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미하엘 리하르트 로젠달 Michael Richard Rosendahl 19세, 남성 12월 5일 생 I. 외관 182cm 언젠간 제국의 모든 것을 물려받게 될 황제의 첫 아이. 태자라는 이름만으로도 가는 곳마다 주위의 이목을 자연히 집중시키는 소년은 어떤 역사적인 인물의 초상을 연상케 하는, 품위를 갖춘 외모를 지녔다. 뢰벤에서 미인의 조건을 논할 때 빠...
[솔로몬] ...해냈어! 가브리엘에게 이겼다고! <다양성>의 승리야...! [카마엘] 서, 설마... 아니, 진짜로 붙은 건 아니었지!? <모습>도 변하지 않았잖아! [바르바토스] (그렇구나. 역시 있는 모양이네... 메기도 모습과 마찬가지인 <하르마 본체>...) [카마엘] 뭣하면 다음엔 내가 해치워주지. 그 <인카운...
"자 마리네뜨, 연습한 대로만 하면 돼! 넌, 할 수 있어!" "좋아, 나, 난 할 수 있어!" 마리네뜨는 자신감을 가지고 아드리앙에게 뛰어갔다. "아드리앙!!" "어?" 쿠당탕- 마리네뜨와 아드리앙이 서로 부딪쳐 넘어져 버렸다. "미, 미안.." "아냐 괜찮아! 그보다, 왜 부른 거야?" "그, 그러니까.. 전화번호의 너, 아니! 네 전화번호를 알려줄 수...
휴대전화 위의 손가락이 빨라진다. 화면을 바라보는 눈동자가 덩달아 분주해진다. 화려한 이펙트가 터질 때마다 미간의 주름도 짙어져 갔다. 됐다, 됐다, 좋아. 소리가 날 듯 말 듯 되는 대로 중얼대던 입술이 어느 순간 멈췄다. Fail이라는 절망스러운 단어가 화면 위로 큼지막하게 떠오른 시점이었다. “아, 이 씨발...” 닫힌 입술이 다시 열렸을 땐, 걸출한...
[솔로몬] 해냈어... 추방형의 집행자를... <정통 메기도>를 쓰러뜨렸어! 하지만 다들 괜찮아!? 몸보다도 그, 정신 쪽이... [파이몬] 그럭저럭... 솔로몬 왕도 혼자서 <구더기>와 싸우고 왔잖아. 너무 꼴사나운 모습은 보여줄 수 없지. [모락스] 하지만 정말로 속이 안 좋아... 지독한 악몽이라도 꾼 기분이야. [바르바토스] 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WARNING::이름이 등장하지 않습니다. 이름이 직접적으로 등장하지 않는 독백 서사임을 밝힙니다. - 또한, 몇몇의 흐릿한 묘사가 있을수 있습니다(죽음과 관련된 묘사/직접적 묘사는 아닙니다) - 오타나 오류가 가끔 보일수 있습니다. 그 뒤로 영원히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하고 끝나는 영화는 대체로 대중들에게 재미없음을 선사하곤 한다. 모두가 무사하고, 모...
Advent calendar : 크리스마스 전 12월 1일부터 12월 24일까지 매일 달력의 날짜가 적힌 상자 안 선물을 하나씩 꺼낼 수 있도록 만들어놓은 달력 주변이 푸르러진다는 여름을 제일 좋아한다던 그는 여름이 끝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내 곁을 떠났다 몇 년이나 병실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그가 이곳을 떠나는 건 한 순간이었다 텅 빈 빈소에서 멍하니 앉...
할아버지가 몸이 안 좋다고 하시기에 오른 귀성길은 상당히 오랜만이었다. 이거 저번에도 이랬던 거 같은데…따위를 생각하며 화평은 멍하니 창밖을 바라봤고, 운전석에 앉아있던 윤은 간간히 백미러를 바라보며 뒷자리 카시트에서 곤히 잠들어 있는 아들을 보더니 씩 웃기도 했다. 곁눈질로 봤더니 너무 환하게 웃고 있어서 저렇게 좋을까 싶다. 아이가 태어나는 과정이 과정...
1차금 결제 완료
[데카라비아] ...서둘러라 예정된 시간까지 가능한 페르페툼에서 멀어지고 싶으니 (억지로 걸어가는 벨리알) [벨리알] 그...윽... [데카라비아] 「강제력」 이라고 해도 간신히 뜻대로 조종하는 게 고작일 줄이야... 기대 밖이군 [벨리알] 그건... 네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겠지... 네가 진정한 알스 노바 혈통이라면 강제력은... 이런 정도가... 아니...
쿱정 승철과 정한은 열렬히 사랑하다 한순간에 얼음물처럼 차갑게 식어버린 흔하디 흔한 커플이었다. 헤어진 이유는 어이없다못해 우습기 까지 했다. 저녁을 먹기 위해 갔던 김치볶음밥 집에서 시작한 사소한 말다툼 때문이었는데, (사실 그날은 모든게 엉망이었다. 비도오는데다 예약해둔 레스토랑이 갑작스레 문을 닫았다.) 정한은 다른 때에는 항상 정한이 말하기도 전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