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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래도 공부를 나름 좀 열심히 한? 날이었다구 하네요... 사실 아침에 잠 너무 부족해서 두시간이나 자가지고 오늘도 망했다 싶었는데 사람이 죽으라는 법은 없는지... 저녁에 집중력 미쳤음 글고 집중력 나락갔을때 다시 회복하는 법 찾았어요 의외로 그 방법은... 수학 모고풀기였음ㅋㅋㅋㅋ 며칠동안 계속 공부 어영부영 하고 도파민중독자마냥 5분에 한번 트...
우연에서 시작된 만남이 있었다. 그것은, 다크우드에서 시작된 인연. 죽음을 섬기는 자, 그리고 목격자. 죽음을 섬기는 자는 목격자의 심연 속 아픔을 알지 못했다. 목격자는 죽음을 섬기는 자의 그 무엇보다도 깊은 따스함을 알지 못했다. 서로가 서로를 제대로 알지 못했기에, 서로는 무기를 겨누고 피를 볼 수 밖에 없었다. 싸움이 절정에 달했을 때, 목격자는 스...
종려는 자신의 준비가 완벽했다고 자부했다. 타르탈리아가 좋아하는 것으로 꽉 채운 데이트 코스, 비슷한 나잇대의 사람들에게 얻은 조언을 기반으로 한 청혼 방식. 반지도 이전에 구경을 할 때 타르탈리아가 마음에 들어 하는 것을 골랐고, 반지 사이즈도 그가 잘 때 몰래 확인해 두었다. 스스로의 모습도 구애하는 공작새마냥 더 아름답게 꾸몄다. 이전에 그가 머리를 ...
안녕하세요? 파도입니다. 다가오는 맠동온에서 낼 소장본 <medical sequence>에 QnA를 받습니다. 평소 궁금하셨던 부분에 대해 7/20~ 7/30까지 본 포스트에 질문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제가 모아 답변과 함께 소장본에 실을 예정입니다. 질문을 남겨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한 분께 소장본을 드립니다. (해당 소장본은 성인본이므로, ...
오늘도 장은 지지부진합니다. 그래서 매수해나갔습니다. 이제 의미있는 분량을 채웠습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출간 예정으로 본편은 삭제합니다 :) 지우네 집은 아빠가 전업주부입니다. 대형 수학, 영어 학원을 운영하시는 지우의 어머니 경제력에 비해 작고 소소한 월급을 가지셨던 지우의 아버지는 성격상 회사 일보다 살림하는 게 더 맞기도 해서 이른 은퇴를 하시고 전업주부로 지내시는 중입니다. 참고로 오늘 했던 요리의 9할은 지우네 아버지가 하셨고, 지우네 어머니는 재...
새로운 죽음이 눈을 뜬다. 새로운 죽음이 당신을 찾아간다. 새로운 죽음이 당신을 맞이한다. 죽음을 섬기는 자는 낫을 들었다. 죽음을 섬기는 자는 그 영혼을 거두어들였다. 죽음을 섬기는 자는 그 영혼을 죽은 자들의 세계로 인도하였다. 이 세상이 끝나기 전까지, 자신의 삶이 끝나기 전까지, 이 영원한 임무가 끝나기 전까지. 그는 멈추지 않는다. 그는 계속해서 ...
이교도 녀석들에게 제물로 바쳐져 본 적 있냐? 그러다가 아예 움직이지도 못하게, 움직여도 제대로 살아남지도 못하게 두 팔을 잘려본 적이 있냐? 이몸은 그런 것들을 전부 겪어봤단 말이지~ 물론 이걸 자랑이라고 하는 말은 아니고, 적어도 이몸을 소개하려면 이런 이야기들을 꺼내야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거든. 벌써부터 막 어떤 이야기가 들려올 지 기대되지 않냐? ...
네이버 웹툰 쿠베라 유료분 최신화 에 대한 미리니름 (스포일러)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아직 본편을 열람하지 않으신 분들은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별말은 아닌것같지만..................그냥 언급 자체가 스포일러이므로.. 1. 유타 형태 잃어버릴때 약간...아난타를 연상케하는 요소가 슬쩍슬쩍 느껴져서 약간 묘하다.. 머리에 쓴 그건 적 챕터에서 대충 ...
자네는, 과거라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오?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아픈 기억으로 남았는지, 그 때로 돌아가고 싶을 정도로 그리운 기억으로 남았는지, 그 때를 회상하며 이야기로 나눌 수 있는 즐거운 기억으로 남았는지, 그런 것들을 말하는 것이오. 어떤 과거가 되었든간에, 그 과거 속에는 미처 파헤쳐지지 못한 또다른 과거가 있기 마련이고- 그렇기에 소인은...
사랑은 어떤 것이냐고 너는 물었다. 방랑자는 왼쪽 흉부를 손등으로 누르다가 대답했다. 몰라. 존재한 적 없는 심장은 고동해 본 적도 없었다. 그래서 방랑자는 무책임한 대답을 할 수 있었다. 비아는 방랑자가 한 번도 보지 못한 눈을 했다. 그는 그것을 무시했다. * 몬드성은 예쁜 곳이었어. 비아는 종종 그런 말을 했다. 방랑자는 큰 관심이 없었다. 나뭇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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