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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 넘은 남자가 저만큼 짧은 반바지를 입어서야 되겠냐며 잔소리를 시작한 것이 화근이었을까. 이렇게나 더운 날이니 이해를 하기도 해야겠지만, 허벅지가 다 드러나는 짧은 반바지에 커다란 티셔츠를 입은 서준을 볼 때마다 지우는 아래로 피가 몰려 곤란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하성에 왔을 때도 몇 번 바지가 너무 짧다 싶더니 가게 휴무일에 연달아서 휴가 안...
마들렌에게는 작은 커피색 고양이가 있었다. 커피색뿐이 아닌가, 가끔은 커피 향이 나는 듯도 했다. 출근하기 전과 퇴근 후 커피색 고양이를 끌어안고 향을 들이키는 것이 마들렌의 낙이었다. 집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땐 가까이만 가도 온 팔을 상처투성이로 만들었지만 이젠 배에 얼굴을 묻어도 발바닥 젤리로 꾹꾹 누를 뿐이었다. 후후, 마들렌이 작게 웃었다. ...
트리커 워닝: 보기 불편한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보기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 주세요. (뇌에힘빼고쓴글...그저흐린눈하며봐주세요) 먼저 시작한 게 누나잖아요. 그러니까 이 관계에 끝은 내가 내는 거예요. 이여주는 몰아치는 업무량에 기어코 날밤을 까버렸다. 창 쪽에서 푸른 빛이 들어오는걸 보면 달이 넘어 가고 해가 다시 떠오른다는 거겠지. 아으.....
*우울표현이 많음 *캐붕주의 *짧음 *러브없음 *그냥 우울한 루키아를 쓰고싶었습니다 세찬 비가 호정대 막사 지붕을 때리고 온 대지에 퍼부을때면 가끔 그런 상상을 한다. 그날밤의 일들은 모두 지독한 악몽이며 카이엔님은 죽지 않았고, 내 참백도는 카이엔님의 피로 적시지 않았으며 카이엔님은 여전히 햇살같은 따뜻함으로 13번대를 이끌어주시는 상상을 한다. 비로인해...
※ 모든 내용은 작가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며, 모든 사진은 네이버에서 가지고 온 겁니다. ❀ 픽션은 픽션일 뿐입니다. ❀ 카톡 하는 형식이 아닌소설 형식입니다. ❀ 오로지 포스타입에 올리는 내용입니다. ❀ 내용이 내용인지라 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승철✔ 나이 : 28살✔ 직업 : SCH 회사 사장✔ 특징 : 돈이 넘쳐나는 바람에 후원해줄 아이를 찾는다....
손가락 하나 까딱하는 것도 힘들다. 아니, 손가락이 하나 없으니까 하나를 까딱하는 게 힘든 건 당연한건가. 대충 묶어 지혈했지만 흘린 피로 선짓국 열 그릇은 끓이겠다. 이런 소리 하면 녀석은 싫어할테지만. 아, 싫어할 녀석도 내 옆에 엎어져서 같이 오늘내일 하고 있으니 제대로 못 듣겠군. "야." "......" "은호야." "네." "고생했어."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Unpredictable Partners 도로변의 카페에서 주문한 커피를 기다리고 있는 안드로이드를, 운전석에 앉아 차창 밖으로 바라보며 개빈 리드는 혀를 찼다. “질긴 깡통 같으니. 어떻게 나가떨어지게 해주지?” 1 파울러 서장으로부터 새로운 수사 보조 안드로이드와 파트너가 되라는 지시를 처음 받은 게 일주일 전이었다.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고 길길이...
전편과 이어집니다. https://posty.pe/q3hvly '맛있어... 용?" 예전에 접미어로 '베시'를 쓰던 덩치 큰 사내가 떠오르는 이유는 무엇인가. 아 그 인간도 농구를 했었지? 내가 농구부 매니저였나? 아~ 우리 농구 하려고 여기까지 왔지? 전혀 덥지 않음에도 내 등골엔 식은땀이 흐르는 느낌이었다. 나는 천천히 고개를 돌렸다. "내 예상보다 일...
<海洋生物全書> - 해양생물전서 _ 1~6부 바다생물 테마 단편집 _ 에리나, 죠타로, 부차라티, 스쿠알로, 엠포리오와 5종의 바다생물에 관한 소설 수록 _ 공식CP (죠나에리, 쿠죠부부, 안나아이)외 NCP _ 15세 이용가 / A5 / 무선제본 / 60p 전후 / 7,000원 주의사항: 3장 '갈매기'와 4장 '황소상어': 유혈 및 살해 표현...
- 하나, 권순영과 이석민은 잤다. 둘, 권순영은 게이다. 셋, 이석민은 헤테로다. 넷, 권순영은 그날 일을 똑똑히 기억한다. 다섯, 이석민은... 이석민은... 그 새끼는 시발, 아 몰라 모른다고. 박으란다고 진짜 박아버린 놈이 잘못이지 뭐. 탁, 소리 나게 노트를 덮은 권순영은 쓰던 볼펜이 떨어져 굴러가든, 굴러떨어지든 내 알 바 아니란 듯 노트를 베개...
*정령의펜던트 2차창작 글입니다. *필력이 많이 부족하여 불편한 부분이 많겠지만 자비롭게 웃고 넘어가주시옵소서.... 20살. 바율은 어느덧 20번째 봄을 맞이하고 있었다. 봄.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계절. 너무 열심히 살았던 탓일까. 바율의 봄은 시들어가고 있었다. 슬럼프란 무엇일까 단순히 하던 일이 잘 풀리지 않는 것이 아닌 서서히 흥미를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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