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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도록 차가운 공기 속 무색무취한 얼음의 낱알이 낙하했다. 멀리서부터 순백함을 빚어놓은 듯했던 새하얀 섬에 내리자 허연 입김과 흰 눈이 저희를 반겨주었다. 다만 그뿐이었다. 인근을 둘러보아도 자그마한 부두 근처에 배 몇 척이 늘어진 것 말고는 사람의 흔적을 찾기 힘들었다. 그래서 그들은 이대로 배를 정박한 해안에서 로그가 찰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 고민하기...
본 내용은 픽션으로 실존 인물과 무관합니다. 오타 발견 시 알려주세요. 소재주의 신이시여, 저의 죄를 사하소서. 신의 권위에 도전하는 저희 또한 신의 자식으로 품어주시오소서. 신이시여, 저의 죄를 사하소서. 오늘도 한 생명을 구하겠나이다. 신이시여, 저의 죄를 사하소서. 내 연구도, 내 연인도 모두 잃었다. 5년 전에, 작은 실수 하나로. Aspiratio...
(♧시작하기에 앞서 배경대 순서는 캐릭터의 과거로그로 시작하며 후반부 즈음이 되어서야 현재 시간대로 변경됩니다. 트리거 요소로 캐릭터가 점차 미쳐가는 과정 및 과격하고 잔혹한 언행(유혈, 강제성이 짙은 행동)과 인권 무시, 광신도적인 요소, 학대, 심리적 압박, 잘못한 대상 대신 체벌을 받는 행위, 감금, 완벽에 대한 집착, 가스라이팅, 자세하지는 않으나 ...
Chapter 4. 설립자 “저… 지후 오빠?” 겨울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기간이었다. 크리스마스라는 옛 기념일이 지난 지 3일 후. 박아인의 방에는 여전히 작은 트리가 반짝이고 있었다. 그녀가 나가려는 송지후의 팔을 붙잡았다. “오빠?” 박아인은 얼굴을 살짝 붉힌 채로 시선을 피했다. 그에 반해 송지후는 그런 그녀의 모습이 이해되지 않는 듯 고개를 갸웃거...
Nothing can grab flowing water. 휴일 아침,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서 쏟아져 내려온 햇살이 창문을 넘어 침대 위로 길게 늘어졌다. 정수는 아직 잠이 덜 깬 듯 몽롱한 눈으로 제 침실을 침범한 햇빛을 쳐다보았다. 지난 밤, 커튼을 치는 것을 깜빡하고 잠드는 바람에 저 밝은 햇빛을 견디지 못하고 잠에서 깨고 만 것이었다. 그래도 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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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의 글도 읽고 싶으시다면 이쪽으로!↑ 2045년 12월 24일, 서울의 밤거리에는 길가에 쌓인 눈 특유의 눅눅한 냄새가 풍기고 있었다. 그러나 그 냄새를 직접 맡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모두 그저 방독면을 쓰고 묵묵히 걸어갈 뿐이었다. 방독면을 벗었다가는 공기 중에 퍼져 있는 독성물질들을 흡입하게 되기 때문이었다. 대부분이 독성물질 정화 체계가 ...
다온이가 3매입 묶음상품 팬티를 샀는데 하필이면 블루,블랙, 살구색 이렇게 온거임 괜히 민망스러운데 그렇다고 안입거나 버리기는 아까워서 그냥 입음 평소처럼 씻고 나왔는데 김수현이 빤히 쳐다봄 - 정다 편해졌다고 바지도 안입더니 이제는 팬티도 안 입었어? - 입었는데.. 아 이게 색이... - 아~ 대놓고 유혹하는거야? - 아니거든요 - 유혹하면 넘어가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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