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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Silences(쉼표) -AU가 꽤 심합니다. 미카를 만나 목소리를 잃어버린 유명 보컬리스트 슈와 청각장애인 보조교사 미카. -미카에게 첫눈에 반하는 얼빠 슈로,, 포카포카한걸 쓰고 싶었습니다,, -저는,, 전문가나 관계업 종사자가 아니라서,, 현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츠키 가에는 잊을 만하면 일가중의 누군가가 친히 나서서 상기시켜주곤...
* FHQ 기반으로 설정은 여기(새 탭 열기 설정)에 정리된 헨젤과 그레텔 AU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이 글은 와왑(@Wawab3721)님의 [FHQ기반 쿠로켄+어둠에서 몰래 만나는 설정]이라는 리퀘스트를 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타도 마왕이라는 목적으로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마왕의 성으로 향하는 무리가 있었다. 용사 히나타를 필두로 카게야마, 이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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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바이칼이 말했다. "넌 내가 죽으면 어떨 것 같나." 리오는 뭘 그런 걸 묻냐는 듯 흘긋 바라보고는 무심히 대답했다. "어떻기는. 딱 죽을 것 같겠지." 그러자 그는 만족스럽다는 듯이 눈을 감고는 리오에게 손을 뻗었다. 리오는 웃으며 들고 있던 막대사탕 하나를 건넸다. 1. 리오 스나이퍼 팔베개를 하고 누워 하늘에 뜬 별을 헤아리던 리오가 제 옆에...
* 다소 논란이 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샌즈!! 샌즈!!!!” 샌즈는 초소에 기댄 채 졸고 있다가 갑자기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잠에서 갑자기 깨어나 머리가 약간 지끈거렸지만, 곧 스노우딘 근처에서 들리는 목소리란 것을 알았다. 자신이 꽤 멀리 있는 데도 들린 것을 보면 아무래도 정말 무슨 일이 벌어지긴 한 모양이었다. 샌즈는...
비로소 정산 업무를 마쳤다. 가볍게 한숨을 흘리며 안경을 벗었다. 다소 뻐근한 눈가로 손을 얹어 지그시 눌렀다. 오늘은 고객의 발길이 비교적 뜸한 편이었다. 별로 바쁘지도 않았는데 피로를 느끼는 것을 보니 확실히 체력이 떨어졌음을 알 수 있었다. 과연 회사에서 주는 임무를 맡기에는 무리였을 것이다. 내가 해야 하는 업무를 누군가 대신한다는 건 영 찝찝한 일...
자각몽이다. 꿈을 꾸고 있다는 걸 깨달으면 꿈속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들었다.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았다. 무의식에서 의식의 세계로 넘어왔지만 꿈이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두기로 했다. 정해진 결말을 바꾸고 싶다는 욕망은 생기지 않았다. 말없이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끝을 보고 난 뒤라면 입맛대로 이야기를 요리해보고 싶을지도 모르겠다. 허나 예측할...
전쟁에는 침묵만이 그득했다. 결행 전에는 죽을지도 모르는 극한 상황을 앞에 두고 두려워하지 않을 인간이 없는 까닭이다. 조직의 명령을 받았든 개인적인 사연이 있든 생존을 위한 돈벌이 수단이든 죽음 앞에 인간은 평등하다. 서로가 서로에게 ‘죽지 마라’고 말해주는 게 최고의 축복일 수밖에 없었다. 그 이상의 말은 할 필요도 없었고 할 수도 없었다. 제각기 비장...
‘미안하다.’ 속으로는 사과의 말을 내뱉으면서도 검을 휘두르는 손에는 망설임이 없었다. 이것이 정녕 트리비아의 의지를 존중하는 일인지 알 수 없었다. 정말로 그녀의 결단에 대한 경의의 표시로서 그녀의 죽음마저 딛고 노인을 베려하는지에 대해서 스스로 확신이 서지 않았다. 그토록 아름다운 미소를 지으면서 이런 무거운 짐을 떠안기는 여제를 잔혹하다고 생각했다. ...
참혹했다. 그 말 한 마디에 지금 눈앞에 펼쳐진 광경을 가둬버리는 스스로가 혐오스러워질 정도로. 전쟁은 한 번 겪었었다. 영문도 모를 출생의 비밀에 별안간 쫓겨 다녔다. 자기를 지키기 위해 적의 공격으로부터 방패막이가 되어 대신 죽어간 사람들을 지켜보아야 했다. 그러나 그 때 보았던 것들은 전형적인 전장의 모습이 아니었던 것이다. 같은 죽음이되 그것은 점으...
모험가에게는 돌아올 곳이 없다. 돌아오지 않는다. 모험은 여행이 아니다. 오직 떠나기만 한다. 뒤돌아보지 않는다. 목적이 있다는 점에서는 같다. 다만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지 확신하지 못하는 건 모험 쪽이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 누구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하지 못한 것에 대해 열정만으로 부딪치는 패기야말로 모험의 본질이다. 모험가는 일상에 안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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