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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당보 환생 : 기억 없음 * 트위터 썰에서 시작한 글입니다. https://twitter.com/b_iy_a/status/1697154747739115857?s=20 광동 어딘가의 허름한 듯 보이는 한 객잔. 사람을 모두 물려 아무도 없는 조용한 객잔의 2층 창가에 무채색인 공간에 홀로 붉디붉은 색채로 가득한 이가 흥미로운 눈빛으로 저잣거리를 내려다보았...
뭐냐? 진심이냐, 아니면 답장 느리다는 비아냥이냐? 개학 후에 이빨 제대로 붙어 있길 바라면 대답 잘해야 할 거다. 눈 앞에 있었으면 멱살부터 잡았을텐데, 운 좋은 놈. 흥. 이제와 말이라도 돌리려고? 하지만 나도 뭐, 검은색까지는 괜찮았다고 생각해. 절대 내가 실수해서 그런 게 아니고…. 같이 활동할 수 있는 건 많겠지. 아직 교수님 실종도 못 풀었는걸....
* 엠프렉 소재주의 Cloudybay - Forget (결을) T가 B에게 잘 지내? 이렇게 말하니 무슨 구질구질한 전애인 같다. 이런 말로 시작하는 편지라니, 네가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지 상상이 되네. 이 인간, 또 헛소리 하네~ 하면서 한쪽 눈썹은 꿈틀하고 올라갔을 테고. 그래도 이 편지를 접어버리진 않을 거야. 넌 다정한 애니까. 맞지? 난 너에 대...
만약에 : 돌아온 낭군에게 애첩을 들켜버렸다 “ 지난 밤, 부인은 어디에 있었습니까 “ 환영식이 채 끝나지도 않아 피곤할 몸을 눕히지도 않고서 대뜸 나를 찾는다는 행랑어멈의 말에, 갈아입던 옷을 다시 입어 단정히 하고서는 그에게 찾아간 것이었다. 한참씩이나 따분히 잔에 술을 따라 마시던 그에게 나를 지금 병풍 취급하려 부른 것인가- 하는 분노가 일 때 즈음...
흥. 알면 됐어. 그리고 그건 나도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징계받 아무튼 내 탓은 아닌 거 같으니까 고마워하든가 말든가. 인사는 받아주마. …그랬냐? 아, 얼핏 듣기는 했는데 나한테 하는 말인지 몰랐다. 뭐, 그렇다면, 잭이라 부른다? 너도 네 멋대로 부르든가. 대신, 카토 빼고. 카토란 호칭은 가족이 부르는 호칭이라, 허락 안 해줄 거야. 그 외에는 마음대로...
만약 지금 소비생활(프리랜서)에 맞는 카드를 골라보라고 한다면…. 3년 6개월 만에 해외여행 간다고 산 7월 의류비를 제외하면 식비/교육비가 가장 큰 지출이고 그중 중복되는 브랜드/장소는 - 동네 마트 : 지역 카드로 결제했으나 8월에 종료 - 스타벅스 : 한 달에 1~2번 - 편의점 : 한달에 1~2번 - 배달음식 : 한 달에 한번 지역카드 앱 or 배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하이바라, 게토 생존. 원작과 다른 설정들 난무 전편 시작은 기본적인 것부터였지. 암암리에 정부와도 연을 두는 주술계. 일본에서 태어나 가장 먼저 하는 출생신고부를 내놓으라 하면 자료는 금방 손에 들어와. 주령을 보진 못해도 존재는 아는 인간들, 모른 척 정적을 심령 스팟에 밀어 넣기도 하고 뒤탈 없이 사람 치우는 건 일도 아닌 주술사에게 정치에 몸담은...
[ 사랑하는 배반자에게 ] - 분양가 3.3 분양완료 ▶ <죽은 꽃의 무덤>으로 작업완료 되었습니다 :D ■ 실물 사진 작가님께서 실물 사진을 보내주셨어요! 휘라레지의 매력이 핸드폰 너머로도 물씬 풍겨져나오네요 ㅠㅠ 맡겨주시고 사진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_< 레디메이드 신청양식: http://posty.pe/2ajmva 할인중인 표...
적폐해석을 부탁드렸는데 그것에서 그치지 않고 제 이상한 욕망? 을 집어넣은... 진짜 어처구니없는 개그 글... 이런걸 원하셨을 것 같지 않다고 계속 생각하게 되는 와중... 커피 한잔했습니다... 팬블미 스포가 있습니다?? 아마 조금... 가람제현의 서사를 들어본 적이 없어서 100퍼센트 상상과 적폐로 이루어진 글이기 때문에 당연히 캐붕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걸 이렇게 답장하다니 너도 너다. 나, 참. 요리? 아, 하긴. 디저트 같은 거 잘 만들겠더라. 그때 보니까. 뭐, 색소 양부터 잘못되긴 했지만 오븐에서 태우지만 않았으면 맛있었겠지. 모양이 조금 이상했을 뿐. 그런데 끼니를 네가 때워? 보호자가 안 챙겨주고? 아. 별 의민 아니고 우리도 그런 편이라, 형이나 누나가 해주거든. 난 설거지하거나, 빨래를 하...
모든 일이 일단락되고, 보고와 정비를 위해 수도로 돌아가던 중 내내 비실거리던 나견은 수도 부근에 당도하기 무섭게 쓰러지듯 깊은 잠에 빠졌다. 다행히 큰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모든 활력징후는 비교적 정상이었고, 의사의 진단도 그저 극심한 피로에 잠든 것 같다에 불과했다. 앞으로 무얼 하고싶은지, 거처는 어떻게 할 것인지, 기사의 길은 이어갈 것인지,...
죽고싶냐? 카토는 무슨. 내가 네게 애칭을 허락한 적이 있었나 머리나 굴려보시지. 그 호칭은 가족만 쓰는 거니까 취소해라. 만두라서 멍청한가? 기껏 편지 보냈더니 아무것도 안 쓰네. 이름은 썼으니 실수도 아닐 거 아냐. 짜증나는 놈. 흥이다. 카스트로 에스트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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