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유리님 (@yuri_08_LOVE) 의 작품입니다. - 그림 부문, 장발장으로 참여하셨습니다.
- 본 내용은 카카오페이지 ‘데뷔 못하면 죽는 병 걸림’ 2차 창작물입니다. - 약간의 스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 오직 재미로만 봐 주세요. 데한고 대신 전해 드립니다 님들 학생회장 선거 후보단 뜬 거 봤음? 기호 1번: 신재현 선거단: 진채율, 오윤신, 정우단, 콩이 기호 2번: 박문대 선거단: 이세진, 선아현, 차유진, 김래빈 라인업 무슨 일 ㄷㄷ...
괴담과 치키타구구 일부 설정을 각색한 글입니다. 상황 혹은 감정 묘사 등으로 인해 사람에 따라 공포감, 일부 정신적 문제(불쾌감 등)를 느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실제 역사적 사실, 기관과는 연관 없는 허구의 설정들 입니다. 고려, 음력 섣달그믐날 민가와 궁중에서는 묵은 해의 잡귀를 몰아내기 위하여 의식을 벌였다. 이를 나례(儺禮)라 칭하였다. 조선 후...
2022. 11. 11. 출처neka. . . . Chapter -3 Episode 명품조연 (7/ 29/ 38/ 100%) . . .
4 "선아현." "으응…?" "능력, 쓸 수 있겠어?" "어?" "지금. 능력 사용할 수 있겠냐고." "어, 어어…! 쓸 수 있어!" 불안에 떨던 녀석의 어깨를 꽉 틀어잡았다. 그 단단한 어깨가 바들바들 떨리는 게 느껴졌지만, 당장 믿을 수 있는 게 선아현 뿐이었다. "미안하다. 이런 상황에서 너한테 밖에 기댈 수가 없어." 박문대가 비통하다는 듯 고개를 ...
금성님(@grrr__arrr링크)의 신령퇴마사 윶랩 보고 너무 좋아서 쓴 3차 글입니다.제가 마음대로 날조한 거라서 천재만재 연성러 금성님의 후에 토지만큼 연재하실 신령퇴마사 윶랩과 설정 같은 게 크게 차이날 수 있습니다. 3차 연성 허락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호화첨익(爲虎畵添翼) 김래빈은 폭풍처럼 쏟아지는 낯선 언어 때문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예.... 디페 후 한 달쯤 뒤에 발행해야지~ 했는데 부제대로 그게 그렇게 됐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저녁근무 밤근무 다음다음날 새벽근무도 가고 그러다 길거리에서 쓰러져서 자기 직전까지 가보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돼먹지 못 한 변명 죄송합니다.) 아무튼, 이제 유료 발행 해보려고 합니다. 8월 25일 오후 4시에 <아형큰세> 전연령본, 오후 ...
“이제 그만해요.” 이별을 고하는 신재현의 낯은 너무나도 담담했다. 수백, 수천 번을 입 안에서 굴려온 말을 이제서야 뱉어낸 듯 정제된 어조는 그의 말의 진위마저 의심하게 만들었다. 이별을, 신재현이, - 일순 사고가 정지되는 것만 같았다. “문대씨는 나를 사랑하긴 했어요?” “…뭐?” 이 개새끼가, 순간 입 밖으로 치밀어 오른 말을 가까스로 삼켜낸 나는 ...
올해로 태어난지 12년이 된 차유진은 전 세계를 통틀어 다섯 손가락에 꼽히는 가문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우아하지만 느리지 않고, 자비롭지만 냉정하고, 아름답지만 두려운. 모든 재규어 수인들의 공통점이자 삶의 방향, 그리고 그들을 정의할 수 있는 문장이었다. 차유진 또한 마찬가지였다. 로 시작되는 수인물썰 아무튼 12살의 차유진은 12살의 김래빈을 만나게 됨...
아주사 시그니처 포즈 애들끼리 이어지게 조합할 수 있는? 그런 포토카드를 그리고 싶었는데 손목의 유연성과 인체를 너무 과하게 의식해버린 나머지 망해려서 어쩔까 하다가 그냥 올려봐요... 원래 그림체가 소년소녀 어린이 특화에 눈도 큼지막해서 그림체와 타협을 좀 본 뒤에 다시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전국적으로 폭염이 지속 될 예정입니다. 각 지역에서는 외부작업으로 인한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고... 더워서 잠을 설쳤나 영 찌뿌둥한 몸에 익숙하지 않아 얇은 모시 이불 안에서 꾸물거렸더니 말 대신 사랑이 담긴 손바닥이 날아왔다. 매서운 손맛에 희생당한 등을 쓸어내다보니 얼른 밥 먹으라며 보채는 목소리, 그리고 할머니가 켜 놓으신 텔레비전에서 송출되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