인 <Right Thought...
구독자분들 수가 105명이 되었네요! 일단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모두모두 감사해요! 항상 좋은 댓글로 힘이 되어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블로그에서 넘어왔기 때문에 좀 짧은 기간 안에 이러한 숫자의 구독자분들을 얻게된 것이기도 하지만, 제가 포스타입에 넘어온만큼 더 큰 재미를 드리는 글들을 많이 올리도록하겠습니다! 고3인지...
어서 바다를 코앞에 두고 살고 싶어헤엄치기 위해 태어난 것은 아니지만그렇다고 메말라가도록 살고 있는 것은아니니까,살은 불어만 가는데,세계는 아무리 팽창해도 그대로,송곳 같은 대화를 나누어도멸망하는 것들은 멸망해가고,샛붉은 기분은 씻겨지지 않네 3년 전 잠시 머물던 곳에 다시 와있다. 그때는 욕심이 없어서 행복한 줄 알았지만, 지금 돌아보니 이유를 모르겠다....
※ 설정 붕괴 / 캐붕 / 적폐 캐해석 주의 ※ 가벼운 개그물 지향입니다. ※ 원활한 진행을 위해 리오그난 3형제의 나이 조정이 있습니다. 어쩔 수 없어요. 형님들이 젊어지셔야 같은 학교에 다니잖아요. (20대 후반에 고등학교 다니는 형님들이 좋으시다면...어쩔 수 없겠지만...) ※ 이게 완결이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 비정기 어쩌고. * 모르는 천...
개인적인 관람후기로, 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포스트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두 달 만에 주민진 배우님 작품 관람. 내가 사랑하는 주녹씅... 너무 보고 싶었어... 이번 회차는 자체 레전 정도가 아니라 정말 레전드였다. 배우님들 감정선이 정말 미쳤다. 주옥같은 애드리브 대사들이 내 심금을 울렸고 그 벅차오르는 감정을 어떻게 ...
누가 보면 약간은 이상하다고 생각할 법한 모습이었다. 어린 남자 아이돌이 한껏 폼을 잡은 잡지 표지를 한자리에 서서 한참이나 내려다보는 남자를 누군가는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다는 괜한 염려가 인준의 머릿속 한 쪽에 자리 잡았지만 쉽게 발이 떨어지진 않았다. "… 개자식." 그리고 예상치 못하게 속으로만 생각한다던 것이 자신의 목소리로 세상에 튀어나와 버렸...
"저 아진아, 혹시 물어볼게 있는데..." "그 아진아, 전에 봤던 그 적금발 남자 말이야..." 즐거운 하굣길인데도 불구하고 나는 지금 매우 상당히 귀찮았다. 그래 이런 일이 있을 줄 알았지. 그래서 나는 눈에 띄는 것을 매우, 아주, 극도로 혐오했다. 그저 조용히 평범하게 지내면서 무사히 수료증을 받는 것. 그게 내 꿈이었는데. 애초에 내가 어빌리터라는...
*스포, 날조 주의 수 천 년 전, 중부 대륙에 봉인되었던 신수가 깨어났다. 그것은 또 다른 재앙으로 세상을 혼란하게 만들었는데 어떤 혈족에 의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한다. 살아남은 사람들은 신수의 노여움을 잠재우기 위해 제사를 지냈고 이것이 오늘날 제물을 바치는 풍습으로 이어졌다. 제물은 그 해 가장 번식력이 좋은 육식동물로 선정되었고 어린아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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