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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캄캄하고 어두운 좁디 좁은 방 그곳에 머무르는 벌레와 쥐들 악취와 함께 내려오는 폭언 폭언에 이은 신체적 폭력까지 -그리고 그 자리에 머무르며 맞고 듣고있는 나, 모든 기억이 생생하게 자리 잡고 있다. " 허억...헉.. ," 꿈인가. 그곳에서의 추억은 나를 좋지않게 만든다. 마음 깊이 내려앉은 그 기억은 평생 상처로 남는다. 구원을 받아도 지워지지 않는 ...
누구에게나 말하지 못할 비밀이 하나쯤은 있다. 모든 걸 드러낼 수 있는 상대가 있다면 그건 비밀이 없다고 스스로를 타일렀거나, 자신의 약점마저 다 보여줘도 괜찮은 내 사람이란 뜻이겠지. 샤오잔은 일찍이 저를 파악했다. 냉철하고 감정적이지 못한 사람. 남과 잘 어울리면서도 어딘가 냉소적으로 대응하는 제 태도가 가끔은 마음에 들지 않았고, 변화를 꾀하고 싶지만...
‘보라. 찬란한 인류의 문명은 끝을 맺었건만, 그 끝에 남은 이들은 문명을 되살리려 발버둥치고 있도다.’ - 알 수 없는 고문서. 마지막 장 일부. 멸망을 다룬 것으로 추정. 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는 뱀의 꼬임에 넘어가 그 선악과를 먹고서 그 대가를 치를 수밖에 없었다. 자원이 고갈되었던 그 순간에 발견된 미지의 힘은 인류에게 있어 선악과와도 같았다. ...
"왜 하필 나인거야?!" 코렛트가 홀에서 소리질렀다. 미로처럼 방이 복잡하고 많으며, 문도 그만큼 많은 건물 안에서 가장 중간에 위치한 홀은 공용공간이었다. 방은 하나하나 다 화장실과 딸려 있었으니, 그곳은 개인공간이었고. 그는 인상을 찌푸리며 한숨을 내쉬는 지누를 바라보았다. 다들 정찰 나갔다 온지 얼마 안된것은 알지만, 그는 눈이 올것 같은 하늘을 바라...
지금으로부터 다소 먼 미래, 인류는 엄청난 과학과 문명의 발전으로 사람들은 통칭 '재능'이라는 초능력을 탄생시키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초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재능인'이라 부르며, 이러한 능력자들에 의해 과학, 미술, 문화 전반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평화도 잠시, 재능인을 차별하는 사람들과 재능을 악용화하려는 세력의 출현으로 인해 세...
※모든 성별 호칭은 '그'로 통일합니다. 생명을 앗아가는 초록빛의 불꽃. 친구를 겨냥한 죽음을 대신 받아든 것에, 아이다는 그 어떤 후회도 없었다. '아, 아...!' 아이다, 안 돼! 비명조차 되지 못한 친구의 목소리, 검게 물들어가는 세상. 릴리... 아이다는 마지막 기억을 떠올리며 서글픈 표정을 지었다. 내 오랜 친구, 너와는 언제까지고 함께 하고 싶...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평범한 23살 대학생 잠뜰. 오늘도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싶었으나..... "어이 거기 아가씨 위험해!!" "...?!!" 끼익!! 남은인생 헌납하고 갈 위기에 처했다.... 프롤로그 END-
You listen to my voice, listen to my heart Now I say It clearly 축음기 속 슬픈 여자의 목소리가 들린다. 창문에 기대어 밤하늘을 보던 남자의 시선이 앞에 놓인 침대로 향한다. You listen to your voice, listen to your heart Do you even smile? 침대 위 달빛에...
[아가레스]………… [밝은 아이]저기 저기 「퍼덕이는 악어」…아까부터 계속 눈을 감고 있는데뭘 하고 있는 거야? [아가레스]…생각하고 있다 [밝은 아이]생각한다니… 무엇을? [아가레스]「운명」에 대해서다 [밝은 아이]운, 명…? [아가레스]너에게도 이해할 수 있도록설명한다고 하면… 그렇구나「정해진 길」이라고 하는 것일까 [밝은 아이]으, 음…?그래도, 잘 ...
뷰티풀 데인저 Beautiful Danger 프롤로그 아 망했다. 눈을 뜨니 낯선 듯 익숙한 천장과 둘이 함께 샀던 형광등이 보였다. 같이 이케아를 놀러갔다가 독특한 모양에 시선을 못 떼길래 사라고 부추겨서 천장에 다는 것까지 직접 도왔는데, 오늘도 이렇게 아침에 일어나 누워서 저 등을 보게 될 줄은 몰랐다. 준규는 깬 티를 내지 않기 위해 아주 조심히 눈...
영생을 택할 수는 있어도 유지하기는 어려우리라.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한가지다. 행복을 몰고 올 순수한 메리골드가 활짝 피는 날 태어나는 사내아이는 그 해답을 가져다줄 것이다.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듯 비가 억세게 내렸다. 마치 앞으로의 고난을 예견하듯 어둡기만한 창밖을 한 여인이 바라보고 있었다. "씨시.." "루시우스.. 이제 어떡해요?" "...
맛보기☆ ((그림이 왜 저러냐면... 아마 가끔 저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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