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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안녕, 리안. 그동안 잘 지냈어? 방학한지 시간이 좀 많이 지난 것 같아. 방학 동안 뭐하고 지냈어, 바쁘게 지냈으려나? 아니면 조금 한가하게? 음, 일단 난 바쁘게 지낸 것 같아. 며칠 동안은 조용했는데, 갑자기 큰 일이 생긴 것 같더라고.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모를 정도면 꽤 큰 일이 아닐까? 왜, 그런 거 있잖아. 어린 애들은 몰라도 돼...
본 글 'the abandoning girl'은 '버림받을 용기'의 리메이크 이전 발행 내용입니다. 감상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01. "……." 눈을 떠보니 보이는 익숙한 흰 천장. 센터 안에 있는 병실이었다. 어떻게 된 거지. 분명 공장에서 임현주한테 쫓기다가-……. 그다음은 기억이 툭 끊긴 것처럼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다. 마치 누군가가 일부러 잘라놓...
"지, 지옥이야." 창백한 얼굴로 지크 옆에 있던 기사가 한 말이었다. 그 말에 주변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고개를 끄덕이며 동조를 했다. 그들이 겪은 하루 동안의 힘은 정말로 지옥같았다. 하련은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며 다급히 미아르를 찾았다. 지금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녀의 안전이었다. 미아르는 금방 찾을 수 있었다. 다행히 그녀는 무사해 보였다. ...
파이터 타운을 깨우는 건 비행기 소음 말곤 없으리라 믿었건만, 예상 못 했던 불청객 탓에 이른 시간 잠에서 깼다. 눈을 느리게 끔뻑이다 품 안의 뜨끈한 등을 느낀 루스터가 뻗친 뒷 머리에 마음껏 뺨을 비볐다. 어차피 곧 일어날 시간이니 괜찮겠지. 몸을 더 안쪽으로 당겨 안고는 밤새워 베개로 쓰여 피 공급이 멎은 손을 몇 번 쥐었다 폈다. 껴안고 잘래요. 고...
※ 당연한 말이지만 허상이라는 요리에 현실이라는 조미료를 한 스푼 넣은 것이므로 진실이라 믿는 것을 금합니다. ※ by. 1823 **34화는 진정령의 비하인드 영상을 참고해 각색한 것입니다. 현실X. 오해 금지!!** < 34화 - HANDSOME > 더운 날씨에 몇 장면을 찍지도 못하고 도로 메이크업과 헤어 점검을 받는 잔의 곁으로 다가선 이...
모태부자 돈 많은 세훈이가 로또 당첨되서 졸부된 돈 많은 민석이한테 애정공세로 돈지랄하는 세슈 보고싶다. - 쥐새끼, 아니 민석이 세훈의 집으로 당도한 건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틴케이스 팔러 나와 가지고는 돈도 안 가지고 왔다는 구매자의 말에 기다리겠다고 매너 좋게 이야기 했지만 이놈의 구매자, 도통 쉽지 않은 놈이라 판매자를 쥐새끼로 부르질 않나 집으...
*테마곡 아니고 프로필 BGM입니다. #프로필 ほらテンテコへンテコ舞舞はぁ 僕の心はエゴロック 자 이리저리 뛰며 춤춰라 춤춰 내 마음은 에고 록 斜め45度ナンセンス ノウハウ砕いてマンネリを 기울기 45도인 넌센스 노하우 부숴 매너리즘을 ❝ 아, 내가 발 밟았냐?❞ 미안~. 작아서 안 보였네. 📃 이름 한마음한뜻 성씨는 한(韓), 이름이 마음한뜻. 어떻게 사람 이...
쥐뿔도 없는 사이에 믿음을 운운했던 이동혁의 주장은 의외로 신빙성이 있었다. 새내기 시절부터 조상격 되는 형님들과 어울리는 바람에 또래 대학생들이 들락거리던 인스타 감성 맛집들과는 거리가 먼 노포들만 꿰게 됐다. 이동혁이 황인준을 데려다 앉힌 가게엔 티비에서나 보던 큼지막한 솥뚜껑이 불판을 대신했다. 길쭉하게 잘린 삼겹살을 달궈진 솥뚜껑 위에 착착 올리는 ...
당신은 행복한가요? "이건……. 또 새로운 조합이군요." 그늘져있는 어느 구석의 야외 테이블엔 다소 어울리지 않는 두 서번트가 앉아있었다.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지 조차 가늠이 가지 않는 조합에 한참을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으러 다니던 게오르기우스는 흥미롭게 두 사람의 사이에 비어있는 의자에 앉았다. 조금 피곤하기도 했고. "그런가~ 나름 얼터군이...
그만하자. 아슬아슬 했던게 기어코 터져버렸다. 네가 날 안좋아하는 것 같아. 마음고생해서 살 빠졌어. 요즘 부쩍 애정을 확인하는 일이 잦아졌다. 반대로 난 일하느라 바쁘고, 집에 와서는 다른 것들을 하느라 연락에 소홀해졌다. 바쁜 와중에도 나름 연락 잘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제 딴엔 그게 아니었나보다. 하루종일 기운 없어보였는데 그만하자는 말을 들을 줄은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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