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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둘의 입술이 서로 맞닿고... 프룩이 그의 입술을 비집고 들어가자 누뉴의 눈이 번쩍 뜨이면서 프룩을 밀어낸다. * 히야... 그만 돌아가요 돌아가라는 말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프룩이는 다시 누뉴의 팔을 잡아당겨 키스를 한다. 그에게 억지로 입을 맞춰진 누뉴가 다시 한번 밀어낸다. * 히야... 프룩이는 누뉴에게 자신의 진심을 거절 당한 것 같은 느낌에 화가...
다바디 김영훈은 내내 실실거린다. 마이 주머니 속에는 이재현에게서 갈취한 담배값이 들었다. 허공에서 나풀거리는 발에는 이재현의 나이키. 이재현이 신은 신발은 김영훈의 프로스펙스. 함께 공유하는 니코틴 탄내. 이재현의 곧고 마른 목덜미. 살짝 찌푸린 옆태. 걸음을 옮길때마다 바스락거리는 이재현이 입은 잠바. 봄과 바람. 떨어져내리는 벛꽃들. 그 앞에는 작게 ...
안녕하세요~ 마들에슾Love 입니다~오늘은 2개의 이벤트를 알려드립니다~!1번째 이벤트: 구독 이벤트!구독 이벤트는 저의 채널, 가득한 스토리에 구독하시면 메시지의 답글로 어떤 스토리를 원하는지 알려주시고 제가 그 스토리를 만들어 드릴수도 있습니다!{기간: 2022년 12월 27일부터 2023년 2월 27일까지!}2번째 이벤트: 마들에슾: 스페셜 2화~3화...
에슾은 집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한숨을 내쉬었다. 왜냐하면 지금 에슾의 상태는 복잡한 생각들이 너무 많이 나왔기 때문이다. 첫 번째 생각은 오디션 결과다. 에슾은 만약에 오디션의 결과가 안 좋게 나오면 옆에서 더 비웃고 괴롭힘을 받을 까봐 두려웠다. 두 번째는 바요의 말대로 빛의 신이 내려주신 꿈이 사실인지 에슾도 잘은 몰랐다. 만약 진짜 빛의 신이 내려주신...
Pay me more your love ただ君と揺れた ただ君と触れた 타다 키미토 유레타 타다 키미토 후레타 단지 너와 흔들렸던, 단지 너와 닿았던 あの時間だけは 偽りきれない 아노 지칸 다케와 이츠와리 키레나이 그 시간만은 속일 수 없어 口を閉ざした 鍵が口だろうと 쿠치오 토자시타 카기가 쿠치다로토 입을 잠근 열쇠가 입일 거라고 Pay me more y...
필릭스, 이용복 상의 슈프림 - 스와로브스키 s 로고 후드 ** 현재 국내 판매처 확인 불가
※오타 및 맞춤법은...글 먼저 올려놓고 차차 수정하겠습니다ㅎ 8. 공연 전날. 잠이 오지 않았다. 시간은 벌써 새벽 1시. 얼른 자야 하기에 나는 억지로 눈을 감고 속으로 100부터 숫자를 거꾸로 세기 시작했다. 100, 99, 98…. 숫자는 계속 줄어만 가는데 잠이란 녀석은 도통 올 생각을 안했다. 계속해서 몸을 뒤척였다. 몇 년간 잘만 써왔던 침대가...
:본 내용은 픽션으로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관, 사건, 단체 및 배경등은 실제와 어떤 관련도 없습니다: ::욕설, 범죄행위 묘사 등 다소 불쾌한 표현이 등장할 수 있으니 감상시 유의 바랍니다:: LFRO : Love For Ruined One -3월 중순- "오늘의 연탄픽은 자몽허니블랙티입니다 손님?" "다음주부턴 아이스로 가져와도 괜찮아." "참고할게...
적자생존, 약육강식. 나는 그렇게 살아 왔다. 센티넬인 네가 어떤 인생을 살아 왔는지 나는 알 수 없지만, 깡패 새끼들에게 나라의 족쇄를 찬다는 건 그냥 죽으라는 의미와 똑같다. 나는 또 다시 선택의 기로에 섰다. 그렇지만, 내가 갈 길은 하나뿐이다. "저기……." "왜." "지하실은 없어?" "이잉, 있긴 헌디. 왜?" "……나 지하실에 숨겨 주면 안 될...
그는 늘 어딘가 닿아 있고 싶어 했다. 함께 있을 때면 손이든 어깨든 하다못해 머리카락이라도 손에 닿아야 안심하는 남자였다. 나란히 앉을 때면 누군가에게서 숨기듯 차영의 손을 가두어 잡았고 그게 여의치 않을 때면 뒤에서 끌어안아 제 무릎 사이에 앉히거나 때론 무릎 위에 앉히곤 했다. 어쩌다 그의 무릎을 베고 누울 때면 손가락에 머리카락을 꼬았다 풀기를 반복...
“기획팀이랑 개발팀 양쪽 다 수고했으니 오늘 회식이나 하고 들어갈까?“ 정한의 물음에 동의하며 너도나도 참여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갔다. 꿈과 현실을 투트랙으로 구현하는 걸 포인트로 잡았던 그 기획이 실현되기 시작한 지 삼개월 지났다. 함께 식사하며 거리가 좁혀지는 것도 잠시, 제작을 진행하며 엇갈리고 부딪히는 의견이 속에서 고래 싸움에 새우 등이 여럿 터졌...
어느덧 재찬을 부르는 서함의 호칭이 바뀌었다. 그 변화는 정말 순식간에 일어났다. 재찬은 처음엔 ‘애기’라는 그 호칭이 어색했다. 그러나 그 호칭을 부를 때마다 행복해하는 서함 때문에 딱히 정정하지는 않았다. 재찬과 서함은 곧바로 1층으로 나왔다. 근처에서 먹을 거면 걸어가자는 재찬의 제안에 따른 결과였다. 재찬은 서함의 손을 꼭 잡았다. 서함의 큰 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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