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오래 함께하실 천사님을 모십니다. ・・・ #ME__ 이하루, 22세, Rh+A, 160/48, 여성. 당신과는 중/고등학교 동창으로, 첫눈에 반해버린 케이스. 하지만 차이면 친구 사이도 못 될까봐 제대로 된 고백 한 번 시도해본 적 없다. 외모나 성격은 나쁘지 않다는 소리를 가끔 듣는데, 사실 귀찮음 5, 분노 5로 이루어져 있다. 한창 화가 많을 나이라며...
똑똑, 노크 소리에 윌은 고개를 든다."윌, 혹시 포푸 못 봤어?"샘은 방안에 들어서며 불안한 얼굴로 물었다."포푸 말이야? 잃어버렸어?"윌은 의아한 얼굴로 개고 있던 담요를 내려놓고 고개를 기울였다. "어제 마트에 식재료를 찾으러 갔을 때 잃어버린 건 아닐까?""아냐, 자기 직전까지만 해도 있었어. 바로 옆에 있었는데 하루아침에 없어졌다는 건..."샘의 ...
↑ 제1집 앨범 '정열 러버즈/I Love Your Way' 링크 천사 걸즈 Feat. 코델리아 제2집 앨범 'ANGELIC AFFECTION' 원본과 비교 및 대조 시간 左: 원본 右: 패러디 덤 제1집과 제2집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기회!
가마쿠라는. 항상 여름이다. Someone like you by 나르 #. 7화 시합은 이기지 않으면 진다. 지는 방법을 피하는 길은 이기는 거다. 하지만 50 대 50의 확률에서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상대도 만나기 마련이다. 아무리 투지가 넘쳐도, 그래서 두 골 차의 승부를 펼쳐도, 1점이라도, 진 건 진 거다. ‘ 미안하다. ’ ‘ 내일...
이것은 머리에 털나고 처음으로 나를 붕괴시킨 작품의 완결편에 대한 감상이다 1일차 관람을 마쳤고 많은 것이 혼란스러워 소리를 지르고 싶은 오타쿠 하지만 나는 이제 아는 것이다...장르가 겹치면 캐해가 다르고 캐해가 겹치면 성격이 안 맞고 성격 맞고 캐해가 맞으면? 그런 사람은 없어 유니콘은 무슨 색이 좋니? 백업용이고 TVA+EOE+서파큐를 굉장히 오래 전...
대표는 지치지도 않는지 아빠에게 계속해서 그 이야기를 꺼낸다고 했다. 아니, 근데 다른 사람도 있을 거 아니야. 왜 하필 나야? 솔직히 의문이었다. 아무 것도 없는 애가 나 말고 또 없나? 걔 약간 이상한 페티쉬 있는 거 아니야? 그냥 제 분수에 맞는 사람을 만나지 무슨 꿍꿍이로 나 같은 애들을 이용 하려고 하냐고! 침대를 팍 치며 말하자 그 소리에 놀랐는...
#너의_방에는_아직도_빛이_드는지 너의 방에는 아직도 빛이 드는지 궁금하구나. 너는 어두우면 잠을 못 잤는데, 내가 없으면 안아달라고 칭얼거렸는데. 그럼 나는 너를 안고 밤새 사랑을 속삭였지. 아이야, 내 아이야. 너의 오늘은 평안하니. 내가 네 곁에 없어도 잘 지내고 있니. 밥은 잘 먹고, 잠은 잘 자니. #내가_없다고_혼자이지는_않은지 내가 없다고 혼자...
#이름_없는_별의_존재 이름 없는 별의 존재를 너무 슬프게 보지 마세요. 이름이 없다고 해서 그것의 존재가 부정되나요? 애초에 별마다 이름을 붙인 건 인간들인데, 이 넓은 우주에 이름 없는 별들이 얼마나 많게요. 이름이 없는 별이라고 해서 그것을 슬프게 보는 것은 오만일 뿐입니다. #다시는_돌아오지_않을_것이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문장이 막혔다. 삼십 분째 제자리였다. 미간을 짓누르던 보라가 펜을 내려놓았다. 내린 손을 그대로 품 안에 찔러넣곤 구깃한 담뱃갑을 꺼냈다. 오늘 왤케 안 써지냐 짱나게. 언젠 잘 써졌고. 까칠한 투정에 무심한 디스가 따라붙었다. 싸가지. 피실대던 보라는 꼬나문 담배에 불을 붙였다. 텁텁한 향이 좁은 연습실을 금세 메운다. 빙빙 돌리던 펜을 내려놓은 민지는...
01. 집 앞에 떨어진 것을 줍지 마라 02. 남자가 깨어났다 03. 약한 척,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04. 좋은 침대를 갖는다는 건 05. 오래도록 너를 안았다 06. 아기 호랑이와의 첫날 밤 07. 나의 피로 꽃을 피운 너를 품으며 08. 그 형 만나지 마요 09. 너에게로 가는 길 10. 강서준을 지키는 남자 - (계속)
이번에는 돈이 모이면 그때 사겠다고 다짐했는데 말이죠. 무드 필름이나 스케줄러 올라와도 참았는데 말이죠. 트랙리스트 하나에 무너졌습니다. 타이틀의 작사가 김이나님... 어떻게 안 사는데요... 어떻게 안 좋아하나요... HW의 2곡... 와 제목부터 취향이라 어쩔 수 없고요. 우리 천재 작사가 쥑쥑씨 또 작사에 참여 하셨더군요. 네... 후불 최대치로 갈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