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key: 그때 그것만 아니었어도 *** 일주일간의 짧은 이별 여행이 끝나고, 알베르는 읽을 수 없는 편지를 건네고는 평소와 같이, 내일도, 앞으로도 만날 수 있을 것처럼 가볍게 인사하고 떠나려는 케일을 붙잡았다. 케일이 이대로 떠난다면, 다시는 못 볼 것 같단 직감이 들었다. 알베르의 직감은 정확했다. 케일은, 여행이 끝난 뒤 제가 죽을 때까지, 죽는 그 ...
그냥 낙서.
“괜찮아?” 걱정스레 묻는 모리야마를 쳐다보자 얼굴이 죽상이었다. 마주보며 왜? 하고 웃어보이자 더 죽상이 된 모리야마가 등을 툭툭 두드렸다. “들어가, 상태 안 좋아보여.” 잠시 버틸까 생각했다 역시 그렇게까지 하면서 괴롭힐 이유도 없었고 말마따나 그렇게 좋은 상태는 아니였다. 카사마츠는 필기를 부탁한 뒤 짐을 싸서 강의실 빠져나갔다. 돌아갈 곳은 자신의...
♠ 카 드 캡 터 윙 크 ♠ 01.
총 세 개의 섬. 세 개의 섬에 이어진 통로. 첫번째 섬에 도착한 로한과 신휘는 서로의 등을 맞대고 주위를 살피고 있었다. '수라' 본대륙에 낀 안개보다 섬이 더 짙은 안개를 지니고 있어 시야 확보가 어려웠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들고 있는 등불을 앞으로 들면 주위의 시야가 확보되었다. 로한은 그것이 신기해 이리저리 등불을 움직였다. 그러다... "신휘, 여...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리들해리 팬픽번역 / 원작자 : 墨玉绿 오역, 의역 다수 1939년 8월 27일 먼지와 연기로 공기가 텁텁해지고 세상은 잿빛이었다. 폭탄이 런던을 폭발과 불길로 가득 채웠고, 도시를 검은 그을음과 붉은빛으로 뒤덮인 황량한 혼돈으로 만들었다. 해 질 무렵이었다. 그러나 히틀러의 축제는 이제 막 시작되고 있었다. 런던은 나치의 새로운 기술과 무기의 힘을 과시하...
평소랑 비슷한 시간에 일어나 내려둔 커피를 가지고 작업실에 들어가는 것으로 나의 하루는 시작된다. 띠롱-. 알람이 울리면서 휴대폰 화면이 반짝인다. 탁자 위에 올려둔 휴대폰을 가지고 작업실이 아닌 거실로 가 소파에 앉아서 TV 전원을 켰다. 며칠 전, 서울 논현동 XX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던 박 모 씨의 부검 결과 자살이 아닌 타살인 것으로 확인됐다...
" 미야하나. 왜 똥씹은 얼굴로 일하는 거야? 얼굴 좀 펴라고. " 료타는 심드렁한 표정의 사나기의 등을 팡팡 두들기며 말했다. 갑작스러운 그의 행동에 사나기의 눈이 커다래졌다. 이 인간이 왜 이러는 거지. 라는 생각을 품고 있었으리라. " ....료타 씨. 오늘은.. 적어도 9시 20분 전까지는 임무를 마쳐야해. 꼭이야. 알겠지. " 무표정한 얼굴로 자신...
히나타는 뒤늦게 들어와 코노하의 상태를 보았다. 끔찍했다. "코노하상..." 코노하는 그 누구보다 자신들의 건강을 챙겨주었다. 자신의 건강을 챙기질 못할 정도로 우릴 돌보아준 사람. 하지만 그럼 사람이 갑자기 사라지니 마음에 큰 빈 공간이 생긴 것 같았다. 하지만 히나타보다 더 충격을 먹은 건 다른 아닌 다른 세 사람 일 것이다. 세미 에이타 그녀는 살해당...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